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프랑스 문화 예술 공로 훈장'을 수훈한 소프라노 성악가 조수미 씨에게 "대한민국 문화예술계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축전을 보냈다.
23일 유 장관은 축전을 통해 "내년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상호 문화협력이 공고해질 수 있도록 양 국가 간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회장이 프랑스 최고 훈장을 받는다.
아르노 회장은 31일(현지시각) 프랑스 정부가 전자 관보에 공개한 2024년 신년 레지옹 도뇌르 서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레지옹 도뇌르는 1802년 나폴레옹 1세가 전장에서 공적을 세운 군인들에게 수여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현재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으로, 프
김지운 감독이 프랑스 문화 예술 공로 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김지운 감독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6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리는 제21회 '프랑스의 밤'에서 프랑스 문화 예술 공로 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프랑스의 밤'은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전 세계에 프랑스 영화를 알리고 있는 유니 프랑스가 한불 영화인의 우호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글로벌 광폭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롯데 전 사업 부문이 해외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는 가운데 기존에 진출해 있던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 외에도 중앙아시아, 유럽, 미국 등지로 영토를 확장하는 추세다. 신 회장이 직접 뛰며 구축해온 해외 정·재계 인사들과의 상호 신뢰와 우호적 관계가 롯데의 해외 진출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과 스페인 양국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스페인 국왕 훈장을 받았다.
롯데그룹은 18일 신 회장이 양국 간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수여하는 훈장인 이사벨 여왕 십자문화대훈장(The Cross of Official of the Order Isabel La Catolica)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최고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한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이날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반 총장에게 레지옹 도뇌르 그랑 오피시에를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올해 말 유엔사무총장 퇴임을 앞두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프랑스를 고별 방문해 수상한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1802년 나폴레옹
봉준호 감독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수상한다. 한국인으로는 배우 윤정희에 이어 두번째다.
2일 주한프랑스 대사관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10일 열리는 '프렌치 시네마투어 2016' 개막식에서 프랑스 정부가 주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프랑스 문화부가 관장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뛰어난 창작성을 발휘하거나 프랑스 및
SPC그룹은 한국유럽학회(The Korean Society of Contemporary European Studies)가 주관하는 ‘2016 유럽경제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유럽학회는 1994년 설립된 한국유럽연구협회 산하의 전문 학술연구단체로 2000년부터 한국-유럽 협력에 기여한 경제·문화·언론·학술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부문별 유럽대
SPC그룹이 21일 2015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전역장교 공채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후 합격자들은 인적성검사와 세차례의 면접을 앞두고 있어 SPC그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PC그룹은 2004년 그룹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이후 매년 평균 20%를 웃도는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매출은 10년여 만에 400% 이상 성장한 4조1935억원을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수여하는 훈장인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수훈식은 21일 서울 정동의 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리며 영국 여왕을 대신해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가 훈장을 수여한다.
대영제국 훈장은 영국의 이익에 공헌하거나 경제, 문화예술, 기술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
“대한항공은 외국 항공사 중 최초로 에어버스를 구입한 항공사입니다.”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프랑스 국무총리 초청 한불경제간담회’에서 방한 중인 장마르크 애로 국무총리가 조양호 회장을 소개한 첫 마디다. 그 만큼 조 회장을 비롯한 대한항공이 양국간 경제 교류를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의미다.
실제로 조 회장은 2000년부터
허영인 SPC 회장이 2일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슈발리에 (Merite Agricole Chevalier)를 받았다.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에 위치한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진행된 훈장 수여식에서 엘리자베스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는 “허 회장이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를 통해 한국에서 프랑스 베이커리 이미지를 향상시켰고, 프랑스의 식문화와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詩)'의 주연배우 윤정희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윤정희는 이날 오후 프랑스 문화커뮤니케이션부에서 프레데릭 미테랑 문화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를 수상했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는 프랑스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詩)'의 주연배우 윤정희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윤정희는 이날 오후 프랑스 문화커뮤니케이션부에서 프레데릭 미테랑 문화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를 수상했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는 프랑스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이 한·불 경제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공로훈장 오피시에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훈장 수여식은 서대문구 합동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진행됐다. 엘리자베스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는 “SPC그룹 허영인 회장이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를 통해 한국 내 프랑스 베이커리 이미지를 향상시켰다”며 “프랑스
지난 1969년 한진그룹 창업자인 고 조중훈 회장은 “결과만 예측하고 사업을 시작한다거나 이익만을 생각하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업은 진정한 사업이 아니다”고 말했다.
고 조 회장은 이같은 말과 함께 당시 만성적자를 기록하던 대한항공공사 인수를 반대하던 임직원들을 설득하며, 본격적인 민간항공시대의 문을 열었다.
구형 프로펠러기 7대와 제트
아모레퍼시픽은 24일 서경배 대표이사(사진)가 7월 27일 프랑스 정부로부터 한불 경제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Legion d'honneur)’를 받는다고 밝혔다.
수훈식은 27일 오후 5시 주한 프랑스 대사관(서울 서대문구)에서 있을 예정이다.
프랑스 대사관측은 1997년에 4월에 첫 선을 보인 향수 ‘
대한항공 이종희 사장이 5일 프랑스 정부로부터 국가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이종희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필립 티에보 주한 대사로부터 레종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받는다.
프랑스 대사관측은 “국제동맹체 스카이팀 활동을 통한 한불 협력을 비롯 세계 항공시장에서 양국간 경제 협력과 우호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