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가 일본에서 온·오프라인을 동시 공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가 이달부터 로프트(Loft), 플라자(Plaza), 앳코스메(@cosme) 등 일본을 대표하는 3대 버라이어티숍 169개 매장에 순차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
비디비치는 리브랜딩 이후 일본에서 온라인에서 소비자 접점을 늘려왔다. 비디비치의
LG생활건강은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미국 세포라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고 25일 밝혔다.
세포라는 북미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이다. 닥터그루트는 28일부터 세포라 공식 온라인몰 론칭을 시작으로, 8월에는 미국 전역 4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을 출시한다.
닥터그루트는 지난해 10월부터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까지 아우르는 북미 코스트
파마리서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세계 최대 뷰티 편집숍인 미국 세포라에 온·오프라인 채널에 공식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리쥬란코스메틱은 앞서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세포라 온라인몰에 선론칭한 데 이어, 16일부터 미국 전역의 약 380개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주요 판매 제품으로는 ‘리쥬란 턴오버 앰플’
LG생활건강은 뷰티 브랜드 ‘프레시안’이 일본 뷰티 채널인 ‘코스메키친’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코스메키친은 업사이클링 원재료를 비롯한 지속가능한 성분으로 생산된 뷰티 제품들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하는 하이엔드 편집숍이다. 일본에서는 건강과 환경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은 고객들이 애용하는 스토어로 알려져 있다.
프레시안은 모든 제품이 비건
23일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4분기 매출액 컨센서스가 12% 상회한 가운데 온라인 매출 고성장과 오프라인 입점 효과 등으로 전국가 전 분기 대비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짚었다. 전분기 대비 원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는 물론,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이 점증될 것이란 예상이다.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상향
KB증권은 20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성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했다. 달바글로버의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9800원이다.
KB증권은 달바글로벌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87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90% 증가한 수준이다.
NH투자증권은 12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주요 해외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제시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비용 부담으로 실적이 주춤했지만, 중장기 해외 성장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다”고 평가했다.
달바글로벌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일 NH투자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4분기 컨센서스 영업이익이 5% 상회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 매출 비중이 47%까지 상승하는 가운데 K-뷰티 중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높은 침투를 보여준 브랜드로, 글로벌 확산 지속 가능성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목표주가 33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
유안타증권은 8일 삼양식품과 에이피알, LG에너지솔루션을 위클리 핫 스톡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에 대해 "북미·중국 중심의 수요 확대에 구조적 성장세가 지속된다"며 "불닭 라인업이 글로벌 매운맛 트렌드(유행)의 중심이 있으며 상온상품 특성상 물류·현지생산 대체 리스크가 적어 해외 매출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하향한다고 6일 밝혔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신제품 마케팅과 수출 권역 확장으로 인한 비용 증가가 아쉬우나 중장기 해외 매출 성장 방향은 변함 없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3분기 울타(ULTA‧19억 원), 4분기 코스트코(28억 원) 북미향
17일 유진투자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현시점 전반적인 매출 흐름은 매우 좋다며, 하반기 20% 초반 영업이익률을 바라보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29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1만3000원이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에이피알 실적은 매출액 3580억 원, 영업이익 798
아모레퍼시픽·LG생건, 美·中 시장 수출 장악에 사활 30억 코스트코 계약부터 SNS까지...'온ㆍ오프라인 투트랙' 공략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략해야 한다는 게 공식화됐다. 그만큼 K뷰티 열풍에 반등 중인 원조 K뷰티 브랜드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등도 이 공식을 따라가고
올해 M&A 시장 이끌었던 화장품·의료기기글로벌 확장성에 수익 내는 기업실적 없이 '성장성'만 기대하는 투자 기피
올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관심이 쏠렸던 분야는 뷰티, 의료기기 등이 꼽힌다. 이들의 공통점은 글로벌 확장성이 높고,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이다. 성장성은 높지만, 적자를 보고 있는 기업들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과거
동아제약의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오쏘몰(Orthomol)’이 새롭게 리뉴얼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 입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고객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식품 매장에서는 오쏘몰의 대표 제품인 ‘오쏘몰 이뮨’과 성별 맞춤 멀티비타민 ‘오쏘몰 바이탈M/F’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NH투자증권은 22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4만 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로 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바는 올해, 내년 업종 내 수출 모멘텀 강력한 브랜드 중 하나"라며 "2분기해외 매출이 149% 증가하며 비중이 63%까지 상승한 점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달바글로벌
뷰티 브랜드 달바글로벌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2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개비 73.8%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 늘어난 292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4.1% 증가한 198억 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 2421억 원, 영업이익 593억 원으로 각각 73%, 83% 증가했다. 당기
DS투자증권은 7일 에이피알에 대해 내년에 또 한번의 실적 반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목표주가는 26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0만8500원이다.
에이피알은 올해 2분기 매출액 3277억 원, 영업이익 846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서프라이즈를 나타냈다.
조대형 DS투
교보증권은 25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글로벌 매출이 안정적이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6만 원으로 제시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은 타 인디브랜드 대비 철저한 현지 시딩에 집중하며 차별화된 전략 구사 중"이라며 "에서 K뷰티 브랜드 중 각국 언어로 상세페이지를 가장 적극적으로 운영 중이며, 해외 담당자의 5
LS증권은 19일 에이피알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더 빠르다며, 실적 상향 조정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멀티플 재평가가 타당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6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3600원이다.
에이피알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올 1분기 매출은 2660억 원, 영업
그로쓰리서치는 15일 에이피알에 대해 해외 매출을 바탕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성장 전략이 순조롭게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 업체 에이피알의 1분기 실적은 해외 매출을 중심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라며 "미국은 187% 성장한 709억 원, 일본은 198% 늘어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