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4분기 매출액 컨센서스가 12% 상회한 가운데 온라인 매출 고성장과 오프라인 입점 효과 등으로 전국가 전 분기 대비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짚었다. 전분기 대비 원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는 물론,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이 점증될 것이란 예상이다.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7만1800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동사 해외 매출 비중은 63%로 수출 권역 다변화 진행, 올해 채널 확장 가속화를 전망한다"며 "현 주가는 2026년3일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4분기 매출액 컨센서스가 12% 상회한 가운데 온라인 매출 고성장과 오프라인 입점 효과 등으로 전 국가 전 분기 대비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짚었다. 전분기 대비 원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는 물론,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이 점증될 것이란 예상이다.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7만1800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동사 해외 매출 비중은 63%로 수출 권역 다변화 진행, 올해 채널 확장 가속화를 전망한다"며 "현 주가는 2026년 주가수익비율(PER) 18배로 2026년 업종 내 높은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는 만큼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35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을 12% 상회, 영업이익은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며 "4분기 해외 온라인 채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성장했고, 해외 오프라인 채널은 6068개 입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북미는 3분기 Ulta(1500개)에 이어 4분기 Costco(150개) 초도물량 28억원을 반영, 12월 말부터 리테일 판매를 개시했다"며 "1분기 중 리오더 예상하고, 2026년 오프라인 매출 비중 25%까지 확대를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일본은 메가와리 행사 판매 호조, 마츠모토 키요시(840개) 입점 확대로 분기 첫 3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며 "유럽의 경우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에서 미스트 제품이 아마존 매출 상위권을 기록했다. 러시아는 신규 온라인 채널 다변화로 기존 골드애플 매출
의존도가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그 외 아세안, 중화권 등지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