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달바글로벌, 올해 업종 내 높은 외형 성장세 기대"

입력 2026-02-23 08:0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23일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4분기 매출액 컨센서스가 12% 상회한 가운데 온라인 매출 고성장과 오프라인 입점 효과 등으로 전국가 전 분기 대비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짚었다. 전분기 대비 원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는 물론,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이 점증될 것이란 예상이다.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7만1800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동사 해외 매출 비중은 63%로 수출 권역 다변화 진행, 올해 채널 확장 가속화를 전망한다"며 "현 주가는 2026년3일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4분기 매출액 컨센서스가 12% 상회한 가운데 온라인 매출 고성장과 오프라인 입점 효과 등으로 전 국가 전 분기 대비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짚었다. 전분기 대비 원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는 물론,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이 점증될 것이란 예상이다.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7만1800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동사 해외 매출 비중은 63%로 수출 권역 다변화 진행, 올해 채널 확장 가속화를 전망한다"며 "현 주가는 2026년 주가수익비율(PER) 18배로 2026년 업종 내 높은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는 만큼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35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을 12% 상회, 영업이익은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며 "4분기 해외 온라인 채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성장했고, 해외 오프라인 채널은 6068개 입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북미는 3분기 Ulta(1500개)에 이어 4분기 Costco(150개) 초도물량 28억원을 반영, 12월 말부터 리테일 판매를 개시했다"며 "1분기 중 리오더 예상하고, 2026년 오프라인 매출 비중 25%까지 확대를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일본은 메가와리 행사 판매 호조, 마츠모토 키요시(840개) 입점 확대로 분기 첫 3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며 "유럽의 경우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에서 미스트 제품이 아마존 매출 상위권을 기록했다. 러시아는 신규 온라인 채널 다변화로 기존 골드애플 매출

의존도가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그 외 아세안, 중화권 등지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44,000
    • +0.94%
    • 이더리움
    • 3,514,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07%
    • 리플
    • 2,123
    • +0.05%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02%
    • 체인링크
    • 14,070
    • +1.0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