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청주공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용기 재사용을 권장하는 ‘용기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청주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숍 ‘1.5도씨’와 함께 리필 스테이션을 준비했다.
임직원들은 본관 1층
하이트진로, 미국•일본 등 80개국 수출…작년 기타재제주 12% 증가롯데칠성, 과일소주 수출 연 20% 늘어…대형 유통채널 잇달아 입점
국내 주류업체들이 일반 희석식 소주 대신 다양한 맛의 플레이버 소주인 ‘과일소주’를 주력으로 내세우며 해외 시장 개척에 힘을 쏟고 있다.
26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세계 플레이버 주류 시장은 20
5월 새내기주 모두 상장일 주가 급등새 정부 집권 초, 증시 부양 기대단 대내외 경제 불확실 여전옥석가리기 필요
이달 상장한 새내기주들 주가가 급등하면서 기업공개(IPO) 시장에 훈풍이 감지되고 있다. 대선 이후 시장이 반등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바이오 전문기업 인투셀은 상장 첫날 공모가 1만7
오비맥주가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1일 한양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소개하는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오비맥주는 이 자리에서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 챌린지’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
하이트진로는 28일부터 주요 맥주류 제품의 공장 출고가격을 평균 2.7%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주요 원부자잿값이 올라 가격을 인상한다고 설명했다. 인상 대상은 테라, 켈리 등 주요 맥주 제품이다. 다만, 500mL 캔 제품과 발포주 ‘필라이트’ 등은 제외됐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3월 21일 국내 맥주시장 1위 오비맥주가 4월 1일
오비맥주가 육군정보학교 장병들에게 1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오비맥주는 경기도 이천시 육군정보학교에서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1000만 원 상당의 대민지원 물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최상범 영업부문 부사장과 강석빈 성남지점장 등 오비맥주 주요 관계자와 박민영 육군정보학교장 준장 등이 참석했다.
육군
오비맥주 '카스'가 올해 1분기 국내 맥주 가정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 프레시는 2025년 1분기 맥주 가정시장에서 48%의 점유율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비 4.3%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카스는 지난해 가정시장에서 연 46.2% 점유율로 1위를 굳건히 한 데 이어 2025년 1
예상 시총 최대 1369억원…프리IPO 보다↓산업 성장성↑…공모 흥행 기대 '솔솔'모회사 청담글로벌과 중복상장 이슈는 변수
양준호 바이오비쥬 대표가 모회사 청담글로벌과의 중복상장 논란에 대해 "시장에서 많은 우려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과거와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청담글로벌과 사업 영역이나 채널이 겹칠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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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서비스ㆍ대형 거래소 위주 시장에 사업자 대부분 적자커스터디도 수요 적어…“법인 참여 허용돼야 숨통 트일 것”“현행 제도 새로운 서비스 포괄 못 해…제도 정비 서둘러야”
연초 42개였던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수가 27개까지 줄어들었다. 거래소 위주로 짜여진 제도 속 새로운 먹거리를 찾지 못하고 연이어 갱신신고를 포기하면서다. 산학계는 혁신을
서울 성수동 엠엠성수서 20일까지 운영콜드브루 동굴·카스 바 등 오감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 마련
11일 20·30대 젊은 층들이 북적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엠엠성수’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 팝업 ‘카스 월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오비맥주는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팝업 위치도 성수동으
소주ㆍ맥주 가정 소비 역성장건강 중시 트렌드에 주류 침체수출ㆍ포트폴리오 다양화에 힘써
즐겁고 가볍게 술을 즐기는 음주 문화가 확산하면서 소주와 맥주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 주류사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이 고민에 빠졌다. 최근 젊은 층 중심으로 무알코올 맥주나 저도수 주류가 각광을 받으면서 주류업체들 역시 변화하는 음주 문화에 대응하고 있다.
3일 금융감
오비맥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438억 원, 영업이익 366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5%, 영업이익은 55.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11억 원으로 전년보다 57.0% 늘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난해 판매량 성장을 이뤄냈으며 대표 브랜드 카스를 포함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 홀튼' 운영사인 비케이알(BKR)은 대외협력부문장에 장유택 전무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BAT코리아에서 영입한 케이스다.
비케이알에 따르면 장 신임 전무는 한국경제 기자 출신으로 오비맥주 부사장, BAT코리아 전무 등을 역임했다. 대정부 협력 및 언론 홍보, 사회 공헌 업무 등을 총괄해 온 대외협
'가성비 먹거리' 롯데리아ㆍ서브웨이ㆍ노브랜드버거, 이달부터 가격 인상오비맥주ㆍ오뚜기ㆍ남양유업ㆍ롯데웰푸드ㆍ메가커피도 상향조정 예고"가맹점 요구ㆍ원재료 인상에 불가피" 항변에도…소비자들은 의구심 증폭
식품외식업계의 가격 인상 행렬이 4월부터 본격화 됐다. 가벼운 한 끼의 대명사인 버거 브랜드마저 판매가격 조정에 가세했다. 업계는 원재료 상승 부담과 가맹점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Pleos 25’에 성공적으로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Pleos 25는 지난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비고는 팟캐스트, 인터넷 라디오, 뉴스, 음악 등을 통합한 ‘오디오 포털’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 취향에 따른 인공지능(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수배 오비맥주 부장과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혁신을 통해 한국 유통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소비자의 삶
글로벌 경기 둔화와 소비 침체, 고물가 등 대내외적 위기에 봉착한 K-유통 기업들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차별화한 상품과 서비스를 앞세워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있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 등 외적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소비자 신뢰를 추구하는 지속가능 경영에 힘쓰고 있다.
매년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과감한 연구개발·투자를 아끼
오비맥주는 1933년 태동, 90여 년간 한국 주류산업을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맥주 전문기업’이다. 국내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카스와 국내 저칼로리 대표 라이트 맥주 카스 라이트 등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로 국내 맥주 시장을 견인해 왔다.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 1위 기업답게 오비맥주는 자사를 넘어 협력사들이 효율적으로 탄
올해 열다섯 번째를 맞이한 ‘2025년 소비자 유통대상’에서는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유통 환경 속 소비자와 소통을 통해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 감동과 지역 및 중소 소상공인과의 상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유통 산업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했다.
종합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CJ온스타일을 선정했다. CJ온스타일은 중소형 유망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