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2일 새벽 괌 북쪽 960㎞ 해상…최대풍속 초속39m오가사와라제도 높은 파도 주의…예상경로상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
제31호 태풍 ‘인파’가 일본 남쪽 해상에서 한 바퀴 도는 듯한 경로를 그린 뒤 서진하고 있다. 인파는 일본 남쪽에서 다시 북상한 뒤 북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현재 예상 경로상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
북상 뒤 서남서쪽으로 방향 전환…예상 경로, 11월 초 다시 서진 예보현재 위치, 괌 동쪽 650㎞ 해상서 시속 37㎞로 이동, 최대풍속 초속 50m한반도 접근 전망은 아직 없어…11월 4일 이후 진로 따라 영향 달라질 수도
제31호 태풍 인파(IN-FA)가 괌 동쪽 해상에서 서북서진하는 가운데, 주말 북상한 뒤 11월 초 서남서쪽으로 방향을 바꿀 것
최대풍속 초속 50m…예상 경로, 북북서진 뒤 서남서쪽으로 방향 전환 전망11월 3일까지 일본 남쪽 해상으로 위치 이동…제31호 태풍 인파, 현재까지 한반도 직접 접근 없어
제31호 태풍 ‘인파(IN-FA)’가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일본기상청은 인파가 북북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다시 서남서쪽으로 꺾이는 굴
제29호 태풍 '고구마' 현재위치, 웨이크섬 부근서 북북서진예상 경로, 12일 오가사와라 제도 동남동쪽 먼바다…13일 섬 동북동쪽으로 북상
제29호 태풍 ‘고구마’가 일본 오가사와라 부근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고구마가 12일 이후 일본 동쪽 해상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 기상청의 8일 오전 4시 10분 발표에 따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를 지난 뒤 도쿄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기상청은 20일부터 21일 사이 태풍이 도쿄 지역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18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두쥐안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오가사와라 인근 해역인 북위 25.1도, 동경 145.8도에서 시속 45㎞로 북서진하고 있다.
중심
제25호 태풍 '두쥐안' 현재 위치…마리나 제도 부근일본기상청 20일 ‘강도 3’ 발달…이후 경로는 일본 북동쪽으로한반도 영향은?…직접적 영향 가능성은 작아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남쪽 해상으로 북상한 뒤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전망이다.
기상청이 17일 오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두쥐안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마리아나 제도 부근인
제25호 '두쥐안' 발생 임박 현재위치는 괌 동북동쪽 490㎞ 해상16일 오후 태풍 발달 전망…예상 경로, 오가사와라 거쳐 주말 일본 혼슈 남쪽 해상으로한반도 영향 아직 불확실…21일까지 예상 진로에는 포함 안 돼
일본 기상청이 괌 북동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16일 오후 태풍으로 발달한 뒤 일본 남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태풍은 20일
낭카 현재 위치, 도쿄 동남동쪽 1450㎞ 해상…한국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예상 경로 일본 동쪽 먼바다 북상…일본 기상청, 19일까지 일본 동쪽 해상 정체 전망
제15호 태풍 찬홈과 제16호 태풍 페이러우가 잇따라 소멸하면서 현재 북서태평양에서 활동 중인 태풍은 제17호 낭카만 남았다. 낭카는 일본 동쪽 먼바다로 이동한 뒤 약화될 전망이다.
14일
대형 태풍 제13호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를 향해 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천천히 통과한 뒤 동중국해에서 북서쪽으로 경로를 꺾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돌핀은 5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해상에서 시속 26㎞로 서진했다. 중심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
8일 오키나와 접근…수도권·충청·호남 폭염 강화태풍 ‘돌핀’ 최신판 예상 경로 보니…한국 더위 식히기는커녕 폭염 부채질
대형 태풍 제13호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를 지나 오키나와 방면으로 서진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돌핀이 8일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통과한 뒤 동중국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풍이 몰고 오는
제13호 태풍 ‘돌핀’이 빠르게 발달하며 일본 남쪽 해상을 향해 서북서진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돌핀이 30일 오후 최상위 등급인 ‘맹렬한 태풍’으로 발달한 뒤 다음 달 4일 오가사와라제도(일본 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1000㎞ 떨어진 오가사와라제도 주변 해역) 주변 해역까지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기상청이 30일 오전 3시 45분 발표한 태풍
일본 이즈제도 남쪽 해역에서 24일 오전 8시 14분께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께 일본 이즈제도 남쪽 해역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남남동쪽 425㎞ 해역이다.
이 지진으로 이즈제도와 오가사와라제도에 쓰나미(지진해일) 주의보가 발령됐다. NHK는 쓰나미 최대 높이는 1m
“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남쪽 855㎞ 해역에서 8일 오전 5시 2분에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JMA)이 발표했다.
진원지는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안이다.
진앙은 북위 27.1도, 동경 139.0도, 깊이는 530km이다.
이 지진은 쓰나미 우려가 없다는 설명이다. 또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했습니다.
카눈은 10일 새벽 일본 규슈 지역에서 북상해 한반도 해역으로 넘어왔습니다. 오전 9시 20분쯤 경남 거제 부근 해상에 상륙, 오전 11시쯤 경남 밀양 남남서쪽 20㎞ 지점을 지났는데요. 상륙 직전까지 ‘강’ 수준의 강도를 유지하던 카눈은 상륙 과정에서 ‘중’ 강도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나 중심기압은 크게 낮
많은 사람들이 발명(invention)과 혁신(innovation)이 같은 것이라고 착각한다. 인벤션이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고 이노베이션이란 그 새로운 것을 응용하는 것이다.
지금의 중국은 인벤션에는 약하지만 이노베이션에는 강하다. 중국이 원천기술에는 약하지만 응용기술 개발에는 강한 것이 이를 방증한다. 즉 중국은 기존의 것을 활용해서 새롭게 자
일본이 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20호와 21호 태풍도 접근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동일본을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 19호 태풍에 따른 주택 피해가 약 5만6000채에 달한다고 2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일본 총무성 산하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침수 피해를 당한 주택이 5만30
일본 도쿄에서 태평양 쪽으로 1000km가량 떨어져 있는 니시노지마 화산이 분출해 용암이 해안선까지 흘러내렸다.
26일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의 니시노지마 화산이 20일 분화해 용암이 화구와 화구 부근으로 경사면을 따라 흘러내려 해안 부근에 도달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구관측위성 다이치2호를 통해 관측한 결과 니시노지마 섬의 중심부에
일본 기상청이 31일, 전날 오후 8시24분께 도쿄도 남쪽 오가사와라제도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의 규모를 정정 발표했다.
기상청은 관측 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해 30일 발생한 강진의 규모를 최초 발표한 8.5에서 8.1로 수정 발표했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진원의 깊이를 590km에서 682km로 바로 잡았다.
도쿄 남쪽 북태평양 오가사와라(小笠原)제도 인근에서 30일 오후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일본 열도 전체가 흔들렸다.
이번 지진은 규모 8.5(속보치)로, 1885년 이후 일본 주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규모 9.0)에 이어 두 번째로 컸다.
지진 영향으로 오키나와(沖繩)에서 홋카이도(北海道)까지 일본 열도 전체가 진도 1 이
오가사와라 제도
최근 화산 폭발로 점점 팽창한다고 밝혀진 일본섬 오가사와라 제도는 일본 도쿄 남해상 50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우리나라 부산에서 직선거리로는 1000km 이상이다.
오가사와라 제도는 보닌 제도(Bonin Is.)라고도 하며, 면적은 106㎢이다. 무코지마 섬·지치지마 섬·하하지마 섬의 3열도와 지치지마 섬 서쪽 30㎞ 해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