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멤버 세훈이 영화 ‘해적2’ 출연을 두고 고심 중이다.
9일 세훈이 영화 ‘해적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세훈이 ‘해적2’에 출연할 경우 활 쏘기가 특기인 조각 미남 해적으로 분한다. 이에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
설 연휴 첫날인 5일 김남길과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액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TV를 통해 방송된다.
SBS는 5일 밤 11시 25분 ‘해적’을 방송한다. 2014년 개봉한 ‘해적’(감독 이석훈)은 고래가 삼킨 국새를 찾아 나선 해적들의 모험을 다룬 영화다. 당시 입소문을 타 8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KBS2는 이날 밤
해적, 손예진
영화 해적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지난 8일 추석 당일 관객수 19만3117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수는 768만7154명을 나타냈다. 이 기세라면 이번주 내 8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적’의 관객수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루시’와 약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6일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해외 판매 국가들 중 북미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기로 했다.
영화 '해적'은 올해 칸 영화제 마켓에서 북미를 비롯해 일본,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폴란드 등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국가에 선 판매를 이뤄 화제가 됐다.
해적은 국내에서 1000만 관객을 달성한 (2013), (2
배우 유해진이 영화 ‘해적’에서 설리의 ‘욕 코치’를 담당했다고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컨벤션에서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유한회사해적문화산업전문회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해적 철봉 역을 맡은 유해진은 “설리에게 욕을 알려줬다”면서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나지는 않지만
배우 김남길이 촬영장 추위를 이겨낸 비결이 음담패설이라고 고백했다.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컨벤션에서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유한회사해적문화산업전문회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산적 장사정 역을 맡은 김남길은 “남자 배우들이 많아 촬영 현장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
배우 손예진이 영화 ‘해적’을 촬영하며 겪은 고생담을 늘어놨다.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컨벤션에서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유한회사해적문화산업전문회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손예진은 “촬영이 겨울이었고 물 속 장면이 많아 힘들었다”면서 “추위 속에서 액션 연기를 하느라 몸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