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출씨 별세, 김희석(선박안전기술공단 전략기획실장)·희정(썬앤쉴드 이사)·숙희·미희·정희·주희·은희 씨 모친상, 조강호·권혁구(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정성환·폴캐롤 씨 장모상 = 12일 대구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209호, 발인 14일 오전 10시, 장지 영천시 화북면, 053-200-6464
국토교통부는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해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18곳에 대한 문화영향평가를 4월 초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영향평가(Cultural Impact Assessment)는 국가와 지자체가 각종 계획과 정책을 수립할 때 문화적 관점에서 국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정책적 대
현직 경찰관이 아내를 살해한 후 사고사로 위장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북 영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한 현직 경찰관 A(52) 씨가 조사에서 범행을 털어놨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2일 오후 6시 30분께 영천시 임고면 한 농로에서 아내가 몰던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가던 중 재산 문제로 다투다가 아내가 맨 스카프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사업’의 3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경상남도 거창군, 경기도 용인시 등 본사업 2곳과 전라남도 영암군, 전라북도 김제시 등 예비사업 2곳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공사가 중단된 기간이 2년 이상인 건축물을 대상으로 공익성, 사업성, 이해관계자와 지자체의 추진 의지, 사업 용이성 등을 종합 평가해 위 대상지들을 선정했다고 3
지역 기간산업에 불황이 찾아온 영남권의 부동산 시장이 극도로 침체되고 있다.
1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이달 첫째 주까지 경북과 경남의 아파트 매매가 하락률은 각각 -3.79%, -3.72%로 전국 17개 시도광역시 중 하락률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를 제외한 지방 8개 도의 변동폭인 -1.54%의 두 배를 웃돌며, 영남권에
공공기관 고위직과 비정규직의 성폭력·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의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교수의 참여율이 66.5%로 고위직 중 가장 낮았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6년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이하 폭력예방교육) 실적 점검 결과’를 10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공공기관은 국가기관,
고은힐즈와 고은개발은 ‘영천 완산 B-1․2 블록 공동주택’의 안정적인 개발을 위해 한국자산신탁과 토지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은힐즈는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B-1블록, 고은개발은 B-2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에 대한 차입형토지신탁 계약을 한국자산신탁과 각각 체결했다.
‘영천 완산 B-1․2 블록 공동주택’의 사업비는 약 3450억원 규모로
맹독성 농약인 디클로로디페닐트라클로로에탄(DDT) 성분이 계란과 닭에 이어 흙에서도 검출됐다.
농촌진흥청은 계란에서 DDT 성분이 검출된 경산시와 영천시 산란계 농장의 반경 100m 주변 농경지를 조사한 결과, 토양에서 DDT가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토양 외 농업용수, 식물체, 사료에서는 DDT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농진청에 따
환경부는 경북 경산, 영천의 산란계 농장 토양 등에서 DDT가 검출됨에 따라 해당지역의 토양·지하수에 대한 농약성분 긴급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환경부는 9~10월 농약성분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결과, 경산시 산란계 농장의 닭 방사장에서는 0.163㎎/㎏, 영천시 농가의 방
제766회 로또당첨번호가 ‘9, 30, 34, 35, 39, 41’번과 ‘보너스번호 21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5일 발표된 제766회 로또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6명, 수동 당첨자가 1명, 반자동 당첨자가 1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21억7363만 원의 당첨금이 주
수도권을 비롯한 지방 주요 신설도로 개통으로 인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통된 ‘구리-포천고속도로’의 호재로 경기 구리를 비롯한 인근 지역의 아파트 값이 뛰었다.
경기 구리시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2년 전인 2015년 3억2856만 원에서 올해 6월 말 기준 3억667
이 달 둘째 주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총 9359가구가 분양된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 3045가구 등 총 5894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은 대구 남구 봉덕동 '봉덕화성파크드림' 332가구, 경북 영천시 문외동 '영천문외LH센트럴타운(공공분양)' 484가구 등 총 3465가구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관리지역이 늘어나며 경고음이 커졌다.
30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차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수도권 9개 및 지방 21개, 총 30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3차 미분양 관리지역에는 경기도 오산시를 포함해 충북 진천군과 경북 김천시, 경북 구미시가 추가됐다. 이는 11월 대비 4곳이 증가한 것으로 주로 지방 지역의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부터 양파, 포도에 대한 ‘농업수입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첫 출시된 농업수입보장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의 수확량 감소는 물론 시장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의 수입 감소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양파 작물 보장보험은 5개 시·군(전남 함평군·무안군, 전북 익산시, 경남 창녕군·합천군)에서 이달 25일까지 가입할
한국바이오협회는 경북 영천시 소재 영천상업고등학교와 바이오산업의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18일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의 주요내용은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공공연구 및 정보교환,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과 교원연수 협조, 현장실습과 견학 및 시설물의 활용 등에 대한 협력에 대한 것이다.
한국바이오협회는 현장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 관리지역 24곳을 발표하면서, 해당 지역에서 예정된 분양물량 2만5000여가구가 막차를 탔다.
지난 29일 HUG는 미분양 관리지역 24곳을 선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예비심사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수도권 8곳, 지방 16곳이다. 세부적으로 △인천 연수구‧중구 △경기 고양
정부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확대 조치가 내달부터 전면 가동되면서 해당 지역에 분양을 앞둔 건설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지정·관리해오던 미분양 관리지역을 다음달 1일부터 매월 공표한다. 지난달 '8·25 가계부채대책' 내용 중 하나였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확대 조치의 일환이다.
그 동안 관리지역
정부가 미분양 관리지역의 신규공급 축소 방안에 해당 지역에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수도권 7곳, 지방 13곳 등 전국 총 20곳을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중구를 비롯해 경기 평택시·고양시·남양주시·시흥시·안성시·광주시가 포함됐다. 지방은 광주 북구, 울산 북구,
화진 주가가 강세다. 대구 신공항 후보지인 영천지역에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2시34분 현재 화진은 전 거래일보다 7.68% 오른 70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화진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기존 3만3208㎡외에 신공장 부지 5만5892㎡ 등 약 9만㎡의 부지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경상북도 영천시 도남공단 3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