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후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흉기를 휘두르던 악질 주폭(酒暴·주취폭력배)에게 전자발찌 착용 명령이 내려졌다.
성폭력·살인·미성년자 유괴범 등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는 제도가 시행된 2008년 9월 이후 충북에서 성범죄자 이외의 피고인에게 전자발찌 착용 명령이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이대연 부장판사)는 6일 술에
28일 오전 내린 폭설로 인해 남부 곳곳이 마비되고 있다.
이날 새벽 4시부터 대구와 청도, 고령 등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구미, 영천 등지로 확산돼 오전 8시 현재 대구 4.7cm, 경주 7.5cm, 구미 3cm, 포항 2.5cm 등을 기록했다.
폭설로 대구 달성군 팔조령 옛길~경북 청도 2km, 달성군 화원 명곡리~용연사 5km, 달성군 가
정부가 구제역과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상훈련을 실시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북 영천시 가축시장에서 구제역 의심축 발생을 가정해 가축이동금지와 긴급예방접종 등 현장방역 가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와 전국 지자체, 축산관련 단체에서는 지난 10월 4일부터 구제역·AI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 중에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출생순별 다섯째이상 지원액은 전라남도 함평군이 1300만원으로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출생순별 다섯째이상 최저액으로는 제주특별시가 100만원으로 전국 최저였다. 최고 수준인 함평군과 비교하면 13배 차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목희(민주통합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11년 12말 기준
경북 영천시 동남메딕스가 제조한 '복분자골드' 제품에서 3.4㎝ 크기의 유리조각이 발견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가 취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일 이물 혼입원인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의 포장용기인 유리병에 내용물을 충진하는 과정 중 공병의 재활용으로 약해진 일부 유리병이 깨지면서 유리조각이 튀어 해당 용기에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해
KDB산업은행은 대림산업 컨소시엄의 상주~영천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1조5200억원의 금융약정을 체결하는 서명식을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이번 프로젝트금융과 관련하여 금융자문사로서 프로젝트금융구조를 설계했고, 대표금융주간사로서 신한은행, 국민은행, 교보생명과 함께 주도적인 자금조달 역할을 수행해 총 민간조달자금 1조8852억원중 타
육군3사관학교 출신 장교 481명이 배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육군3사관학교 제47기 졸업식이 23일 경북 영천시의 학교 내 충성연병장에서 열렸다.
졸업식에는 육군 참모총장으 비롯한 학교장 김길영 소장, 경북 도지사, 졸업생 가족 등 4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상은 이홍균(25), 국무총리상은 나용현(24), 국방부장관상은 김철호(27) 생도가
국토해양부가 올해 원활한 물류수송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국토 17개 구간 167㎞를 확장·신설해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개통되는 국도로 우선 경기도 가평균 상습 지·정체 구간인 국도 37호선 청평~현리(9.9㎞) 구간을 들 수 있다. 또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국도 59호선 평창~진부(7.5㎞) 구간의 시설개량을 마무리했다.
국도 42호
국토해양부는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군위군을 연결하는 국도 28호선 24.34km와 영천에서 청송을 연결하는 국도 35번호선 5.88km를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통 구간은 영천시 서산동에서 군위군 고로면을 연결하는 28번국도 3개공구 24.34km(신령~영천(1공구) 9.5km, (2공구) 8.84km, 신령~고노
남광토건은 고속국도 제1호선 언양~영천간 확장공사 6공구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낙찰가는 약 611억원이며, 태평양개발(10%), 정한종합건설(10%), 경우크린택(10%)과 함께 입찰한 남광토건(70%)의 수주액은 427억이다.
이 공사는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고지리부터 영천시 본촌동까지 7.06km구간을 기존 4차로 에서 6차로로 확
등굣길 초등학생을 납치한 피의자가 범행 2시간 30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납치됐던 초등생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지방경찰청은 25일 영천시에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A(8)군을 납치한 뒤 차량에 태워 끌고 다닌 혐의(인질강도)로 30대 중반의 남성을 이날 오전 경북 경산에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의자는 이날 오전 8시20분께
△2000.10.9 : 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4리 청아목장 뒷산에서 육군 항공대 소속 500MD 헬기 추락, 2명 사망.
△2003.8.14 : 경북 영천시 화산면 용평리 논에서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소속 UH-1H 헬기 추락, 조종사 등 7명 사망.
△2006.4.3 : 충남 논산시 상월면 논에 교육훈련 중이던 육군항공학교 소송 500MD 헬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처음으로 개고기를 식품으로 인정했다.
식약청이 22일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식품위생법 행정처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0년 대구광역시 달서구 H식당 등 6곳은 삶은 개고기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황색 포도상구균이 검출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경상북도 영천시의 D식당은 식용견 원재료 보관장소인 냉장, 냉동고를 청결하게 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처음으로 개고기를 식품으로 인정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승용 민주당 의원이 22일 식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광역시 달서구 H식당 등 6곳은 삶은 개고기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황색 포도상구균이 검출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또 경상북도 영천시의 D식당은 식용견 원재료 보관장소인 냉장, 냉동고를
올해 전국의 개별공시지가가 평균 2.57%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공시지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오름세다.
시·도별로는 강원이 가장 많이 올랐으며, 시·군·구에서도 경춘속 복선전철개통 등 호재가 터진 강원도 춘천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땅값이 제일 비싼 곳은 서울 명동역 인근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로 조사됐다. 공시
서울 명동역에 위치한 화장품점 '네이처리퍼블릭'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인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30일 발표한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따르면 서울 중구 충무로1가(24-2번지)에 위치한 화장품점 '네이처리퍼블릭'이 1㎡당 623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기록했다. 이는 3.3㎡당(평당) 2억599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