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급률 1.1%p 증가⋯필수재 소비 확대근로소득 증가가구 2.8%p↑⋯영양상태 개선
서울시가 2022년 시범 도입한 디딤돌소득이 시행 3년 만에 수급가구의 소득 증가와 필수재 소비확대, 영양상태 개선 등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내년까지 조사, 연구 및 평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오전 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
탈수급률 1.1%p·근로소득 증가 가구 2.8%p 증가
서울시가 2022년 시범 도입한 디딤돌소득이 3년 차를 맞은 가운데 2차연도 대비 수급가구 탈수급률은 1.1%p, 근로소득 증가 가구는 2.8%p 늘었으며, 필수재 소비지출 증가와 영양 상태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시는 23일 DDP 아트홀 2관에서 '2025 서울 국제 디딤돌소득 포럼'을 개최하고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 3명 중 1명 이상이 세계보건기구(WHO)의 당류 섭취 하루 권고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1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국민의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을 분석한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WHO는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당류를 1일 총열량의 10% 미만(1일 2000㎉ 섭취 시 당류 50g)으로
한국암웨이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암웨이 패밀리 데이(Family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약 1000여 명의 암웨이 임직원을 비롯한 가족들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암웨이 임직원 자녀들의 기타, 마림바, 피아노 등 악기 연주를 비롯한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어린이의 영양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어린이 영양지수’가 나왔다.
한국암웨이와 한국영양학회는 14일 오전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열고 1년여에 걸친 전국 초등학생 조사 및 전문가 논의를 거쳐 한국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영양지수(NQ, Nutrition Quotient)를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영양지수는 섭취 영양소와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가 16개 시·도중 서울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3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 이후 최초로 실시한 '2009년도 16개 시·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시범평가' 결과 16개 시·도 중 서울이 53.4점으로 가장 높았다고 16일 밝혔다.
지수별로 분석해보면 안전지수는 대전 20.4점(4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 환자에게 식단은 단순히 ‘먹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치매 환자는 흔히 편식, 과식, 불규칙한 식사를 반복한다. 이러한 식습관은 결국 영양 불균형을 가져와 인지기능 저하를 가속화하고, 근력 약화와 탈수, 우울감까지 동반한다. 반대로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