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부터 美·EU 유제품 관세 0%가격 경쟁력은 수입, 우유 신선도는 국산프리미엄·非우유·영양 리뉴얼 등 주목
내년부터 미국과 유럽연합(EU)에서 수입하는 모든 유제품에 대한 관세가 사라진다. ‘무관세 멸균 수입우유’ 상륙이 예고되면서 국내 유업계의 생존 전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유업계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자유무역협정(F
매일유업이 선보인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은 노년층의 식습관과 영양 밸런스를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매일유업이 50년 이상 축적한 영양설계 기술력과 노년내과 전문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결합해 중장년층이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소화 편의성과 완벽한 영양 균형에 집중한 것이다. 유당이
삼양라운드스퀘어는 9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청소년 푸드테크 공모전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의 결선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는 ‘극한의 기후환경에서 활용될 식품 및 푸드테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현 방안을 함께 기획하는 중·고등학생 대상 공모전이다.
5월 예선 접수에 총 84개 팀, 208명이 신청했고 8월 2
코엑스·농식품부 식품 박람회, 20주년 맞아 ‘푸드위크 코리아’로 새 출발AI·대체단백질·푸드테크 총출동...42개국 950개사 참여K소스 열풍에 농심·삼양·팔도 ‘하우스 오브 소스’ 인기3D푸드프린팅·AI 영양분석…‘내일의 식탁’ 구현한 푸드테크관
아무래도 익숙한 브랜드라 눈길이 갔는데, 최근 나온 소스 제품들을 음식과 함께 맛볼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매일유업은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와 협력해 재난 피해를 입은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부 캠페인은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매일두유 1박스를 구매하면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 3개가 재난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된다.
매일두유는 국내 저당두유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
고령인구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매일유업이 노년기 영양 밸런스를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조제식품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은 노년내과 전문의와 함께 중장년층이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51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0.3%로, 처음으로
한국 식품업체들이 다음 달 4~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24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 따르면 아누가는 전 세계 118개국 8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6만명 이상이 찾는 글로벌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식품 전시회다. 한국은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사업” 지원
원영식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 고문(오션인더블유 회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한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마사지 세미나에 참석, 세계시각장애인 14개국 참가자 40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의 활발한 국제적 교류협력과 성공적인 마사지 세미나를 축하하고자
CJ제일제당은 식물성 원료 기반의 단백질로 만든 ‘얼티브 식물성 영양식’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얼티브는 CJ제일제당의 1호 사내벤처 브랜드다. 2022년 6월 식물성 음료 시장에 진출한 이후 단백질 음료를 시작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 영양음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균형영양식과 당뇨영양식이다.
균형영양식은 영양 보충이
복날엔 치킨도 더워진다?
2025년 중복을 앞두고 치킨 검색량이 늘어났는데요. 삼계탕과 치킨은 이제 복날하면 으레 떠올리는 영양식(?)이죠.
그러나 그 가격이 참 마음이 아픈데요. 특히 올해 들어 치킨 업계엔 ‘배달가격제’가 확산 중이죠. 권장 소비자가는 그대로 두고 배달 앱에서만 가격을 높이는 방식인데 배달 비중이 70~80%에 달하는 치킨 특성상 사
역대급 폭염이 서울을 강타한 가운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 21억 원 규모의 폭염 대응 지원에 나섰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 13개 자치구 및 각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혹서기 대응을 위한 5억200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 총 7190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키트는
빙그레가 신규 케어푸드 시장 공략을 위해 영양식 전문 브랜드 ‘Golden Life Care(GLC) 더:케어’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GLC 더:케어는 더하다를 의미하는 ‘더’와 관리를 뜻하는 ‘Care’를 조합한 빙그레의 신규 영양식 전문 브랜드다. 맛있는 제품을 추구함과 동시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영양적인 측면까지 고려해 소비자의
동원홈푸드는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영유아 영양, 급식 교육 활성화 △영양식 공동 연구개발 △쿠킹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동원홈푸드는 영유아 식자재 브
바이오소재 개발 전문기업 HLB제넥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바이오산업기술개발(첨단바이오신소재)사업의 국책과제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과제명은 ‘식이용 핵심 동물성 단백질 원료의 미생물 기반 대량생산 및 응용 제품 개발’로 2029년까지 총 57억 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과제는
매일유업의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셀렉스가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셀렉스는 국내 성인영양식 시장을 개척하며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마시는 프로틴, 프로틴 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그중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근력 단백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는 유당과 지방이 없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은 15~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보건협회 제50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AI와 공중보건의 새로운 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회원학회와 전국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총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한보건협회와 함께 낙
일동후디스는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서울시연합회)에 자사 제품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연합회는 서울 어르신들의 권인 신장과 복지 증진 및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 25개 지회와 26개 노인대학 및 3522개의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어르신들의 지속 건강과 균형 잡힌
SBS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에서 ‘소○○○’을 찾아간다.
7일 방송되는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를 통해 ‘소○○○’의 특별한 맛을 집중 조명한다.
경기 하남시에 있는 ‘소○○○’에서는 토종 닭백숙을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이곳의 단골손님들은 담백한 누룽지와 쫄깃쫄깃한 닭고
5일부터 대상웰라이프 납품 중단…판매 중지건기식, 판매채널 더 다양해...정산 이슈로 중단
대상그룹의 건강기능식품(건기식) 계열사 대상웰라이프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서 철수했다. 일시적인 납품 중단이 아니라 브랜드 철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건기식의 경우, 판매 채널이 일반 식품보다 다양해 법정관리로 정산 리스크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