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하지만 피부로 느끼는 추위는 단순 숫자로 정의하기 힘들다. 매서운 겨울바람은 사람을 차별한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국내 연탄사용가구는 5만9695가구다. 이 중 서울시에도 1129가구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연탄사용가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이는 자발적 선택이 아니다. 실제로
한국거래소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10만 장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허기복 연탄은행 전국협의회 회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난방시설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 부산, 서울지역의 취약계층 500가구를
에이스침대는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기부식을 열고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연탄 11만 장 이상을 마련할 수 있는 규모로, 연탄 난방에 의존해 겨울을 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약 50명의 에이스침대 봉사단은 기부식이 열린 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약
롯데건설은 17일 전날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일근 대표를 비롯해 롯데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 55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정애리 배우가 참여했다. 이들은 연탄 2000장과 라면 80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 봉사
에어부산은 부산 범일동 일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부산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만 장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에어부산과 진에어, 에어서울 임직원 등 약 60명이 참여해 기부한 연탄을 인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에어부산은 지난해에도 부산 지역을
군인공제회는 12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후원금 100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을 찾아 ‘사랑의 온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금감원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겨울 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감원과 금융권 참여기관은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 후원금을 마련해 연탄은행에 연탄 10만장과 난방유 5400L 등을 기부했다. 참여기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은 매년 시립산성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과 짝을 이뤄 대전 보문산을 함께 오르고,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에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 지역 대표 겨울
2012년부터 매년 연탄배달 봉사서울·대전·전주 등에서 연탄 1만2000장 전달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의 저소득층 이웃에게 희망키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석현 휴비스 대표와 본사 임직원 40여 명은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집마다
SPC그룹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총 2만2400장을 기부·배달했다고 23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 방문해 연탄 2400장과 삼립호빵을 전달했다. 전원마을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는 지역이다.
이와 함께 SPC그룹은 연탄은행에
에코프로는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포항연탄은행과 함께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혹서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180가구에 선풍기, 생수, 살충제, 라면 등 20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주택관리협회는 청사의 해를 맞아 이달 16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2025장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사랑의 연탄은 서울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추운 겨울철 난방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돕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한다는
한국아스텔라스는 자사의 사회공헌 비영리법인인 희망기금이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1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을 기부하고 배달하는 ‘희망기금, 온기를 나눠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사 직원 및 가족들 50여 명이 참가해 약 12가구에 연탄 3000여 장을 배달하고, 55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연탄 1만20
한국거래소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10만 장을 후원하고 연탄을 배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은 임직원 60여 명과 함께 부산 남구 문현동 일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나눔 활동을 했으며, 한국거래소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부산, 서울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군인공제회는 12일 정재관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1400장의 연탄을 전달했고, 1만1120장 상당의 연탄 비용(1000만 원)과 의류 80벌(48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인성저축은행은 인천연탄은행과 함께 소외계층 지역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7일 저축은행에서 총 5000장을 기부하고 당일 임직원들과 지역 학생들이 힘을 합쳐 2000장의 연탄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인성저축은행 임직원 일
웰크론그룹은 연말을 맞아 지역 에너지 취약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웰크론그룹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연탄 기부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탄배달 봉사활동으로 진행돼 왔다. 2010년부터 시작된 연탄나눔 봉사활
SPC그룹은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SPC그룹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난방을 이용하는 150가구에 연탄 3만 장을 기부했다. 기부된 연탄은 2025년 3월까지 전국 31개 연탄은행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SPC그룹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
에이스침대는 2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진행된 기부식에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총 1억 원 상당의 연탄 11만 장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증된 연탄은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연탄 기부와 함께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자발적 참여로 모집된 에이스침대 봉사단이 함께했다.
금융감독원이 금융기관들과 함께 독거노인과 영세가정에 연탄과 난방유를 기부 및 전달했다.
21일 금감원은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코스닥협회,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금융권 참여기관들과 서대문구 개미마을을 찾아 ‘사랑의 온기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금감원과 금융기관들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