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속옷만 입고 다니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속옷 차림으로 지하철을 탄 한 여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푸텐스샤 역에서 있었던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여성은 상의는 속옷만 입었고 하의는 치마 차림이었다. 이 여성은 옷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지하철 성추행범의 범죄는 금요일 오전 출근길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성추행 특별예방·검거기간’을 마련해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12일 여성가족부와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서울메트로는 이런 내용의 ‘2012년 상반기 지하철 성범죄 발생현황’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
교통카드가 안된다는 이유로 역무원을 때린 '지하철 폭행남'이 등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하철 직원 폭행남'이란 제목의 1분18초짜리 영상이 게재됐다. 대구지하철로 알려진 영상에서 한 남성 승객은 교통카드가 작동하지 않는다며 역무원에게 언성을 높였다. 삿대질을 하던 남성은 역무원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
역무원의 차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한 여성이 옷을 벗고 욕설을 하는 등 일명 '지하철 나체녀'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오후 6시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에서 40대 여성이 만취한 채 지하철에 탄 뒤 갑자기 옷을 벗고 소란을 피웠다.
이 여성의 난동은 세 정거장이 지난 동묘앞역에서야 역무원들에 의해 제지됐다. 역무원들은 이 여성을 일단 전
철도 경찰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일명 '분당선 지하철 담배녀'에 대한 신원 조사에 나섰다.
국토해양부 철도특별사법경찰은 "사건 당시인 지난 17일 신고가 접수돼 역무원이 출동했지만 상황이 마무리된 상태라서 이 여성을 조사하지 않고 그냥 보냈다"라며 "범칙금 부과가 가능한 만큼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이 문제의 여성은 지난 17일
지난 18일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분당선 지하철 담배녀'와 관련, 역무원에게 훈계만 받고 귀가조치된 사실이 알려지자 "너무 경미한 처벌이 아니냐"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분당선 담배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지하철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여성과 이를 말리는 할아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발생한 5호선 왕십리역 역무원 자살사고 이후 6일만에 발생한 지하철역 사고다.
18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오후 10시께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철 운행이 30여분간 지연됐다. 사고를 당한 사람이 사망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코레일측은 현재 사고
서울시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우대용, 할인용 교통카드를 이용하거나 승차권 없이 개찰구를 통과하는 등의 ‘지하철 부정승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지하철 부정승차 근절대책’을 수립, 3월5일부터 한달 간 지하철 1~9호선 운영기관 합동으로 부정승차자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하철 부정승차로 적발되면 ‘실제 승차해서 타고 온
국토해양부는 15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회 교통문화발전대회’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운수단체, 교통안전 시민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 도로·철도·해양·항공분야에서 교통안전·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대해 정부포상(23명) 및 장관표창
부산 지하철 역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부산 서부경찰서는 "50대 취객을 폭행하고 지갑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 강도상해)로 박 모군(16), 이모 군(17)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4일 지하철 토성 역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진 모 씨(58)를 실신할 지경까지 폭행을 휘둘렀다. 특히 이들은 도망
한국의 가장 깊은 산골은 강원도에만 있는게 아니다. 낙동강이 시작되는 경북의 산골은 강원도보다 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시간도 역사도 잊혀져 버린듯한 곳, 산새들과 들꽃이 유일한 친구인 늙디 늙은 기차역이 있다. 세월도 지나쳐버린 듯한 느낌을 가진 이 곳. 바로 여행객들이 ‘육지 속의 섬’이라고 부르는 승부역이다.
경북 봉화군 중심에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에게 폭언을 한 여성이 '지하철 무개념녀'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주 정재형이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하철 무개념녀는 지난 13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하철에서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보고 소리 지르던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면서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에게 폭언을 한 여성이 '지하철 무개념녀'로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에서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보고 소리 지르던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이날 오후 2시경 서울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행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상황을 전하고 당시 지하철에 탑승한 안내견을 촬영
인천행발 지하철 1호선이 16일 오전 6시 40분 쯤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남성이 투신해 잠시 멈춰섰다.
투신한 남성은 사망했다. 이 사고 여파로 의정부 방향 전동차 운행이 한 시간 가량 지연됐다.
일부 시민들은 버스와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인근 도로로 쏟아져 나와 부근 교통이 정체되기도 했다.
사고가 나자 역무원들과 119 구
6일 오후 9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분당선 미금역 지하1층 공조실(240여㎡)에서 불이 나 배관과 물탱크 벽면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때문에 이날 오후 9시4분부터 10시까지 오리역 방면과 정자역 방면으로 향하던 전철 10대가 무정차통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 미금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승객과 역무원들이 긴급대피하
밀양역 역무원이 고속철도(KTX)로 뛰어든 한 여성의 목숨을 구한 CCTV화면이 화제다.
지난 3일 경남 밀양역 상행선 승강장에서 한 여성 고객이 고속철도(KTX)가 진입하는 도중 승강장에서 갑자기 선로 뛰어 들었다.
이러한 긴박한 상황에서 해당역 역무원이 위험을 무릅쓰고 선로에 뛰어들어 여성을 구해 여성은 목숨을 살릴 수 있었다.
배우 이민정과 가수 2AM 멤버 임슬옹이 MBC 일요드라마 극장 ‘도시락’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이 드라마에 출연해 각각 폐쇄를 앞둔 간이역을 찾은 여인과 역무원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도시락’은 폐쇄를 앞둔 미강역에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채 모인 이들의 아픔과 추억을 그린 드라마로 이 역으로 모여든 사람들이
서울지하철 1~8호선 스크린도어(Platform Screen Door, PSD) 비상문이 열차 한 량당 단 2개만 설치돼 있어 비상 탈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하철은 열차 한 량에 출입문이 4개. 따라서 스크린도어도 열차 한 량에 출입문 4개가 설치돼 있다. 하지만 열차가 승강장 스크린도어 앞에 정확히 정차하지 못했을 경우 수동으로
국내 철도 주요 서비스의 품질수준이 2년전인 2006년에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국토부가 코레일이 제공하는 철도서비스를 교통안전공단과 월드리서치 등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서비스 점수는 평균 74.4점으로 2006년 대비 다소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번의 평가는 14개 노선 및 120개 역을 대상으로
지하철 이용자 10명 중 8명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가 안전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용자 중 상당수는 '한 줄 이용'보다는 '두 줄로 핸드레일을 잡고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1일 발표한 '승강기시니어안전지킴 사업 평가 조사발표'에서 지하철 이용자 1422명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