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4회 교통문화발전대회’행사 개최

입력 2011-12-15 0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는 15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회 교통문화발전대회’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운수단체, 교통안전 시민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 도로·철도·해양·항공분야에서 교통안전·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대해 정부포상(23명) 및 장관표창(140명)을 수여한다.

우선, 포장은 중부고속 대표이사 조성일씨, 대통령표창은 한국철도공사 역무원 조동혁씨 등 8명이 차지했다. 경기도 새마을 교통봉사대 이원귀씨 등 14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2011년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창원시, 계룡시, 증평군, 서울시 도봉구는 국무총리 표창을, 2012년 교통안전우수회사로 선정된 운수회사(2곳) 및 교통안전 UCC 및 인쇄홍보물 공모전 입상자(4명)은 국토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이날 권도엽 국토부 장관은“교통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최고의 가치이자, 가장 기본적인 복지로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1,000
    • +2.36%
    • 이더리움
    • 2,462,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322,600
    • +6.47%
    • 리플
    • 1,609
    • +1.58%
    • 솔라나
    • 118,100
    • +5.64%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4
    • +8.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13.06%
    • 체인링크
    • 11,230
    • +2.28%
    • 샌드박스
    • 72.41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