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하철 속옷녀, 너무 더워서 그랬나?

입력 2012-07-24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브)
(유튜브)
중국의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속옷만 입고 다니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속옷 차림으로 지하철을 탄 한 여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푸텐스샤 역에서 있었던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여성은 상의는 속옷만 입었고 하의는 치마 차림이었다. 이 여성은 옷을 입으라는 역무원에게 "지금 39도인데 나한테 옷을 입으라는 거냐"며 "땀 나는 게 안 보이냐"고 화를 내기도 했다.

지하철 속옷녀 소식은 중국 TV 뉴스에도 보도됐다. 이 여성과 실랑이를 벌인 역무원은 인터뷰에서 "여성이 속옷 차림으로 결국 지하철 내에 있다가 사라졌다"며 "옷을 입기는커녕 입고있던 속옷도 벗고 갔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2,000
    • +1.21%
    • 이더리움
    • 3,024,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8%
    • 리플
    • 2,033
    • +0.35%
    • 솔라나
    • 127,700
    • +1.92%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5%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