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549억‧영업익 1440억⋯1분기 역대 최대글로벌 시장에서 시밀러 판매 증가로 매출 확대신약개발도 병행…첫 ADC 임상 글로벌 1상 진입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의 글로벌 처방 증가와 신규 제품 출시 효과가 맞물리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삼성에피스홀딩스(Samsung Epis Holdings)는 18일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의 산도스(Sandoz)와 엔티비오(Entyvio) 바이오시밀러 'SB36'에 대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36의 개발과 생산, 공급을 담당하고, 산도스는 SB36의 중국, 홍콩, 대만, 마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 소재 글로벌 제약사 산도스와 바이오시밀러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판매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엔티비오(성분명 베돌리주맙) 바이오시밀러 ‘SB36’의 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에 대한 조기 협력(Early-partnership) 계약이다. 엔티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까지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는 기존 11종에서 2030년까지 20종으로 늘리고, 매년 1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임상시험에 진입시킨단 목표다.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
국내 바이오 업종이 하반기 실적 성장과 모멘텀을 봤을 때 주가 반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한국투자증권은 29일 셀트리온과 SK바이오팜을 추천하며 1분기 실적 바닥을 지나 분기를 거듭할수록 양호한 실적이 전망돼 모멘텀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짐펜트라 매출 인식 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25일 “1조원 이상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더라도 모두 받을 자금을 준비해뒀다. 합병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파크원빌딩 NH투자증권 대회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인천 송도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 안건
셀트리온이 최초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 제제 '램시마SC'의 유럽 시장 침투를 위한 '프라임 시밀러' 전략을 본격화한다. 기존 TNF-α 억제 치료제에 내성을 보여 고가의 2차 치료제로 넘어가게 되는 환자를 타깃하는 새로운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25일(현지시간) 램시마SC의 유럽의약품청 판매 승인 발표와 함께 '프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