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시아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 스킨앤스킨이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인 미국에 진출했다.
스킨앤스킨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드럭스토어인 CVS파마시(CVS pharmacy)의 뉴욕 콜럼버스서클 매장에 입점해 미국 첫 프로모션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체험형 이벤트가 열렸으며, 매장 내 에이티폭스 전제품이
스킨앤스킨이 지난 5월 인수한 에이디앤티(브랜드명 : 에이티폭스)가 러시아 최대 화장품 유통업체 레뚜알(L'Etoile)에 입점해 모스크바 시내 초도 물량 공급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제품 추가 라인업과 함께 러시아 전지역으로 입점 매장 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뚜알은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내 약 900개의
최근 패션업계와 식음료업계에도 크로스오버 열풍이 거세다. 활동이나 스타일에서 두 가지 이상의 분야가 걸친 것을 뜻하는 ‘크로스오버’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크로스오버 카페는 차를 마시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해 옷, 화장품, 신발,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