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중식·양식 레스토랑 한자리서울 랜드마크뷰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대형 수조와 그릴 에이징 등 퍼포먼스 강점
서울의 랜드마크인 경복궁, 청와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인 다이닝이 광화문 한 복판에 들어섰다. 프리미엄 중식당 ‘도원S’, 정통 한식 다이닝 ‘아사달’, 그릴 다이닝 ‘파블로’ 등 한화푸드테크의 세 하이엔드 레스토랑이 ‘더 플라자 다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외식전문 자회사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새로운 파인 다이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을 선보인다.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식·중식·양식 파인 다이닝을 한자리에 모았다.
한화푸드테크는 24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 15층에 더 플라자 다이닝을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고급 한
빠르게 성장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 기반 재생 시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볼륨을 채우는 방식에서 피부 구조를 개선하는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의 포트폴리오 재편도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필러 등 볼륨 중심
롯데온은 자사 뷰티 버티컬앱 트위즈가 29일까지 뷰티 브랜드 더마픽스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트위즈가 가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뷰티 트렌드 분석 기능을 살려 뷰티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려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SNS에서 콜라겐 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콜라겐 전문 브랜드 더마픽스와 함께 진행한다. 더마
한미그룹이 작년 지주회사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현금배당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배당은 한미그룹이 지난해 12월 기업설명회 ‘Hanmi Vision Day’에서 공식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한미사이언스는 30%, 한미약품은 20%, 제이브이엠은 20% 이상의 총주주환원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아이오페는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3월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 중심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북미를 시작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코스맥스가 서남아시아 및 중동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혁신 성분과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인도네시아와 비슷한 기후권 시장을 공략한다.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이달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6회 ‘코스맥스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6’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매년 인
대한민국이 글로벌 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실리콘 웨이퍼라는 플랫폼 위에 초정밀 미세공정 기술을 축적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한 전략이 있었다. 지금 농생명 산업에서도 이와 유사한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그 중심에 ‘갈색 반도체(Brown Semiconductor)’라 불리는 계란 산업이 있다.
‘갈색’은 단순히 껍데기의 색깔을 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26년을 '대한민국 AI수도 도약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에 국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산업 전반의 AI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AI와 신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전략을 통해 2조 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와 20MW급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이끌어 내며 아시아·태평양 AI 산
40년 경력 케미스트 아버지와 브랜드 전문가 딸 ‘父女 경영’세럼·크림 2종 압축...시간과 함께 깊어지는 아름다움 지향
국내 뷰티 시장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젊음’에 대한 강박 대신 ‘시간을 대하는 우아한 태도’를 화두로 던진 신예 브랜드가 등장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40년 경력의 케미칼 R&D 전문가인 아버지의 기
경기아트센터와 강남여성병원이 11일 문화예술과 의료를 연계한 지역사회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아트센터와 강남여성병원은 이날 오후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건강증진과 사회공헌 협력 방안에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김상회 사장, 성영모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예술의 치유
미용 의료 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가 동남아와 중남미 시장에서의 성장에 이어 북미와 중국 시장 진출도 노린다.
11일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자사 신제품을 위주로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국내와 동남아, 중남미 시장에서 성장 중이고, 북미 시장과 중국 시장의 계척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첨단 바이오 소재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TL은 10일 산업통상부의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50개사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KTL은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성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내수를 넘어서는 해외 매출을 올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클래시스, 원텍, 휴젤, 바임 등 K뷰티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은 한국 기업들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8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국내 미용의료기기 양대 강자로 꼽히는 클래시스와 원텍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들 기업은 피부 미용에 사용되
LG생활건강이 유럽에 ‘더후’ 브랜드를 처음 소개했다.
LG생활건강은 더후가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ISE 2026’에서 환유 라인 체험 형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ISE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다.
LG생활건강이 2006년 처음 출시한 환유는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담은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타자 손아섭을 붙잡았지만 동시에 문동주의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팀 안팎의 분위기가 엇갈리고 있다.
한화 구단은 5일 자유계약선수(FA) 손아섭과 계약기간 1년, 총액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A 신청자 가운데 유일하게 미계약 상태로 남아 있던 손아섭은 결국 원소속팀 한화에 잔류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손아
원텍이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으로부터 레이저 장비 ‘라비앙(Lavieen)’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멕시코 보건당국은 라비앙을 피부과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1927nm 툴륨(Thulium) 레이저 기반으로 연조직 응고 시술과 광선각화증, 흑자·일광흑자·주근깨 등 양성 색소 병변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표피부터 진
다양한 브랜드,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로
LG생활건강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베스트셀러 브랜드 중심의 풍성한 설 화장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2026년 설을 맞아 ‘비첩 자생에센스 2종세트’를 내놨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저속 노화 핵심 성분 ‘NAD Power24™’를
고단백 참치·저염 리챔 집중 BTS 진 에디션 등 이색 구성
동원F&B가 2026년 ‘붉은 말의 해’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앞세운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선보인다.
동원F&B는 이번 설 선물세트의 핵심을 ‘건강’과 ‘가성비’에 뒀다. 먼저 참치캔 대표 브랜드 ‘동원참치’로 구성된 선물세트 물량을 약 20% 확대했다.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
초고령사회가 현실이 된 지금, 시니어 산업의 기회와 노후 대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세대교류 북토크 행사가 다음 달 시니어퓨처 주최로 열린다. 책을 매개로 세대 간 생각을 나누고, 초고령사회를 어떻게 준비하고 운영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다.
시니어퓨처는 다음달 13일 오후 3시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세대교류 북토크: 시니어 산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요즘은 ‘치매 머니’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치매로 아픈 분의 돈 관리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됐습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어머
“아흔이 넘으신 어머니와 함께 살다 보니, 통합돌봄 시대의 임종기 돌봄과 장례 문제가 더 이상 남의 일 같지 않아요.”
김수동 플래너는 공동체 주거 운동의 현장을 오래 지켜온 활동가다. 탄탄주택협동조합의 직전 이사장으로 최근 3년 임기를 마쳤고, 지금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조조합 ‘채비’에서 플래너로 활동하며 웰다잉 강의와 임종기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