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오는 11일 플리마켓을 연다.
엄지원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날 엄지원은 “11일 일요일 가로수길에서 언니와 함께 플리마켓을 한다”고 홍보했다. 이어 그는 “워낙 옷을 좋아하기도 하고 직업도 직업이다 보니 방대한 양의 의상과 소품들로 쌓여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지원은 “제
엄지원이 송윤아의 악플 관련 심경 글에 댓글로 안타까움을 전했다.
엄지원은 7일 오후 송윤아의 인스타그램에서 "울 언니가 얼마나 깊고 결이 고운 사람인지 지인들은, 같이 작업한 사람들은 다 알지. 얼마나 바른 사람인지도 알지"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상처받지 마.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는 거 알지"라며 송윤아의 소신 발언을 지지했다.
앞서 송윤아의
배우 엄지원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덕혜옹주'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09년 출간 이후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권비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
배우 엄지원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덕혜옹주'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09년 출간 이후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권비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
'두데' 손예진이 게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15일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여배우끼리 만나면 보드게임을 한다던데'라는 질문을 받고 "맞다. 보드게임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제일 잘 하느냐'는 질문에 "엄지원 언니 잘 한다. 나도 잘하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손
배우 공효진이 영화 ‘비밀은 없다’를 극찬했다.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나도록 잘했고,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볼만하다”라는 극찬과 함께 손예진의 모습이 담긴 영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손예진은 눈빛 하나로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며 영화 속 실종된 딸을 찾는 엄마의 마음을 완벽히 표현해 냈다.
공효진 외에도 배우
배우 엄지원이 절친 손예진을 극찬했다.
엄지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상을 뒤엎는 반전과 반전들” 이라는 글과 함게 영화 ‘비밀은 없다’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밀은 없다’ 포스터 속 눈물을 머금은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예진은 눈빛 하나로 애절함과 간절함, 분노와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동시에 드
배우 손예진이 여배우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my beautiful girl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을 비롯해 소녀시대 윤아, 이민정, 오윤아, 엄지원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미녀 여배우답게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남다
배우 엄지원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비밀은 없다'는 국회 입성을 노리는 종찬(김주혁 분)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 분)에게 닥친 선거기간 15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
배우 엄지원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비밀은 없다'는 국회 입성을 노리는 종찬(김주혁 분)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 분)에게 닥친 선거기간 15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
배우 엄지원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국내 드라마·영화·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배우(후보·시상자)들과 감독, 작가, 제작사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배우 엄지원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국내 드라마·영화·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배우(후보·시상자)들과 감독, 작가, 제작사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백상예술대상'에서 이경영과 라미란이 각각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녀 조연상 수상자로 이경영, 라미란이 호명됐다.
이경영은 '소수의견', 라미란은 '히말라야'를 통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이경영은 이날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경영을 대신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21일 영화 ‘마스터’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가졌다.
이날 조의석 감독과 배우, 스태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열정과 기대감을 드러내며 무사 촬영과 흥행을 기원했다.
‘마스터’는 영화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가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 주요 캐스팅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마스터’ 측은 15일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 충무로 신 스틸러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고 오는 4월 초 크랭크인 계획을 밝혔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배우학교'에서 사제지간으로 만난 박신양과 이원종의 술자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신양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 이원종, 엄지원과 함께 술자리를 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헌팅캡을 쓴 박신양은 밝게 웃으며 이원종을 바라보고 있고, 엄지원 역시 크게 웃으며 밥을 먹으려는 모습을 쳐다보고 있다.
박신양과 이원종은 SBS '쩐의 전쟁'에서
걸그룹 카라를 탈퇴한 한승연이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6일 “한승연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년간 가수와 배우로 좋은 활동을 보여준 한승연의 매력과 저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가진 한승연이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당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2015년은 ‘베테랑’ ‘암살’의 쌍천만으로 한국영화의 흥행을 고조시키면서 4년 연속 한국영화 관객 1억명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영화는 양적인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관객과 매출 확보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질적인 부분에선 물량 공세로 일관하는 메이저 배급사와 투자사의 영화에 관객이 몰리고 다양성 영화는 점차 설자리를 잃어가는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됐다. 또
'런닝맨' 송지효, 영화배우 결심한 이유는? "사실 박신양 연기를 보다가"
'런닝맨' 송지효이 연기를 하게 된 이유가 주목을 끌고 있다.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박신양과 엄지원이 초대된 가운데 신년기획 '쩐의 전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지효는 "사실 내가 영화배우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박신양 선배님 때문이다"라고 고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