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심수련(이지아 분)의 귀걸이를 두고 '쌍둥이 설'에 무게가 실렸다.
5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마지막 회에서는 심수련이 양 집사의 전화를 받고 주단태(엄기준 분)의 서재로 뛰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장면에서 심수련은 서재로 뛰어갈 때 양쪽 귀에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단태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 순간 양쪽 귀에 달려
'펜트하우스' 로건 리(박은석 분)는 주단태(엄기준 분)의 손에 죽지 않았다.
5일 SBS '펜트하우스'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로건 리도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로건 리는 죽지 않았다. 주단태는 로건 리에게 "죽을 생각 없다. 병신 만들 생각도 없다"라며 "널 살려두는 이유는
배우 김동규의 나이가 화제다. 김동규는 SBS '펜트하우스'에서 엄기준(주단태 분)의 조력자인 조비서로 등장한다.
김동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펜트하우스' 방송화면을 캡처하며 공유했다.
해당 장면은 주단태가 조 비서와 함께 오윤희(유진 분)의 집을 찾아와 심수련(이지아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장면은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어떤 복수를 이어갈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4일 방송을 앞둔 SBS '펜트하우스' 20회에서는 이지아(심수련 역)가 유진(오윤희 역)을 향해 본격적인 복수에 들어간다. 또 김소연(천서진 역)의 숨통을 조인 듯 김소연이 "끝까지 가보자고"라며 선전포고한다.
이런 가운데 기은세가 '펜트하우스' 20회에 특별출연하는 사실이 공개
기은세가 '펜트하우스' 시즌1에 특별출연한다.
30일 기은세 소속사는 기은세가 '펜트하우스' 시즌1에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며 극중 역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기은세의 역할 추측에 나섰다. 먼저 주혜인(나소예)의 생모다. 주단태(엄기준)는 심수련(이지아)의 아기가 32주만에 태어났지만 건강한 모습에 실망했다.
이런 가운데 간호
엄기준이 키스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18회에서는 엄기준과 유진이 키스했다.
엄기준은 이지아, 김소연, 유진까지 한 작품 속 여주인공 3명과 입을 맞췄다. 시청자들은 "엄기준이 제작자인가"라며 계속 등장하는 엄기준의 키스신에 의혹까지 품을 정도가 됐다. 또한 "키스신 너무 많이 나온다" "엄기준 분량의 절반이 키스
‘마두기’ 하도권이 유진(오윤희 역)에게 바짝 엎드렸다.
‘마두기’ 하도권은 28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의 애인이 된 유진(오윤희 역)을 찾았다.
‘마두기’ 하도권은 유진을 만나기 전까지 학교에서 유진의 딸 배로나를 구박했지만 주단태(엄기준 역)의 전화 한 통에 180도 바뀐 모습을 보였다.
‘마두기’ 하도권은 과일바구니를 들
펜트하우스 19세 이상 시청으로 화두에 올랐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9세 이상 시청 표시가 떴다. ‘펜트하우스’는 28일, 오는 29일 방영될 회차를 19세 이상 시청 가능으로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펜트하우스’는 이번 회차 뿐 아니라 지난 회차에서도 자극적인 소재로 19세 이상 시청 가능을 표한 바 있다.
‘펜트하우스’ 예고편이 28일 오후 공개됐다.
‘펜트하우스’ 예고편 속 이지아(심수련 역)는 엄기준(주단태 역)에게는 이혼 소송을, 상간녀 김소연(천서진)에게는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걸었다.
이지아는 김소연에게 100억원을, 엄기준에게는 재산의 90%와 함께 펜트하우스 명의를 달라고 소송했다. 특히 남편 엄기준에게는 양육권과 친권까지 요구했다
'펜트하우스' 유진(오윤희)이 흑화했다.
SBS '펜트하우스' 17회에서는 유진이 이지아(심수련)을 뿌리쳤다. 유진은 조수민(민설아)을 죽였던 밤이 떠오른 만큼, 이지아의 관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이런 가운데 유진은 박은석(로건리)과 이지아가 같은 편임을 눈치챘다. 이에 유진은 박은석과 이지아 보다 더 위에서 그들을 밀쳐낼 것으로 보인다.
시청
'펜트하우스'의 쌍둥이 친모의 정체가 민설아를 죽인 범인 찾기 보다 화제가 됐다.
22일 SBS '펜트하우스' 방송을 앞두고 여전히 시청자들은 '나비문신' 정체에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이지아가 발견한 엄기준과 쌍둥이 친모 사진에서 친모 등에 나비문신이 그려져있었다. 이를 두고 신은경이 세신을 했던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장면에서는 신은경을
박은석의 유창한 영어 연기에 교포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은석 교포 여부는 그의 영어 대사가 21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 연출됐기 때문이다. 박은석은 이날 엄기준(주단태 역)과 카지노 사업 미팅을 진행하면서 유창한 영어로 실감나게 연기해 교포 출신인가 하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박은석은 한국에서 태어나 7세에 미국으로
펜트하우스 김소연X엄기준 커플이 파국으로 치닫을 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엄기준이 유진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를 알게된 김소연은 광기를 표출하며 엄기준을 향한 원망과 유진을 향한 질투를 드러낸다.
김소연은 엄기준과 빠른 시간에 사랑에 빠졌다. 김소연은 엄기준에게 진심인 듯 보인다. 김소연은
상간녀 뜻에 시선이 모아졌다. 상간녀란 불륜상대를 뜻하는 말이다.
15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방송 말미 16회 예고를 공개했다. 예고에서 유진(오윤희)과 엄기준(주단태)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유진과 엄기준은 함께 와인을 마시며 그동안의 관계에서 벗어난 분위기를 보였다. 두 사람의 모습에 김소연(천서진)은 유진을 찾아와 따귀를 때
펜트하우스에서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범인은 주단태(엄기준)다.
15일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주단태가 민설아를 헤라펠리스 건물 위에서 미는 모습이 공개됐다.
주단태는 민설아를 밀었던 모습을 회상하며 "내 인생은 완벽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인생에 흠집을 낸 민설아를 저주했다.
해당 장면 공개에도 시청자들은 민설아를 죽인 실제 범인은 하은별(최예
펜트하우스 체육선생님 박은석(구호동)의 속내에 관심이 모아졌다.
3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체육선생님 박은석(구호동)이 이지아(심수련)의 집을 찾아갔다.
박은석(구호동)은 이지아(심수련)에게 "따님과 눈이 닮았다"라고 말했고 이지아는 "네. 석경이와 많이 닮았죠"라고 박은석의 의중의 눈치채지 못했다.
박은석은 이지아에게 "자식농사 엉
전봇대 닭발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관심이 쏠렸다.
2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이지아가 등장해 곱창, 도넛 등의 먹방을 선보였다.
평소 대식가라는 이지아는 촬영장에서도 군것질을 멈추지 않았다. 엄기준은 "또 뭐먹게?"라고 물어볼 정도였다. 봉태규 역시 "말랐는데 많이 먹더라"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지아는 오후 4시 단골가
B.A.P 출신 배우 영재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26일 영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검사받고 오늘 음성판정 나왔다”라며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앞서 영재가 출연 중인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는 보조출연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며 촬영을 전면 중단했다. 이에 영재를 비롯해 주연 배우 신혜선이 2
배우 박은석이 코로나19 음성판정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5일 박은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계기로 더욱 경각심을 갖고 촬영과 공연에 임하겠다”라며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앞서 박은석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함께 촬영한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4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이 자리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