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민설아 부활, 주단태(엄기준) 범인 공개에도 의심가는 인물은

입력 2020-12-15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펜트하우스에서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범인은 주단태(엄기준)다.

15일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주단태가 민설아를 헤라펠리스 건물 위에서 미는 모습이 공개됐다.

주단태는 민설아를 밀었던 모습을 회상하며 "내 인생은 완벽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인생에 흠집을 낸 민설아를 저주했다.

해당 장면 공개에도 시청자들은 민설아를 죽인 실제 범인은 하은별(최예빈)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은별이 민설아가 등장하는 악몽을 자주 꾸는 것이 이유다.

한편 시청자들은 민설아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다. 심수련이 주혜인의 사망을 속인 것처럼 민설아의 죽음에도 어떤 조치를 취했을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77,000
    • +0.05%
    • 이더리움
    • 4,57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918,000
    • -4.62%
    • 리플
    • 3,053
    • -1.26%
    • 솔라나
    • 206,400
    • +1.67%
    • 에이다
    • 572
    • -1.38%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70
    • -0.7%
    • 체인링크
    • 19,290
    • -0.72%
    • 샌드박스
    • 168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