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지아 '나비문신' 속을까…등 많이 나왔던 장면? '다시보기' 열풍

입력 2020-12-22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펜트하우스'의 쌍둥이 친모의 정체가 민설아를 죽인 범인 찾기 보다 화제가 됐다.

22일 SBS '펜트하우스' 방송을 앞두고 여전히 시청자들은 '나비문신' 정체에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이지아가 발견한 엄기준과 쌍둥이 친모 사진에서 친모 등에 나비문신이 그려져있었다. 이를 두고 신은경이 세신을 했던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장면에서는 신은경을 포함한 4명의 등이 공개됐다.

해당 장면은 '펜트하우스' 10회에서 등장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을 다시보기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이 "사모들 중 한명의 등에 나비문신이 있다"라고 했지만 해당 장면에서 나비문신을 찾을 수 없다.

현재까지 '나비문신'이 등장하지 않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지, 아니면 엄기준이 누군가의 등에 '나비문신'을 새겨 이지아를 속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86,000
    • -1.27%
    • 이더리움
    • 3,38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49%
    • 리플
    • 2,047
    • -2.01%
    • 솔라나
    • 130,600
    • -0.08%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88%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