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양준욱, 같은 날 당사 면접 참여서울시당, 예비후보 등록 신청 '보류' 처리강동, 민주당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상태'제2 김경 선거' 역풍 우려 당내 경계감
더불어민주당이 9일 6·3 지방선거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 공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를 연다. '김경 전 서울시의원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된 양준욱 전 서울시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8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서울과 경기, 세종, 경북, 부산, 제주, 인천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세계기자대회는 전 세계 50개국, 70여명의 기자들이 참가해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각국 언론인들
서울시가 '광복 72주년'을 맞아 15일 정오 종로 보신각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광복절 타종은 일제 때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우리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광복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과 함께 72년 전 그날, 광복의 함성을 일깨우는 의미가 있다.
올해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는 박원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도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해 정부공직자윤리위 관할 공개대상자 1800명 중 가장 재산이 적은 공직자로 뽑혔다. 이는 6년 연속 기록이다.
서울특별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430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3일 서울시보를 통해 공개했다.
작년 말 기준 박 시장의 재산은 -5억5983만원으로 1년간 1억264
서울시와 서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7년 서울 신년인사회가 5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신년맞이 연설에서 “국가가 혼란스럽고 위기에 처했다”며 “100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광장에 나와 촛불을 든 이유는 국정농단에 대한 분노도 있지만 동시에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갈망이라고 생각하
서울시는 시민부터 시장까지 한 자리에 모여 더 나은 '협치'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협치서울 시민대회'를 27일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9월 협치조례(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조례에 따라 민관협치 활성화정책을 수립·시행하고 발굴될 정책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할 '서울협치협의회'를 지난달 25일 발족했다.
서울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복지시장이 돼 사람 냄새 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집무실에서 열린 제35대 서울시장 취임식에서 "서울 어디 살든 동등한 삶의 질, 무상급식에 이어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 등은 개인에게 맡길 문제가 아니다"라며 "겨울철 밥 굶고 어는 사람 없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복
서울 천호동 성당 내부의 사유지가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제공된다.
서울시(푸른도시국)는 2일 강동구 천호동 397-413번지 사유지 동산 3300㎡에 대해 국내 최초로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곳은 오는 6월까지 정자설치, 산책로 및 배수로 정비, 수목식재 등을 통해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 새롭게 개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영국 명문 '덜위치 칼리지 서울 영국학교'개교식이 20일 오전 10시 30분 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교식을 갖는 '덜위치 칼리지 서울 영국학교'는 서울에서 운영되고 있는 다른 외국인학교들과는 달리, 서울시가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명문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유치한 최초의 외국인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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