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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간 끊긴 양육비 6120만원 받았다…누적 이행액 3000억 돌파
    2026-07-13 12:00
  • 1년간 양육비 167억 선지급…멈췄던 아이들 일상 되찾았다
    2026-07-05 13:38
  • 구직 청년 대상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하반기 달라지는 것]
    2026-06-30 10:00
  • 원민경 장관 “성평등 아직 실현 안 돼⋯성평등부 존재 이유 여전”
    2026-06-11 14:00
  • 시행 4개월 맞은 '양육비 선지급' 제도⋯"총 29억 원 지급, 징수 전문성 강화"
    2025-11-20 15:36
  • 양육비 선지급금 체납 시 바로 채무자 금융정보 추적한다
    2025-11-20 09:49
  • "男역차별 해소·일터 성평등 완성"...원민경 "성평등부, 공백 넘어 복원의 시간"
    2025-10-23 16:00
  • 원민경 여가부 장관, 출범 1주년 맞은 양육비이행관리원 방문
    2025-09-30 06:00
  • 한부모가족 지원 예산 6260억 원 편성⋯"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
    2025-09-11 06:00
  • 양육비 '꼼수 소액 이행'도 선지급 지원한다⋯채무자 평균 채무 5195만 원
    2025-08-26 06:00
  • 양육비 '꼼수 소액 이행' 금지⋯"양육비 선지급 기준 개선 방안 마련"
    2025-07-28 12:00
  • 여가부 "양육비 선지급제 시스템 오류 없어⋯안정적 운영"
    2025-07-02 15:39
  •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첫날⋯신청 500건 몰렸다
    2025-07-02 11:06
  • 2학기부터 국가장학금 연간 최대 40만원 인상[하반기 달라지는 것]
    2025-07-01 10:00
  •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미성년 자녀 1인당 월 20만 원 지원한다
    2025-06-30 12:00
  • 못 받은 양육비 국가가 대신 내준다⋯'양육비 선지급법' 7월부터 시행
    2025-05-28 11:07
  • 양육비 선지급제도 7월부터 시행한다…'양육비이행법' 하위법령 입법예고
    2025-03-11 06:00
  • 여가부,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157명 출국금지 등 제재
    2025-02-21 15:02
  • 여가부, '양육비 선지급제' 등 올해 3대 추진 과제 점검
    2025-02-20 12:00
  •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자동차재산 기준 1000만원 미만으로 완화"
    2025-01-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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