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한시적으로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인당 최대 44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업인의 민생 안정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양식어업인 전기요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된 농사용(을) 전기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24시간 취·배
해수부, '양식수산물 핵심 품목 전주기 육성 방안' 발표'더 많이, 더 자주 먹는 양식수산물, 더 높이 뛰는 양식산업' 실현2030년 김 수출 10억 달러 돌파…세계 3위 굴 개체굴 양식 비중 늘려 1위 달성가공전복 소비시장 확대로 '세계인의 건강식품 도약'…넙치, 스테이크·샐러드 등 범용성↑
김과 굴, 전복, 넙치(광어)를 국가대표 양식수산물로 육성,
올해 통발어구를 시작으로 어구보증금제가 본격 시행된다. 2026년에는 자망어구·양식장 부표까지 확대된다. 어구보증금제는 어구를 판매하는 단계에서 일정한 금액의 보증금을 포함해 어업인에게 판매하고 어업인이 사용한 어구를 지정된 장소로 가져오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자발적 회수제도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해양 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폐어구의 자발적인 회수를 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올해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어촌어항공단은 3월 7일까지 ‘2024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 민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규모는 국비 34억9000만 원이다.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
뉴욕타임즈(NYT)가 공개한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겨울 축제’에 한국의 산천어 축제가 포함됐다.
최근 뉴욕타임즈는 강원도 화천군의 산천어 축제를 말레이시아 힌두교 축제 ‘타이푸삼’, 일본 ‘와카쿠사 야마야키’, ‘삿포로 눈 축제’, 대만 ‘등불축제’와 함께 ‘올 겨울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축제’로 선정했다.
뉴욕타임즈는 산천어축제에서 “얼어붙
대형 참돔회가 20개월 만에 다시 이마트에 등장한다.
이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4kg 내외 대형 참돔으로 만든 ‘국산 대물 참돔 모둠회’를 최대 반값 수준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국산 대물 참돔 모둠회’ 230g·340g 내외 사이즈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을 더하면, 최
내년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조사가 올해 8060건에서 80%가량 늘어난 1만4500건을 목표로 대폭 확대된다. 또 조사 항목에 삼중수소도 포함된다.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수산물 안전성 조사 추진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롯데마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홈파티용 인기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전 점에서 스테이크, 활 대게 등 홈파티용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에는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마블나인 등심(100g/냉장)’을 반값에 판매한다. 마트에서 직접 쪄서 제공하는 ‘활 대게’와
롯데마트가 양준혁 전 야구선수가 키운 대방어회를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 점에서 ‘양준혁 대방어회(300g)’를 수산대전 30% 할인을 적용한 2만4990원에 단독 판매한다고 28일 벍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대형마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10㎏ 이상의 최고급 대방어를 사용해 제작한 회다. 일반 식당에서 주로 먹을 수 있
열에너지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새는 열에너지를 잡는다.
최연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관은 24일 생산성본부에서 '미활용 열 활용촉진 범부처 전담반(TF) 회의'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및 열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미활용 열 데이터 통합관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고유가, 에너지 가격 인상 등을 배경으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023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경기도관을 운영한다.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수산무역협회·수협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수산종합 전문전시회다.
경기도관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하는 업체는 △경기남부수협 김가공센터(조미김) △명인오가네(간장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가 수산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조성되면서 수산업의 다각화와 고부가가치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식산업 전문 투자 펀드도 도입해 효과를 내고 있다.
30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중 해양수산부 출자금을 기반으로 민간자금과 매칭해 운용하는 수산 펀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펀드 18개 26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전복 양식장이 친환경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진도군 조도지구 내 전복 양식장 3개소(10만㎡)가 진도군, 지역주민과의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인증(ASC)'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ASC는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의 과밀화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이탈리아에서 개체 수가 급증해 골칫거리로 떠오른 푸른 꽃게가 우리 밥상에 오를 수도 있을 것이란 전망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푸른 꽃게로 직접 간장게장을 만든 후기가 화제다.
최근에는 유럽에 거주한다는 한 한인 여성 A씨가 푸른 꽃게로 간장게장을 담근 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 X(옛 트위터)에 올렸다.
작성자 A씨는 “알이 가득 들어있고 엄
“그 맛있는 걸 왜 버려?”
한국인이라면 도통 이해할 수 없는 행태가 이탈리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현재 ‘푸른 꽃게와의 전쟁’ 중인데요.
주로 북미 대서양 연안에 서식하던 푸른 꽃게가 몇 년 전부터 지중해로 유입되면서부터죠. 이 푸른 꽃게는 이탈리아 동북부 해안의 조개 양식장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는데요. 이탈리아 내에선 “이러다간 봉골
'가을 전어는 깨가 서 말', '가을 전어 한 마리면 햅쌀밥 열 그릇 죽인다',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굽는 냄새에 돌아온다'
가을 전어의 맛을 담은 속담이다. 이런 속담이 생겨날 정도로 제철 전어는 기름진 맛이 일품으로 꼽힌다.
수협은 가을에 즐길 수 있는 수산물로 전어를 추천하며, 그 맛과 효능, 이름에 얽힌 유래 등을 소개했다.
◇ 기름기가
2050년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
선박 안전ㆍ법규를 관장하는 국제해사기구(IMO)가 탈(脫) 탄소 정책을 확정하면서 조선 시장이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조선 업계도 세계 흐름에 맞춰 메탄올, 암모니아, 액화석유가스(LPG) 추진 선박 개발로 초격차 확보를 위한 돛을 펼쳤다.
2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IMO는 최근 영국 런던
정부는 양식 수산물의 출하 전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고 민간기관도 방사능 검사를 수행하도록 해 검사량을 늘릴 계획이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기존 검사에 더해 민간기관 역량을 활용해 양식수산물이 출하되기 전 검사를 대폭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며 “오는 28일부터 연말까지 민간
전국 수산인들이 24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수산물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면 조업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수산인 대표들은 일본이 원전 오염수 방류를 개시한 이날 서울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일본 원전 오염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생업보다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겠다는 뜻을 담은 특단의
‘힙하게’ 이민기가 광어 양식장을 마약 제조처로 착각했다.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는 봉예분(한지민 분)이 끌려간 광어 양식장을 마약 제조처로 착각하는 문장열(이민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봉예분은 문장열의 엉덩이를 만지다 업어치기 제안을 당했다. 분노한 문장열은 “아주 상습범이구만. 너 조심해”라며 경고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