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말라리아 환자가 400명 넘게 발생한 가운데 질병당국이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또 말라리아가 연중 발생해 풍토병화 돼있는 지역(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의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가 '세계 말라리아의 날(25일)'을 맞아 24일 공개한 말라리아 환자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모두 445
배우 김래원이 카메라 울렁증에 대해 털어놨다.
14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초반부 야외 낚시터에서 촬영을 진행됐다.
김래원은 이경규로부터 “실내에서 하지. 왜 하필 녹화장이 야외냐”고 타박을 듣자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선배님들도 만나고 한혜진 씨도 만나고 싶었다. 미인 옆이라 지금 많이 긴장된다
보건당국이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서면서 해외 여행객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예방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제5회 세계 말라리아(25일)’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유행 시기를 앞두고 해외여행 시 위험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 대해서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법을 준수할 것을 24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말라리아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5월부터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며 철원, 연천, 파주, 김포, 강화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의 주민, 여행객 및 군인들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 발생 규모를 보면 2007년 2192명에서 2008년 1023명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다시 지난해 1317명의 환자가 발생해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