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26일 서울 강남점에 백화점 최초로 90㎡(27평)규모의 반려동물 전문 컨설팅 스토어 ‘집사(ZIPSA)’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첫 번째 반려동물 전문 매장 ‘집사(ZIPSA)’는 집사(執事)가 집안의 대소사를 살뜰히 살피듯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특성에 따라 문제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여 고객의
애견용 침대, 애견용 드라이기에 이어 애견 전용 TV가 인기를 끄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추석 선물로 애견용품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는 집계가 나왔다.
28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고양이 영양제 판매는 지난해 추석 전 동기 대비 632% 급증했다. 같은 기간 애견영양제 판매는 37% 늘었고 애견캔ㆍ통조림, 애견육포ㆍ사사 판매는
아동용 보다 비싼 애견 한복이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반려동물에게 돈과 정성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급증한 데다가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애견용 한복을 선물로 받았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최근 한달간(8월17∼9월16) 애견관련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퍼피짱' 브랜드
지난 14일 4번째로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가수 지나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휴 잭맨은 14일 입국 당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녹화에 출연해 지나와 로맨틱 인터뷰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지나는 인터뷰 도중 직접 준비한 강아지용 한복을 휴 잭맨에게 선물했다. 평소 휴 잭맨의 팬임을 자청해 온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