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는 디자인과 높은 연비. ‘QM3’는 르노삼성이 밝힌 대로 젊은 세대와 어린 자녀를 둔 부부를 위한 차다. 투톤 컬러와 간결한 차체는 세련된 디자인을 뽐냈고 연비 18.5km/ℓ는 실용주의로 QM3의 가치를 집약했다.
연비는 최상이다. 서울 잠실에서 동탄까지를 왕복, 100여㎞를 다녀온 후 트립에 찍힌 연비는 1ℓ당 20㎞를 넘겼다. 퇴근시간 정체가
튀는 디자인과 높은 연비. ‘QM3’는 르노삼성이 밝힌 데로 젊은 세대와 어린 자녀를 둔 부부를 위한 차다. 투톤 컬러와 간결한 차체는 세련된 디자인을 뽐냈고 연비 18.5km/ℓ는 실용주의로 QM3의 가치를 집약했다.
지난 6일 서울 송파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보나카바 카페까지 왕복 100여km를 QM3로 달렸다.
QM3의 디자인은
(왼쪽부터) 박동훈 르노삼성영업총괄 부사장, 알리 카사이 르노그룹 부사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이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QM3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과 18.5km/l의 우수한 연비를 갖춘 QM3는 지난달 20일 실시한 1000대 한정 판매 사전예약에서 7분 만에 매진되며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