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과 강원랜드 등 21개 공공기관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하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가 28일 발표한 ‘2018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245개 조사대상 공공기관 중 S등급은 22개 기관, A등급은 107개 기관, B등급은 95개 기관, C등급은 21개였다. 분야별로는 공기업·준정부 유형의 문화 분야에서
지난해 공공기관 통합공시를 한 공공기관 중 불성실 공시기관이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결과 및 후속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년 연속 무벌점 기관 등을 제외한 33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상반기 공무원을 비롯해 공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이 확장되면서 정부 주도 채용이 강화되는 추세다. 상반기 주요 기업의 채용 계획과 기관들의 합동채용도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기업은 한국전력공사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구직자 1185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을 조사한
2019년 상반기 공공기관 합동채용 일정이 발표됐다. 지난 20일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 잡알리오(JOB-ALIO)를 통해 ‘2019년 공공기관 합동채용 참여기관 및 일정’ 자료가 공시됐다.
상반기에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6개 부문의 38개 기관에서 합동채용에 참여한다. 좋은 일 찾을 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7일 해당 소식을 전한다.
공공기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편으로 발송되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고지·안내문의 전자화를 선도하기 위한 '대국민 고지·안내문의 전자화 시범 사업'을 3월28일까지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어느 곳이나 이번 공모에 지원 가능하며, KISA는 이번 공모를 통해 기존 종이 우편 고지
올해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가 2만3307명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한눈에 보는 2019 공공기관 채용계획’에 소개된 361개 기관의 채용계획을 분석한 결과다. 정규직 채용(일반 및 고졸 채용 합산) 기준으로, 체험형 인턴은 제외됐다.
16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올해 공기업(35곳) 6660명, 준정부기관(96곳) 69
내년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총인건비가 올해보다 0.8~3.3% 인상된다.
기획재정부는 12일 김용진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2019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안전하고 건강한 공동체 실현과 취약계층 지원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공공성 제고, 모범적 고용주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통합채용정보시스템 클린아이 잡플러스(http://job.cleaneye.go.kr)를 3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통합채용정보시스템 구축으로 모든 지방공기업(151개)과 지방출자출연기관(695개)의 채용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통합검색 기능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이 2일 임기를 1년 남기고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사의 이유는 ‘일신상의 이유’였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일에 직원들은 당황했다. 김 원장은 2016년 9월 새로 출범한 조직을 큰 문제 없이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를 20여 일 남긴 시점에서 김 전 원장이 굳이 원장직을 내려놓을 이유도 없었다.
이틀 뒤 이
올해 2분기 중 베스트웨이 등 다단계업체 7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전분기보다 2개 늘어난 152개로 집계됐다.
2분기 중 모데어코리아, 에이치비네트웍스, 베스트웨이, 피앤씨글로벌, 니피엘씨앤에이치, 뉴세리티코리아, 엘파이브엠 등 7개사가 폐업했다.
아이사제닉스아시
‘무기계약직’은 정규직일까 아닐까.
무기계약직은 기간을 정하지 않고 근로계약을 맺는다. 정부는 정규직으로 본다. 그러나 정규직과 연봉체계와 고용조건은 전혀 다르다.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따라 금융권도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다. 5월 내놓은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는 완전한 ‘정규직’ 대신 무기계약직을 새로 만들어 고용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방침에 따라 금융 공공기관들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전체 직원 중 비정규직 비중이 15%의 벽을 뚫지 못하는 등 소극적인 자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6월 기준 KDB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예금보
올해 공공부문 신규 일자리 가운데 정규직 비중이 예년보다 크게 줄고, 무기계약직 비중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 채용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무기계약 편법이 기승을 부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직원 500명 이상의 공기업·공공기관
이달 ‘주52 시간 근무제’와 관련 공공기관 10곳 중 9곳꼴로 이미 탄력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과 그 부속기관 361곳 중 88.9%인 321곳이 탄력근무제를 시행했다.
유형별로는 주 5일·하루 8시간 근무를 하되 출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
금융감독원이 내달부터 임직원의 보수와 복리후생비, 해외출장 내역 등을 담은 정보를 공개한다. 금감원은 앞서 채용비리와 주식 차명거래 등 임직원의 각종 비리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8월 홈페이지에 경영정보 공시시스템을 구축, 베일에 싸여있던 이 같은 정보를 공개하면서 앞으로 외부 감시를 받을 전망이다.
금
공공기관의 채용 인원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 고졸 채용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정규직 채용 인원 중 고졸 비중은 8% 수준에 불과했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그 부설기관 361곳의 지난해 정규직 채용 인원은 2만2560명으로 이 중 고졸은 1858명(8.2%)에 그쳤다.
정부가 금융공기업에 희망퇴직 제도를 도입해 청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최근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가 금융공기업 희망퇴직제도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본격적 논의를 시작하면서 올해 안에 첫 도입 사례가 나올지 주목되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와 기재부는 금융공기업 희망퇴직제 가이드라인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8일 열린
2013~2014년 정부의 금융공기업 정상화 당시 ‘반짝’ 줄었던 금융공기업 직원 보수가 최근 3년간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위원회 산하 7개 공공기관의 정규직 직원 1인당 평균 보수는 9309만 원이었다. 2016년 9102만 원보다는 200만 원가량, 2015년 8962만 원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공공부문에서 고용의 질이 오히려 악화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비정규직은 줄었지만, 무기계약직과 소속 외 인력이 그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이다.
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1개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올해 3월 말 고용인원은 총 45만6826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에 공공기관 채용 실적이 다소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하반기에 공공기관 채용을 중점 추진해 올해 목표인 2만8000명+α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 취업문이 활짝 열릴 전망이다.
2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올 1분기 공공기관 신규 채용은 6515명으로 집계됐다. 1분기 공공기관 신규 채용 실적을 유형별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