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고려 프로그램 지속 확대”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석 현대건설 재경본부장과 김성열
"임산물 채취 등 봄철 산림 불법행위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북도가 봄철 등산객 증가와 영농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밝힌 각오다.
전북도는 30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도 특별사법경찰과 시군, 생활안전지킴이가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구성했다
도내 주요
경기도가 중대재해 없는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첫 '노동안전의 날' 행사를 가동했다. 경기도는 1일 고양특례시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4년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로 지정된 '노동안전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31개 시군이 동참해 도내
2024년부터 임직원 및 가족 참여 사회공헌활동서울 서초·종로구 이어 올해 도봉구로 확대
현대모비스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 대상 지역을 확대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길거리 곳곳에 비치된 노후화된 소화전을 눈에 띄는 밝은색의 ‘꼬마 소방관’ 모습으로 도색하는 활동으로, 올해 말까지 새롭게 단장되는 소
전북도는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16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신고·무면허 불법 피부미용업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개인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원룸 등 주거용 건물에서 불법 피부미용 시술이 이루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도는 제보에 따라 도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특별사법경찰과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은 퇴직공무원 8명을 ‘2026년 개인정보 안전 지킴이’로 13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한다.
개인정보 안전 지킴이는 공직에서 축적한 정책 경험과 현장 이해도를 갖춘 퇴직공무원이 민간 현장을 직접 지원하는 예방 중심 제도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박희정 용인특례시의원이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기준 보완, 노동안전지킴이의 현장 대응력 강화, 팜앤포레스트 사업의 재검토 등 생활밀착형 사업 전반을 점검하며 실효성 중심의 개선방향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시민 이용도가 높은 핵심사업일수록 운영기준이 명확해야 한다”며 조례·인력·운영체계 전반을 다시 살펴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17일 행정사무감사
정부가 연간 3명 이상 사망사고가 발생한 법인에 영업이익의 5% 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중대재해 발생의 책임이 있는 공공기관장에 대해선 해임 근거를 마련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노동부는 업무상 사고의 근본적·구조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범부처 협업과제들로 종합
신세계프라퍼티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매년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엔터테인먼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원데이(One-Day)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8년째 진행 중이고 누적 참여 아동은 총 8500명에 달한다.
올해에는 7월 21일부터 8월 15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의 첫 생일파티가 1일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500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팬클럽 ‘해치즈 1호’ 임명식도 가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로비에서 열린 ‘해치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선과 악을 가려주는 전설 속의 동물 해태를 친근하게 만들어낸 ‘해치’가 분홍색 옷으로 갈아입은 지 1년 만에 이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서울 여의도 협회 강당에서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는 26년 동안 32만 명의 안전지킴이를 배출하며 미래 안전 사회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 행사는 초등학교 4~5학년 어린이들 대상으로 벌이는 대한민국 대표의 안전교육 행사로, 소방청과 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국내
올해 예산 개청 이래 첫 ‘1조원’경제·일자리 분야 집중적으로 투자관악S밸리 내 현재 136개 기업 입주내년 관악 일자리 행복주식회사 설립
올해 관악구는 개청 이래 최초로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면서 경제·일자리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22일 본지에 “민선 7기, 8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구민이
DL이앤씨가 올해 잔여기간 무재해 달성을 위해 ‘3GO’ 경진대회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연말까지 3개월간 월별 현장 안전 중점사항에 맞춰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3GO’ 경진대회는 10월 ‘계획하GO!’, 11월 ‘확인하GO!’, 12월 ‘예방하GO!’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10월에는 현장의 일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일 퇴직공무원 6명을 ‘개인정보 안전 지킴이’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안전 지킴이는 인사처에서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개인정보위가 올해 7월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위촉된 퇴직공무원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분야에서 근무한 경력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유․노출된 개인정보 및 불법
용인특례시는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제조업체 화재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배터리 제조공장 9곳을 긴급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에는 양극재나 전해액 등의 화학 재료를 이용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생산하는 업체는 없다. 다만 이를 활용해 배터리 모듈이나 에너지 저장장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어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선제
서울 영등포구가 풍수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물 점검은 구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문 기술인력을 보유한 서울시 옥외광고 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진행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인다. 구는 관내 500여 개소의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설계도서 및 허가사항과의 일치 여부 △광고물의 자재 접합 상태 △파손 및
서울 동작구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70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등하교 안전지원단은 교통사고, 범죄 등 각종 사고로부터 관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등하교 시간대 횡단보도 신호 안내 및 차량 통제, 보행 인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구는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을 학부모
경기 수원특례시가 올해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새빛안전지킴이'를 운영한 결과 총 2만2677명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수원시는 2월 새빛안전지킴이 출범식을 열고 2026년까지 인구의 5% 수준인 6만2500명 이상을 '새빛안전지킴이'로 양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새빛안전지킴이 교육은 상황별 안전교육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옛 금천경찰서 건축물 해체공사에 도시개발공사 중 최초로 수립한 '철거공사 안전 특화방안'을 적용한다.
SH공사는 이달 착공한 옛 금천경찰서 이전용지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해 안전 CCTV를 이용한 동영상 기록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22일 밝혔다.
금천경찰서는 2018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금천구청(시흥동)
LG유플러스는 서울특별시 금천구와 협력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 등 안전 사각지대에 U+스마트레이더를 공급하고 구민의 안전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고 19일 밝혔다.
금천구는 안전사고와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지만 사생활 침해의 우려로 CCTV 설치가 어려워 모니터링의 사각지대에 놓인 공중화장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U+스마트레이더를 도입하기로
“노인이 행복해야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고, 우리 사회가 바뀝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이다. 2021년부터 기관을 이끌어온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은 노인 일자리 정책의 중심은 “첫째도, 둘째도 노인의 행복”이라고 말한다.
지난 해 11월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활기찬 노후 정착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환경 미화나 교통 지도를 하는 공익활동형 일자리를 넘어 사회 서비스형, 시장형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가 등장했다. 음식 정기 배송, 농산물 재배, 취약계층 돌봄 등 보다 다양해진 일자리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은 두 번째 청춘들을 만났다.
서울시가 지난달 30일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복지종합계획을 발표하고, 2025년까지 어르신 놀이터(시니어파크)를 전 자치구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각 시설마다 약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본지가 서울시의 어르신복지종합계획 실행에 앞서 먼저 설치된 광진구, 종로구의 어르신 놀이터를 방문해 확인해보니, 인근 주민의 반응은 냉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