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31일 현재 진행 중인 대한항공과의 항공사 통합 계획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2018년을 마지막으로 임원 인사를 하지 않았던 당사는 이번 인사에서, 임원 직책 7개를 축소하는 등 조직 분위기 쇄신 과정에서 15명의 대규모 임원 퇴임이 발생했다"며 "불가피하게 신규 임원 8명을 선임하는 인사를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개발한 항공정보 분석 시스템인 ‘Wind – AI’ 시스템이 ‘제26회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경영지원본부 안병석 전무는 전날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6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뛰어난 경영혁신을 이룬 기업에게 주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
아시아나항공은 2019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에 위치한 야우꼬우 연회장에서 시행된 전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경영관리본부장과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 르엉반꺼우 부성장,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정우진 총영사, KOICA 베트남 사무소 김진오 소장, 굿피플 경욱현 부회장 등이 참석해
아시아나항공이 25일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로 16년째 이어지는 아시아나항공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을 하거나 소지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시아나항공이 그간 기부한 헌혈증은 15년간 총 4000여 장, 약 200만 cc의 혈액에 달하는 양으로, 기부된
박삼구 회장 퇴진에 따라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원태 부회장을 중심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지주사 역할을 맡은 금호산업 사내이사에 박 회장의 '복심'으로 꼽히는 박홍석 금호아시아나그룹 부사장이 신규 선임되면서 그룹내 '대규모 임원 물갈이'가 시작됐다는 의견도 나온다. 그룹 내 세력 재편이 불가피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 후보에 올랐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주총 직전에 후보직을 사퇴했다. 박삼구 회장이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이후, 불필요한 오해를 막기 위해 결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제3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김수천 대표이사는 주총 인사말을
박삼구 회장의 갑작스러운 퇴진 결정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27일 대한항공 사내이사직을 잃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이어 박 회장까지 퇴진하면서 양대 국적항공사가 경영 난기류에 휩싸였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당분간 이원태 부회장을 중심으로 뭉쳐 ‘경영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항공업계에서는 박 회장의 퇴임이 아시
아시아나항공은 6일 2019 서울시 조식지원사업 기금 전달 행사를 갖고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의 아침식사 지원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급여기금을 토대로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참해 조성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과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이 2019년 '청년 아시아나'로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일 한창수 사장이 부임 후 첫번째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조직 신설과 젊은 조직장들이 전면 배치됐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팀장들은 기존 보직 부장들에 비해 연령대가 대폭 낮아졌다. 또한 역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2019년 1월 1일부로 적용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18명 등 총 23명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오근녕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현일 금호리조트 대표이사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금호아시
한·중 경제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산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CICPMC)와 공동으로 2일 오후 중국 톈진(天津) 빈하이신구 위지아푸국제금융회의센터(于家堡国际金融会议中心)에서 '제7차 한중CEO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
올해 2번째 개최되는 회의로, 한중 양국 간 긴밀한 소통 강화 차원
한·중 경제계가 미래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톈진에서 만났다.
전경련은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CICPMC)와 공동으로 2일 중국 톈진(天津) 빈하이신구 위지아푸국제금융회의센터(于家堡国际金融会议中心)에서 제7차 한중CEO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 올해 2번째 개최되는 회의로, 한중 양국 간 긴밀한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의의가 있다. 최근 회의는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창산구 '보아오학교'와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보아오학교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한재혁 주중 한국문화원장, 김기홍 주광저우 총영사관 부총영사, 마야밍 푸저우시 외교부 부주임 등이 참석했다.
아름다운 교실은
▲김종석(더사랑의 교회 장로 , 전 전북일보 편집국장) 씨 별세, 김도영 SK브로드밴드 부장 부친상 = 21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031-787-1500
▲조일제(제10대·11대 국회의원) 씨 별세, 어복희 씨 남편상, 조양익(SK브로드밴드 차장)·윤진·연진·연수(마나스정신과 원장)·어숙(아이피파트너스) 씨 부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화장품 브랜드 한아화장품의 임직원 단체 관광 수요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등 중국 전역 16개 도시의 '한아화장품' 임직원 600여명은 19일 또는 20일부터 24일까지 약 5일간, 서울 명동 및 동대문, 강남 일대를 돌며 한국 화장품 시장을 견학하고 한중 화장품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아시아나항공이 18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 인저우구 탕시진에 위치한 '탕시진중심소학'과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직접 현지를 방문해 교육기자재를 기부하는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탕시진중심소학에 컴퓨터 45대와 멀티미디어
아시아나항공이 27일 베이징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7년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에서 '우수전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5년 '지역공헌부문 우수상', 2016년 '창조혁신부문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우수전략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CSR 모범기업에 선정됐다.
뿐만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온라인 여행서비스 플랫폼인 '알리트립(飞猪, feizhu)으로부터 ‘광군제 판매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7일 중국 항저우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알리트립 연간총회'에서 전 여행업계 부문 '최우수 판매회사상’, ‘ 최우수항공사상’을 동시 수상했다.
항공, 호텔, 여행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최대 쇼핑 할인 데이인 '광군제'를 맞아 중국에서 대대적인 이벤트 실시하며 얼어붙은 한중 관광 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1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쇼핑몰에서 아시아나항공 노선의 전 항공편 대상으로 광군제에만 누릴 수 있는 특가 운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에는 광군제 이벤트 기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1월 1일부터 CJ 중국본사와의 제휴해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CJ 중국본사에서 안병석 중국지역본부장과 이철희 CJ 중국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매직보딩패스 신규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탑승일 기준 1개월 이내의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소지한 고객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