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안랩은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규모와 보안 요구사항을 고려해 자사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안랩 CPP’를 기반으로 보안 기능을 필요에 따라 선택·구성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한다. 신청을 원
안랩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을 623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억 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0만 원 줄어든 35억 원이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195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100억 원, 영업이익은 9억 원 증가한
안랩은 컨테이너 보안 전용 솔루션 ‘안랩 컨테이너 시큐리티’를 출시해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안랩 CPP’의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안랩 CPP는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서버 워크로드를 보안하는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플랫폼이다.
‘안랩 컨테이너 시큐리티’는 안랩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인 ‘안랩 CPP’의 플러그인 형태
수요기업 11월 말까지 모집…KISA에서 신청 가능SaaS형 보안관리 솔루션 ‘안랩 오피스 시큐리티’ 등 제공
안랩은 ‘2024 ICT(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전년 대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 145% 증가지난해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 전반적으로 성장
안랩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392억 원, 영업이익 264억 원, 당기순이익 347 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이날 잠정실적을 공시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5% 증가, 영업이익은 2%감소, 당기순이익은 1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별
안랩이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3년도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을 수주하고, 총 18개 기관의 67개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맡았다고 26일 밝혔다.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은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국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요기관의 서비
안랩이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AhnLab CPP(안랩 CPP)'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클라우드 환경과 온프레미스 서버 환경을 동시에 사용)에서 워크로드 보호기능과 연동된 보안제품 통합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워크로드(Workloads)는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등 사용자의 비즈니스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