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고 유상철 감독 조문 관련 악플러들을 고소한다.
박지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에투알클래식은 17일 "박지성과 일가를 향해 인터넷 상에서 악의적인 글을 작성한 자들에 대한 고소가 현재 진행 중"이라며 "모욕적인 비방을 일삼은 악성 인터넷 게시물 작성자들을 16일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박지성
가수 김호중을 살해 협박한 안티카페 회원이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장 권영찬 교수는 지난해 9월 “김호중을 죽이겠다”는 살해 협박과 모욕을 한 안티카페 회원 A 씨를 비롯해 김호중 굿즈 얼굴 부분을 훼손하고 모욕한 다른 회원 B 씨와 C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번 고발건은 남대문경찰서에서 1차 조사를 진행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적극 반박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한예슬is’에 “다 얘기해 드릴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논란이 된 (가세연) 방송을 보고 노트에 정리해놨다. 하나하나씩 설명하겠다. 지금 속시원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재벌 남자친구와 관련한 이야기를
방송인 김미려가 악플러에 일침했다.
5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받고 싶어 하니 살콩 공개한다. 기분 나빠야 하는데 빵 터진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 씨 귀여운 척 그만하라”, “눈만 크지 광대로 스키점프하게 생긴 기괴하고 막돼먹은 얼굴형”, “이목구비 조화가 안 되는데 귀척하는 거 역겹다”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제니 씨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라며 제니의 뺨을 때렸다는 루머에 선을 그었다.
앞서 연예부 기차 출신의 한 유튜버는 지난 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한예슬이 테니와 사귀던 중 테디가 제니를 마음에 두자 제니의 뺨을 때렸다”라
남자친구 관련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전했다.
한예슬은 3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서 “2년 동안 미루어왔던 테라스 꾸미기를 오늘 한 번 해보려 한다”며 테라스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야외 가구 쇼핑에 나서며 “어두운 컬러보다는 밝은 화이트 컬러가 내 취향”이라며 “관리도 너무 편할 것 같다”고 웃었다.
영상 말미에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유튜버 최고기가 새 여자친구가 해당 프로그램 작가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우이혼’ 작가는 맞지만 촬영을 하다 만난 사이가 아니고 프로그램 끝날 때까지 일면식도 없는 사이었다. 저희 촬영 담당이 아니라 2월 말에 담당 작가님 초대로 밥 먹는 자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故 손정민씨의 친구 A씨의 변호사가 가짜뉴스를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한 가운데, 해당 유튜버가 관련 동영상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A씨 측 정병원 변호사(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는 1일 “유튜버 B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전기통신기본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배우 한혜진(40)이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이자 남편인 기성용(32·서울FC)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6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그러한 일이 없었다”며 결백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한혜진은 “몇 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 잠 못 드는 밤이 셀 수 없고 아무리 아니라고 외쳐대도 믿어주지 않는 현실에 낙심하게
교사 브이로그 두고 찬반 논쟁 가열…국민청원까지 등장법률상 교사의 유튜브 활동 문제 없지만학부모 "학생 초상권 침해, 교사의 본업 소홀" 우려교총 "무조건적인 금지 안 돼…구체적 지침 마련 해야"
학교 내에서 교사의 브이로그(Vlog·자신의 일상을 담은 동영상) 촬영을 두고 찬반 논쟁이 뜨겁다.
학생 초상권 침해 소지와 함께 "교사의 본업을 소홀하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 뒤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故 손정민(22)씨의 친구 A 씨가 4번째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의 법률대리를 맡은 양정근 변호사는 23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전날 추가 조사가 있었고, 꽤 장시간 조사를 받았다”면서 “경찰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변호사는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루머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댓글을 단 악플러들이 체포됐다.
21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영국 런던 경찰이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글을 남긴 8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0-21 EPL 3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뒤 맨유 팬들에게 SNS에서
"아이들 얼굴에 모자이크도 하지 않고, 자막으로 욕설을 거리낌 없이 답니다."
교사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브이로그(Vlog 자신의 일상을 담은 동영상)를 공유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를 제재할 수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교사의 학교 브이로그 촬영을 금지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청
가수 제시가 입술 성형을 고백했다.20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3’에서는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데뷔 10년 만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한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후 수많은 악플에 시달렸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는 악플에 대해 “어떻게 할지 몰랐다. 나 미국 다시 가야 하나 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악플
배우 고은아가 자택을 찾는 팬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18일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집에 찾아오지 마시고 차라리 저와 친구를 하자”라며 자택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미르는 “고은아가 이사를 했다. 이 집은 TV에도 나오고 우리 채널에도 나왔다. 어떻게 아셨는지 몇 분들이 선물을 주셨다”라며 “너무 감사해서 말씀드리
래퍼 육지담이 유튜브 웹 예능 프로그램 ‘머니게임’ 상금과 관련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육지담은 16일 자신의 SNS에 “저렇게 댓글 쓰는 애들도 X같다. 처음에 분명 나 혼자 욕 먹을 때는 참가자 전부 ‘다들 괜찮냐’, ‘어차피 지나간다’ 다 이해해주는 척, 내 편인 척 해 놓고는 자기 욕 먹는 게 억울해서 폭탄 돌리기 하는 것도 짜증난다”고 밝
참고인 신분 'A 씨' 범인으로 단정…신상 털이확인되지 않는 음모론·가짜뉴스도경찰 내부 "방구석 코난 자제해달라"비방 목적 신상 유포…법적 처벌 가능성
실종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손정민 씨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들의 과도한 관심이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다.
어긋난 관심은 실종 당일 함께 있던 친구 A 씨에게로 향하고 있다. A 씨가 손
신상털이에 별점 테러까지…실종 당일 함께 있던 친구 A 씨관련 판치는 음모론·가짜뉴스A 씨 가족,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
한강 공원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손정민 씨의 친구 A 씨를 두고 과도한 신상털이가 계속되고 있다.
A 씨의 이름과 SNS 주소가 온라인상에 떠도는 건 물론, A 씨 부친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개인 병원이 별점 테
개그맨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를 향한 악플에 일침했다.
7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출시 예정인 립스틱을 직접 바르는 과정을 촬영해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박솔미를 비롯해 최은경 아나운서 등 지인들을 비롯해 네티즌의 댓글이 달렸고 주된 내용은 “야위었다”, “예쁘다”, “살이 빠지신 것 같다” 등의 선플이었다.
하지만 한
정말 킹받네
영상 곳곳에 ‘킹 받는’(진짜 열 받는다는 뜻)다는 속 터지는 댓글들이 쏟아집니다. 얼굴, 말투, 행동, 분위기 모두 어떤 것 하나 놓칠 것 없이 ‘킹 받는’ 곳. 바로 매드몬스터가 등장한 영상이죠.
혜성같이 등장한 줄 알았지만, 이미 대형 슈퍼스타 월드클래스의 위치에 선 그룹 ‘매드몬스터’. 아직도 모르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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