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 측이 악플러들을 향한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17일 소속 가수 보아 관련 악플러 등의 범죄 행위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밝혔다.
SM은 “KWANGYA 119 및 별도 모니터링을 통해 보아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비방, 외모 비하, 성희롱 등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등 악질적인 범
가수 앤디의 아내 이은주가 악플러를 향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은주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악플러의 욕설·살해 협박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온갖 욕설과 함께 인격 모독성 발언 등이 담겨 있는 글을 공개한 이은주는 서두에 “나쁜 글을 보시게 해 죄송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런 메시지들을 받고 신고를 다짐했었지만, 제가 신화
배우 서윤아가 신화 김동완(44)의 무개념 팬에 살해 협박을 받았다.
12일 서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악플러는 “지구상에서 사라져”, “여기서 뛰어내려서 지옥 끝 계단 가서 천벌 받게 하고 싶어. 왜냐? 넌 동완이 꼬셔서 팬한테 상처주니까”, “얼굴에 염산을 뿌리겠다
‘나솔사계’에서 ‘다대일 데이트’가 불러온 아찔한 삼각관계가 펼쳐졌다.
1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8기 영호를 사이에 둔 15기 정숙·17기 순자의 신경전과, 6기 영수를 둘러싼 15기 현숙·17기 영숙의 쟁탈전이 그려졌다.
이날 15기 영수는 ‘솔로나라’에 이어 ‘솔로민박’에서
최근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던 가수 보아가 악성 댓글러를 향한 선처 없는 대규모 고소를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아 악플 관련 고소 소식을 전하며 “선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SM엔터는 “현재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동영상 공유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인신공격, 모욕, 비방
가수 보아가 최근 SNS에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긴 데 이어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10일 현재 보아의 인스타그램엔 아무런 게시물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까지 보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을 홍보하거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지만, 현재는 모든 게시물이 사라진 상태다.
보아는 최근 악성 댓글(악플)로 인한 고충을 여러 차례 토로한 바 있다.
최근 은퇴를 암시한 가수 보아가 자신의 계약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말아요. 내 사랑 점핑(팬클럽)이들”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아는 전날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리며 은
가수 보아가 은퇴를 암시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퇴한다는 말인가”, “혹시 ‘운동 퇴근’의 줄임말인가”라며 각종 추측을 내놨다.
이에 보아는 “제가 오타가 났었다. 은퇴”라며 은퇴 암시를 확실히 했다.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아쉬움
가수 현아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3일 현아의 소속사 AT AREA(앳에어리어)는 “최근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가수들의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가수 보아가 악플러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29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며 자신을 공격하는 악플러들에 일침했다.
보아는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라며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마”라고 일갈
티아라 출신 아름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29일 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세상 사람 모두를 좋아했는데 모두가 행복하기만 바랐는데, 인류애 사라지게 하는 악마들이 너무 싫다”라고 털어놨다.
아름은 “그럼에도 세상 밖으로 나가 사람을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이 참 괴롭다”라며 “앞에선 웃고 뒤에선 칼 들고 있는 자들이
배우 한소희가 최근 열애설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다시금 언급하며 해명했다.
한소희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라며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 철없던 시절과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고 내 멋대로 하는 행동을 잡아주며 건강해진다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히 (혜리와 류준열은) 작
그룹 트리플에스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7일 트리플에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최근 한 사이트 인터넷 게시판에 본사 소속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희롱하는 글을 상습적으로 게재한 네티즌들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모욕 등으로 고소했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가수 장윤정, 이찬원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가수 장윤정, 이찬원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게시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라며 “당사는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해부터 자
배우 이재욱 측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9일 씨제스 스튜디오는 “온라인에서 배우를 비방하고 허위 사실을 포함한 악의적 의도의 모욕적인 게시글들을 확인했다”라며 “이는 심각한 인격권 침해행위로 당사는 법적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께서도 아래 메일로 악의적인 사례에 대해 제보
웹툰 작가 주호민 씨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주 씨는 27일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라이브 방송 중 “(악플러들을) 수사 중이라고 경찰에게 문자가 가끔 온다. 악플 예시는 너무 심해서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다”라며 “고소당한 사람 중 고소당하는지도 모르고 아직도 달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 어떡하려고 그러냐”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이 ‘하극상’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친누나 이정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17일 이정은의 인스타그램은 최근 축구 대표팀 논란의 중심에 선 이강인에 대한 댓글이 넘쳐나고 있다. 주로 “동생 관리 잘하라”라는 비난의 댓글이다. 여기에 이강인을 옹호하는 댓글까지 이어지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강인은 아시안컵 4강
그룹 (여자)아이들이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15일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성희롱 및 허위 제작물 생산 유포 등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 사례가 무분별하게 발생하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
방송인 박수홍의 재산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형 진홍 씨에게 징역이 2년이 선고된 가운데, 박수홍 측이 강력한 항소 의지를 드러냈다.
14일 박수홍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는 이날 ‘박수홍 1심 선고 관련 입장문’을 내고 “1심 재판을 통해 친형인 박씨는 명백히 죄가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 이는 그동안 박수홍의 피해 호소가 정당했으며, 사
보아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보아는 7일 개인 SNS를 통해 “요즘에 제 외모에 많은 분들이 관심 있으신 것 같다”며 “제 입술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계시는데 멀쩡하지 않냐.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제 입술은 안녕하다”고 말했다.
최근 보아가 성황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유지혁(나인우 분)의 약혼녀 오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