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암시' 보아, 계약 기간은 25년 12월까지…"그때까진 최선 다할 것"

입력 2024-04-07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보아SNS)
(출처=보아SNS)

최근 은퇴를 암시한 가수 보아가 자신의 계약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말아요. 내 사랑 점핑(팬클럽)이들”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아는 전날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리며 은퇴를 암시했다. ‘운퇴’라는 말에 ‘운동 퇴근이 아니냐’라는 반응도 있었으나, 보아는 “오타가 났었다. 은퇴”라고 강조했다.

이에 팬들은 “진짜 은퇴하는 거냐”, “계약 기간이 대체 언제까지냐”라며 불안감을 드러냈고 이에 보아는 2025년 12월 자신의 계약 기간을 공개했다.

한편 보아는 최근 악플러에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한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런다”라며 직접 일침을 가했다.

특히 보아는 최근 채널A ‘뉴스A’의 ‘오픈 인터뷰’에 출연해서도 “연예인도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공개된 삶을 살아야 하는 연예인들을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악플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보아가 악플 등으로 인해 은퇴를 결심한 것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2,000
    • -0.1%
    • 이더리움
    • 3,43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8%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6,500
    • -0.24%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7
    • +2.47%
    • 스텔라루멘
    • 264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63%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