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아파트 분양 광고대행 용역을 수급사업자에게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을 주지 않은 메가브랜딩에 시정명령(지급명령 포함)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공정위 조사 결과 광고대행 업체인 메가브랜딩은 2018년 9월 수급사업자에게 청주사직 쌍용예가 아파트 분양을 위한 광고대행 용역을 위탁했다. 이후 수급사업자가 용역 수행을 완료했음에도 하도급대금 25
CJ ENM 투니버스가 만우절을 맞아 4월 1일 단 하루 동안 시청자들을 위한 이색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1일 하루 동안 투니버스 채널과 공식 SNS 및 유튜브를 통해 ’신비아파트 분양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시즌3를 방영을 시작해 어린이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투니버스 대표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속에 등장하는 신비아파트
이륜차(오토바이)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에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다.
㈜뉴코애드윈드는 지난달 26~28일 열린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디디박스는 이 외에도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해 각종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 뉴코애드윈드는 파나마 국제 박람회에서 남미 대륙 및 북미 대
㈜뉴코애드윈드가 지난달 25~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전시회 ‘MWC 2019’에 참가해 ‘디디박스(Delivery Digital Box)’를 공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뉴코애드윈드는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필리핀,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40여개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투자 유치, 라이센
아파트 입주자들이 ‘당초 광고와는 달리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되지 않았다’며 분양사를 상대로 단체 소송을 냈지만 사실상 패소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경기도 양주 한양수자인 아파트 입주자 김모 씨 등 147명이 ㈜한양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일 밝혔다.
재판부는
건설사들이 ‘중도금 무이자’로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면서 실제로는 입주자들이 부담하는 분양원가에 중도금 이자 비용을 포함시켰더라도 허위과장 광고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6부(재판장 조규현 부장판사)는 장모씨 등 494명이 대우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대우건설이 분양광고
지난달 28일 대법원은 영종 하늘도시 아파트 건설사들에 대해 분양금 5%를 입주자들에게 돌려주라는 판결을 확정했다. 하늘도시 입주조건에 대해 건설사가 과장 광고를 한 사실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2007년 개발이 시작된 하늘도시는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
“말도 말아요. 이 인근은 4000~5000만원 붙었어요. 아직 입주하기도 전인데요.”
한 때 미분양의 무덤이라 불리며 수도권 미분양 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부동산시장의 오름세가 심상찮다.
지난 12일 이곳을 찾았을 때 분양시장 훈풍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에만 미분양 가구수가 3204가구에 달
수도권 동남부 일대 신규 분양에 나선 아파트 상당수가 ‘강남 30분대 교통 여건’이란 문구로 홍보를 하고 있지만, 배차 간격, 대체 교통편 등을 고려하지 않은 홍보성 문구라는 지적이다. 온라인상에는 “거의 다 거짓말이지. 진짜 30분대 교통 여건이 되면 계약에 명시하고 아니면 보상금을 지급해라”, “깡촌에 있는 초가집도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이라고 홍보하던
공정거래위원회는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면서 공용면적을 개별 세대의 공간으로 거짓 광고한 대우건설에 향후 재발 방지명령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2007년 5월부터 입주 시점인 2010년 8월까지 대구 달서구에 지을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면서 개별 세대의 전실에 다용도 공간인 복도를 포함한 도면을 만들어 배포했다.
전실은 아파트
올해 하반기는 2000년대에 접어든 이후 가장 많은 분양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면서 공급되는 단지들도 많다 보니 건설사들이 수요자를 잡기 위한 다채롭고 특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마케팅 열기도 뜨겁다.
건설사들이 가장 많이 실시하던 마케팅인 견본주택 내 경품 증정 이벤트는 이제 기본으로 자리잡은 모습이다. 분양시장이 살아나면서 한동안 찾
거대한 사기판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주택시장을 두고 최근 각종 언론에서 연일 쏟아지고 있는 ‘집값 바닥론’ 얘기다. 안타깝지만,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다. 실체가 거의 없는데도 거의 조작이나 왜곡에 가까운 보도로 일반인들의 착각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보도는 2009년 이후 수도 없이 쏟아졌던 ‘집값 바닥론’ 보도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하우스푸어를
부산시내 건축 중인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면서 분양홈페이지 상에 아파트 공급면적을 잘못 표시한 부산도시공사,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경고조치를 당했다.
공정위는 19일 부산도시공사와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표시·광고법을 위반해 각각 경고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기업과 공사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일간지 광고만을 대상으로 벌이던 비법정계량단위(평, 돈) 단속을 올해부터 인터넷, 부동산중개사무소, 현수막, 모델하우스 등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1964년부터 국제단위를 법정계량단위로 채택해 비법정계량단위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생활경제에 영향이 많은 무게(g), 넓이(㎡) 단위부터 법정계량단위
이젠 TV나 라디오 외에도 지하철역 안이나 전동차 내에서 아파트 분양광고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지하철 광고는 수백만원이 웃도는 TV방송 광고단가보다 저렴하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 위치해 자연스레 일반인들에게 노출되고 홍보효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분양을 털어내기 위한 각 기관 및 업체의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으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서울메
유명 브랜드 아파트의 시행사가 미분양임에도 분양이 완료됐다고 거짓 광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시행사인 디에스디삼호가 ‘일산 자이’ 아파트 분양 광고를 하면서 분양이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분양이 완료된 것처럼 광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디에스디삼호는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일산 자
(주)자영이 아파트 광고에 ‘현관전실’이 복도의 일부분임에도 마치 개별 세대가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주거전용면적인 것처럼 광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자영의 이 같은 표시광고법 위반에 대해 시정조치를 내리고 법위반 사실을 공표할 것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08년 5월부터 8월까지 충북
공정거래위원회는 허위·과장된 아파트 분양광고를 한 경기도시공사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원목이 아닌 합판으로 된 마루를 사용했음에도 '원목 온돌마루'라고 속여 광고한 것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1997년 설립된 지방공기업인 경기도시공사는 2006년 1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안내서와 전단지를 통해 경기 시흥시 능곡지구 '
공정거래위원회는 화성 동탄지구에 허위 과장된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광고한 메타폴리스에 대해 시정명령했다고 10일 밝혔다.
메타폴리스는 화성동탄 복합단지 사업 시행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 주요 주주로는 포스코건설(40.1%), 한국토지공사(19.9%), 팬퍼시픽(26.0%), 신동아건설 (12.0%) 등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메타폴
공정거래위원회는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면서 기만적인 금융혜택과 허위 도로공사 사실을 광고한 시공사 코오롱건설과 시행사 한백산업개발에게 시정명령조치하고 코오롱건설에게는 8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코오롱건설과 한백산업개발은 2004년 12월부터 2005년 6월까지 일간지와 전단지를 통해 부산 남구 용당동의 코오롱 하늘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