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뚫고 새내기주들이 약진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을 제외하고 코스피ㆍ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은 위세아이텍, 서남, 레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제이앤티씨, 서울바이오시스, 플레이디, 엔피디, 드림씨아이에스 등 9곳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상장 기업 수(
코스닥 기업도 ‘코로나 쇼크’를 피해가진 못했다. 유통과 제조업의 경우 실적이 반토막 나는 등 전년 대비 저조한 성적표를 거뒀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코스닥 상장사 944개사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76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8% 급감했다. 순이익도 35.17% 쪼그라든 1조7636억 원을 기록했
△파라텍,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해지
△하이즈항공, 446억 규모 보잉 기종 부품 납품 계약
△루트로닉, 1분기 영업익 14억...흑자전환
△이테크건설, 1608억 규모 프로젝트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1분기 연결 영업익 109억...전년비 7%↓
△비엠티, 1분기 연결 영업익 30억...전년비 135.8%↑
△현대공업, 1분기
위세아이텍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20년 불법 온라인도박 감시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업 예산은 약 7억 원이며, 납품기한은 12월 7일까지이다.
이 사업은 데이터 기반 분석·활용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데이터 기반 업무체계의 정보화 지원 강화를 위한 관계 기관 정보연계 강화, 차단 의뢰 공동 활용 서비스 구축, 업무 진행현
△포스링크, 회생절차 개시 신청
△[조회공시] 현진소재,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에스디시스템, 감사의견 ‘거절’… 거래정지 기간 연장
△로체시스템즈, 318억 규모 제조장비 공급계약 기간 연장
△[조회공시] 플레이위드,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오스템, 5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연장 결정
△케이맥, 주식 분할로 오는 7일부터
△리드,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위세아이텍, 한은과 100억 규모 정보시스템 운영 용역계약 체결
△다산네트웍스, 차량 블랙박스 사고영상 전송 기능 관련 특허 취득
△파인텍, 본점 소재지 변경
△유비케어, 서경석 사외이사 재선임
△엘앤케이바이오, 4억 규모 CB 만기 전 취득
△디이엔티, 본점 소재지 변경
△SKC솔믹스, 홍콩 계열
위세아이텍은 1일 100억 원 규모 ‘한국은행 정보시스템 운영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0.72%에 해당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수주는 입찰 경쟁에서 종합평점 95점으로 경쟁업체를 앞선 결과다.
한국은행 정보시스템 운영용역 사업은 품질관리 정보시스템, 한은금융망 중계기기, 경영관리시스템, 운영리스크관리시
지난 2월 일반회사채 등 채권 발행이 늘어나면서 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자금의 규모가 커졌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중 공모를 통한 총 발행실적은 17조1368억 원(주식 2384억 원, 회사채 16조8984억 원)으로 전월 대비 5조931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은 기업공개와 유상증자 실적이 모두 크게 늘었고, 회
코로나19 여파로 기업공개(IPO)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1분기 공모 규모가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업설명회 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에 따르면 올 1분기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총 공모 금액은 약 27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다.
신규 상장사는 8곳으로, 4곳 줄었다.
이 가운데 위세아
△푸드나무, FOODNAMOO., INC.로 상호변경
△한신공영, 1534억 원 규모 공사수주
△웹케시, 강원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미래컴퍼니, 김준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대림씨엔에스, 104억 규모 공사수주 계약
△오성첨단소재, 전북 익산시로 본점소재지 변경
△디와이파워, 박치웅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에쎈테크, 조시영ㆍ조경호
상장 새내기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증시 악화 직격탄을 맞았다. 심지어 상장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주가가 공모가 대비 반토막 난 사례도 속출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장을 완료한 새내기 종목은 위세아이텍, 서울바이오시스, 서남, 레몬, 제이앤티씨,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엔피디, 플레이디 등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 기업 아이텍이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아이텍은 2019년도 매출 409억 원, 영업이익 42억(개별기준) 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은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이라며 “전년 대비 30%이상 매출 신장과 60% 이상 영업이익이 향상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