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모노세키 자매결연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청소년 국제피구 문화교류전이 26일 오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초등부·중학부·중고성인부로 나뉘어 한일 양측이 협의한 게임 룰로 총 5경기가 펼쳐졌다. 볼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공을 사용했다.
카이쿄걸스(시모노세키 초등연합)와 장림초등학교의 9인제 대결을 시작으로 시모노세키 연합과
코미디언 신봉선이 故 전유성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24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신봉선이 ‘전유성 없는 전유성쇼’를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신봉선은 “저희 팀은 전유성 선생님의 제자들로 이루어졌다”라며 “선생님이 담임 교수로 계셨던 예원대학교 코미디학과인 한현민, 정진욱, 김
24일 통일부·서울시교육청과 ‘여명학교 교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건축 기금 후원·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현대차 정몽구 재단 ‘히어로즈 스칼러십’ 연계우수 졸업생에 대학 등록금·생활비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북한 배경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신규 교사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학습 멘토링과
숭실대학교는 사회공헌팀이 운영하는 에버그린 해외봉사단이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9박 10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의 우누르불 아동센터에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 24명과 교직원 5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한국어 교육과 전통놀이, 만들기 활동, 레크리에이션, K-팝 및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이주배경 아동과 비이주배경 아동이 함께 그림책을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경남 양산에서 시작됐다.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경남아동권리센터는 23일 양산초등학교에서 ‘북적북적 프로젝트 : 나도 그림책 작가!’ 사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적북적 프로젝트’는 이주배경 아동과 비이주배경 아동 간 또래 관계 형성과 상호
학부모가 남긴 인스타그램 댓글 한 줄이 아이들의 등굣길을 바꿨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운암고와 운암초 주변 통학로의 위험성을 알린 시민 제보를 접수한 뒤 곧바로 안전 조치에 나서면서다. 붉게 칠해진 보행로와 차도를 가르는 안전시설이 등굣길에 새로 놓였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얼마 전 한 학부모님께서 인스타
2022년 최초 인증 후 6대 분야 42개 전략 사업 추진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아동 권리를 행정 전반에 반영하고 아동 친화적 환경을 꾸준히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이 규정한 생존‧보호
서울시교육청은 24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26 서울 아이리더 멤버스데이 꿈 곁에'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아이리더는 서울시교육청과 초록우산 등이 2023년 11월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인재 육성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능 계발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전국 최초 통합 돌봄 서비스 시작⋯7월 20일부터 5주간 운영
서울시가 방학 동안 점심을 챙겨 먹기 어려운 초등학생을 위해 통합 돌봄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단순 급식 제공을 넘어 식습관 교육과 놀이·독서·체험 프로그램까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23일 서울시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이 25개 자치구 226개소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벌어진 집단 충돌에 휘말렸던 스페인 미드필더 가비(바르셀로나)가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의 추가 징계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간) 가비가 스페인 방송 ‘엘 파르티다소 데 COPE’와의 인터뷰에서 “파레데스가 출장 정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영암군 영암읍에 거주하는 김의순(79)씨가 직접 밭을 일궈 모은 200만원을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로 3년째다.
김 씨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4남매를 키웠다. 지금도 직접 밭을 일궈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김 씨의 기부는 생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던 부친의 가르
서울교육 새 비전으로 생애 전 단계 ‘기본교육’ 제시유아 무상교육·교통비 지원 등 교육복지 확대민주시민교육 확대⋯교권은 ‘존중 문화’ 강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유아교육부터 평생교육까지 생애 전 단계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교육’을 서울교육의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만 3세 유아 무상교육과 학생 대중교통비 지원 등 교육복지를 확대하는 한편, 이
충치 경험률 58.3%⋯예방 중심 구강관리 본인부담금 4810원, 1학기당 1회 이용 가능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아동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
22일 서울시는 관내 초등학교 전 학년 35만 명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아동구강건강실태조
2024년 극장가에서 124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21일 SAMG엔터는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을 다음 달 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로미공주와 하츄핑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엄마와 딸'의 사랑을 중심에 내세웠다. 로미공주와
시행 1년 만에 7300여 가구·188억 지원10월 소득 기준 폐지해 지원 대상 확대지원 금액 현실화·신청 간소화 요구도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던 딸에게 화상 수업이라도 시켜줄 수 있게 됐어요.“
양육비를 받지 못한 채 두 자녀를 홀로 키우던 A씨는 양육비 선지급제가 가져온 가장 큰 변화를 이렇게 말했다. 정부가 비양육 부모를 대신해 양육비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 위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낸 ‘배그 부부’ 남편과 두 아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는 아내와 사별한 ‘배그 부부’ 남편이 프로그램 최초로 후속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그 부부’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내를 위해 남편이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에서 아내에게
초복 치킨 지원 이어 20일 여름 이너웨어 등 전달…가수 태진아도 동참
토종 속옷기업 비비안이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비비안은 20일 경기도 양평의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찾아 아동 복지 기금 2000만원과 여름용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 ‘배그 부부’ 아이들이 엄마의 죽음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는 5월 방송돼 큰 반향을 일으킨 ‘배그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 처음으로 봉안당을 찾은 아이들과 뒤늦게 장례를 준비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부가 경기교육을 따라오기 시작했다"며 1호 정책 '폰 프리스쿨'에 이어 청소년 SNS규제 공론화라는 다음 승부수를 던졌다.
호주 등 선진국의 청소년 SNS 이용제한 흐름을 근거로 정부와 국회에 범정부 공론화 착수를 공식 제안한 것으로, 경기교육발 의제가 전국 교육정책을 견인하는 구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0일 이투데이 취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명장면을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은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섰다.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으로, 방탄소년단은 마돈나(Madonn
초고령사회 일본에서는 노인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중 도쿄 에도가와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고토엔(江東園)은 세대 공존형 복지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는다.
고토엔은 고령자 돌봄 공간과 어린이집, 장애인 지원 시설이 한 공간에 공존하는 다세대 공생형 복지시설이다.
고토엔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띄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
많은 사람이 퇴직을 인생의 쉼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에게 퇴직은 새로운 문장의 시작이었다. 교단을 떠난 지 16년 됐지만, 그는 여전히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료를 만들고 인성교육 강연에 나서며, 마약중독예방교육연구회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준법 캠페인과 공동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
더네이버스타운 1층 세미나실에 모인 이들이 종이에 한 줄씩 문장을 적었다.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해서 100세까지 봉사합시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듭시다.”
“여름처럼 활짝 웃는 인생 시작입니다, 오늘이.” 누군가에게 선물처럼 건넬 인사이자, 한 달 남짓한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음의 기록이었다.
6월 12
국내 대표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이 통신업계 최초로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을 위한 인공지능(AI) 금융교육 로봇 ‘삐뽀’를 20일 공식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플랫폼 ‘퓨처뱅크 삐뽀’와 협업을 통해 생활 속에서 경제 개념과 똑똑한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됐다.
삐뽀는 단순한 키즈 전자기기가
빗썸나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동광모자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자체 푸드트럭을 활용해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며 동광모자원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달고나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하트 뻥튀기, 동물 모양 솜사탕, 슬러시 등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25 업비트 피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교환 거래가 이뤄진 날이다. 2010년 5월 22일 미국의 라스즐로 핸예츠가 1만 비트코인으로 파파존스 피자 두 판을 교환한 것에서 유래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업비트 피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