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된 8대 소비쿠폰 재개
정부가 이달 말부터 8대 소비쿠폰 사업을 재개하고 내달 초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를 여는 등 4분기(10~12월) 경기 반등을 위한 내수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유통업체도 역대급 할인으로 정부를 지원 사격한다.
18일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을 기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신세계백화점이 ‘아우터 페어’를 열고 겨울옷 수요 선점에 나섰다.
신세계는 16일부터 SSG닷컴과 함께 온·오프라인 동시에 최대 80% 할인하는 ‘아우터 페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 여성, 아동을 비롯 스포츠, 아웃도어, 프리미엄 패딩까지 100여개 브랜드에서 500억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먼저 노비스, C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유통가의 매출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추석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연휴에 소비 심리가 개선되며 웃음지은 유통가는 거리두기 완화로 더 많은 고객들이 오프라인 점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겨울 옷 비중이 높은 백화점과 수도권 매장을 운영하지 못했던 뷔페 식당업계도 속속 문을 열며 반색하고 있
10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네파의 ‘몬테 롱 다운’과 헤즈브로의 ‘쇼라 플레이도우 촉감놀이 집콕세트 6종’등을 8일 선정했다.
서늘해진 날씨에 겨울 대비를 위해 두꺼운 아우터 구입하는 추세다. 특히 인기가 치솟는 제품은 긴기장의 여성 다운 자켓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가능한 네파의 ‘여성 몬테 롱 다운 7F82049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가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아 경량 아우터를 대거 선보인다.
알로앤루는 귀여운 패턴, 퀼팅 등 디자인의 변형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더했고, 알퐁소는 베스트, 후드 점퍼 등 실용성 높은 다운 아이템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알로앤루는 경량 아우터를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컬러와 패턴, 퀼팅
현대백화점은 28일 압구정본점 3층에 모피 편집숍 '앳라운지(at.Lounge)'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앳라운지'는 국ㆍ내외 모피 브랜드를 비롯한 시즌별 패션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편집매장이다. 매장 면적은 762㎡(약 23.1평)이다.
매장에는 진도모피, 근화모피, 성진모피 등 국내 브랜드 상품 뿐 아니라 이탈리아, 덴마크, 홍콩,
리뉴얼 오픈 100일을 맞은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이 서남부 상권의 대표 백화점으로 도약했다.
28일 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올 6월 말 영등포점을 타임스퀘어점으로 점포명을 바꾼 후 100일간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15.0% 매출이 늘어났다.
특히 2030 고객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지난 100일간 2030 고객 비중은 전년 대비 12.2%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해부터 고급 소재,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롯데 캐시미어 페어’는 연령대나 성별을 뛰어넘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행사에 힘입어 작년 9~12월 기준으로 ‘유닛(UNIT)’의 신규 고객은 36.5%나 증가
롯데백화점이 아웃도어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K2, 디스커버리와 함께 숏 기장의 아우터 3종을 단독으로 기획해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25일부터 백화점 전 점과 아웃렛에 동시 전개 되며, 전체 수량 총 1만1000장, 25억 원 물량 규모다.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새로운 아웃도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플리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 화보가 공개됐다.
손나은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모델로,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호흡을 맞췄다.
이번 화보는 MZ 세대를 표현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나 남들의 시선과 규칙에 얽매이기보다 자유분방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MZ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다.
화보 속
올 추석엔 프리미엄급 고가 선물이 대세로 떠올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추석 명절 기간 친지 방문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면서 이를 대신할 비싼 선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추석선물 사전 예약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면 고가 제품 판매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났으며 상품군도 종전의 정육, 굴비 등 먹거리 위
롯데백화점이 24일까지 롯데 온라인몰인 롯데온에서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 온라인 선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캐시미어 100% 소재 니트를 정상가 대비 25% 할인한 6만 원 대에 선보인다.
캐시미어는 고산 지역에 서식하는 ‘캐시미어 염소 털의 안쪽부분에 나는 고운 털’을 말한다. 생산량이 많지 않아 ‘섬
반팔을 입기엔 선선하고 아우터를 입기엔 부담스러운 간절기가 다가오면서 긴팔 티셔츠 수요가 늘고 있다. 올 가을 패션 시장에서는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긴팔 티셔츠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4일 명품 전문 이커머스 머스트잇에 따르면 최근 깔끔한 디자인의 롱 슬리브 티셔츠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은 과하지 않은 디테
무신사가 올 가을ㆍ겨울(FW) 아우터 신상품을 한달 간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2020 아우터 프리오더’ 기획전을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무신사와 우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인기 브랜드 겨울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커버낫 ‘20 FW 덕다운 숏 패딩 점퍼’ △아디다스 ‘컬러블록 BO
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이 ‘창고대개방’ 기획전에 나선다.
티몬은 12일부터 23일까지 겨울 역시즌 상품과 여름 시즌오프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패딩 등 인기 아우터, 난방가전, 온수 매트, 침구류 등 겨울 상품들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역시즌 상품뿐만 아니라 긴 장마 뒤 찾아올 늦더위를 대비해 여름 패션, 가전
신세계백화점이 한여름에 겨울 아우터 판매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폭염’이 사라지며 패딩, 부츠 등 겨울 상품이 예년보다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SSG닷컴을 통해 선보인 역시즌 행사 기간 신세계백화점 스포츠웨어 장르는 전년 대비 3.3% 신장했다. 이런 분위기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 시기
올겨울에도 ‘플리스 대란’이 이어질까.
플리스는 지난해 아웃도어업계 효자템으로 등극하며 ‘제 2의 롱패딩’으로 떠올랐다. 아웃도어업계는 2017년 롱패딩 열풍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지만, 지난해 예상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자 롱패딩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그 자리를 플리스가 채우면서 플리스는 제 2의 롱패딩으로 거듭났다. 플리스는 폴리에스테르 원
신성통상의 남성복 앤드지(ANDZ)가 경량 구스 ‘에어라이크(AIRLIKE)’ 선 판매 프로모션에 나선다.
지난해 누적 판매 5만 장을 돌파한 베스트셀러 ‘에어라이크’는 프리미엄 구스 다운으로 솜털 90, 깃털 10의 구성으로 공기처럼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 높은 보온성을 구현하기 위해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구스 충전재로 공기층을 더 많이 확
롯데홈쇼핑이 모피, 패딩 등 겨울 상품 역시즌 특집 방송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29일까지 지난겨울 인기상품, 올겨울 신상품을 최대 45% 할인 판매하는 역시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시즌리스’ 소비가 보편화하면서 매년 역시즌 상품 매출(주문금액 기준)이 50% 이상 신장하고 있다. 이런 추세와 함께 최근 코로
신세계TV쇼핑이 10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72% 할인하는 초특가 기획전을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코로나19로 위축된 패션 업계에 힘을 보태고자 17일부터 일주일간 ‘같이 가요 2020! 창고 대방출 특집전’을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백화점이나 가두점 등 오프라인을 주요 유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