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한예슬ㆍ이지아 등 빅모델 자체 브랜드 모델 기용롯데백화점, 17일부터 전 점서 '2021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 실시G마켓ㆍ옥션, 283개 패션브랜드 참여 프로모션서 최대 80% 할인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며 완연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다.
패션 성수기인 가을겨울(F/W) 시즌 시작에 맞춰 홈쇼핑과 백화점, 이커머스 등 유통가의 마케팅
캐시미어가 생각나는 선선한 가을, 롯데백화점이 17일부터 전점에서 ‘2021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롯데백화점이 준비한 ‘캐시미어 페어’ 상품은 총 33스타일, 188품목으로 전년 대비 총 12스타일, 51품목을 늘렸다.
캐시미어의 대중화를 넘어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컬러와 디테일에 변화를 주고 선택의 폭을
바바패션그룹이 신규 법인 산타노아를 통해 음악 브랜드 빌보드와 손잡고 '빌보드' 캐주얼 의류 및 상품 레이블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전 세계 최초이자 단독으로 패션 라이선스 사업 계약 체결을 맺고 브랜드 의류 사업을 전개한다.
첫 광고 모델로 가수 이무진을 발탁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펼친다. 뛰어난 음악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무진의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이해 아웃도어 업계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다운, 플리스 등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원년을 맞아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K2는 이번 시즌 주력 다운과 플리스에 다양한 길이감과 핏, 새로운 컬러를 적용하는 등 아우터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선보인다. 2030 고객층 뿐 아니라 4050 이상 고객층
골프용품 시장 큰손 2030 '골린이' 겨냥 마케팅 활발'라운딩+호캉스' 호텔 패키지에 골프웨어ㆍ먹거리ㆍ이색 상품까지
# 직장인 송다예(30)씨는 최근 새로운 취미인 골프에 푹 빠진 '골린이(골프+어린이 합성어)'다. 주말에 지인들과 필드에 나가는 것이 위드코로나 시대 일상의 활력소가 됐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송 씨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남
CJ온스타일의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칼라거펠트 파리스’가 의류 제조 기업 ‘㈜엠에이치티’와 함께 가을 신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1 FW ‘칼라거펠트 파리스’는 프랑스어로 가면무도회를 뜻하는 ‘발 마스크(Bal Masque)’라는 컨셉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듯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우아한 실루엣이
클러치백은 단순한 구조에 여유 있는 수납 공간까지 갖춰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가방 중 하나다. 특히 아우터를 걸치기엔 아직 이른 계절 8월에 한 손에 잡히는 클러치백 하나만 있다면 간편하면서도 멋스럽게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21일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에 따르면 톰브라운과 보테가베네타, 디올의 클러치백이 인기 상품인 것으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바닷가에서 머리가 2개 달린 새끼 거북이 발견됐다.
UPI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각) 노스캐롤라이나 국립공원관리공단 소속 생물학자들은 노스캐롤라이나 아우터 뱅크에 있는 케이프 해터러스 국립해안공원에서 바다거북 둥지를 확인하던 중 머리가 두 개인 거북을 발견했다.
국립해안공원 당국은 페이스북에 해당 거북 영상을 올렸다. 이와
롯데온이 겨울 이월 상품부터 여름 신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온은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일주일간 ‘스타일 위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일 위크’ 기간에는 가을, 겨울 재고 의류를 포함한 명품과 뷰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과, 여름 막바지 세일을 진행해 여름 신상품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낮이 되면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한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아침저녁에는 얇은 아우터가 필요한 날씨지만 이너만큼은 가벼운 반팔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하나만 걸쳐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일명 ‘신명품’ 브랜드 반팔 티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메종키
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강혁'에 원단을 무상 공급했다.
효성첨단소재는 3일 강혁에 에어백 원단을 무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가 공급한 원단은 치수 등 규격이 맞지 않아 판매하지 못하는 제품으로 재킷 700벌을 만들 수 있다.
강혁은 효성첨단소재가 공급한 원단으로 스키복 콘셉트의 재킷, 팬츠 등 의류 23종을 제작,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20/2021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s)’에서 본상 5개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는 TV, 인쇄, 옥외, 라디오, 온라인, 디지털, 디자인 등 전 매체를 아우르는 부문에서 창의성을 평가한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
무신사가 지난해 전년 대비 51% 증가한 331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출 성과는 신규 회원 증가와 입점 브랜드 매출 성장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진 결과다. 지난해 ‘다 무신사랑 해’ TV 캠페인을 시작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아우터 페스티벌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재방문 비율이 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자체 브랜드로 전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AK플라자가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AK플라자는 26일부터 일주일 빠른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내달 2일부터 봄 세일에 나선다.
AK가 정기세일을 앞당긴 이유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마케팅 행사를 통해 코로나 여파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 브랜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SSG닷컴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봄맞이 패션 및 뷰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 시즌 새롭게 출시한 신상품과 단독 상품을 선보여 최근 늘어난 패션ㆍ뷰티 수요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SSG닷컴에서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지난달 대비 패션ㆍ뷰티 매출은 20% 늘어 소비 심리가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이를 반영해 SSG
침체됐던 아동 시장에 봄이 왔다.
사상 초유의 4월 개학과 온라인 수업 등으로 부진했던 지난해와 달리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 극복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이 나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며 의류와 책가방 등 잡화, 유모차 등의 매출이 늘고 있어서다. 업계는 관련 기획전을 통해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서고 있다.
CJmall은 봄을 맞아 18일까지 유아동 상품을 소개
3월 들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신학기 등원·등교가 시작되며 아동용품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신상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아동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를 기록했으며, 올 3월(3월 1~11일) 들어서는 133%의 고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책가방이나 신발 등의 잡화류 매출이 320%
코로나 시대에 인기 아동용품도 달라졌다. 집콕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며 실내에서 즐기는 콘텐츠에 투자하는 경우가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들어 2월8일까지 아동 관련 매출이 어려운 유통 환경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6.3% 신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신생아 관련 상품 매출은 19.3%로 두자릿 수를 기록했고, 완구 매출 역시 20.9% 늘었다.
외출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관 ‘패션스퀘어’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 및 할인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패션스퀘어’에서는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200여 개 브랜드와 상품의 정보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컬렉션 등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신상품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