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은 베트남에 수출된 어린이 생태도서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시리즈 5권이 15일 현지에서 발간된다고 14일 밝혔다.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시리즈는 기후대별 동식물의 생태정보를 배우며 나만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오리기, 붙이기, 그리기 등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창의미술 활동책이다.
국립생태원은 지난해 6월25일 베트남 탄
'아오리라멘'의 매출이 '버닝썬 사태'로 급락한 데 대해 전 대표인 승리에게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이 발생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30일 아오리라멘 가맹점 15곳의 점주 26명은 아오리라멘 본사인 '아오리에프앤비'와 전 대표 승리, 회사의 현재 인수자 등을 상대로 총 15억여 원을 물어내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이마트가 국산 햇사과 중 가장 빠르게 선보이는 신품종 햇사과인 ‘썸머킹(햇초록사과, 1.3kg/봉)’을 오는 10일까지 행사가인 798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보통 햇사과가 7월 말에서 8월 초에 처음 나오는 것에 비교해 보름이상 빠르다.
‘썸머킹’ 사과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해외품종의 초록빛 사과 ‘아오리(쓰가루)’와 달리 국내 농촌
신세계푸드가 대표적 보양음식인 오리불고기를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대표적인 건강 육류로 꼽히는 오리고기에 주목했다. 오리고기는 인체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가 풍부해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더운 여름 기력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배출에 오리고기가 도움을 줄 수 있다
금강의 자연성 회복현장 명소로 떠오른 합강정 일대에서 생태체험 놀이가 진행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7일 금강의 자연성을 체험하고 탐방하는 '금강 생태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7일부터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인 합강정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강정
일곱 선녀가 노닐다 올라갔다는 지리산 칠선계곡이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해발 710m 비선담부터 정상 천왕봉까지 5.4㎞ 구간의 탐방로가 열렸다.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한국 3대 계곡’으로 꼽히는 그곳이 아니던가. 지금껏 특별보호구역으로 입산이 금지됐던 곳이니 아주 먼 옛날 자연 그대로의 삼림을 간직하고 있으리라.
지난달
가수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성접대 의혹에 휩싸이면서 일명 '승리 라멘집'으로 유명한 아오리라멘에 대한 불매 운동까지 일어난 가운데 피해받은 가맹점주 보상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노영희 변호사와 백성문 변호사가 '승리 라멘집' 아오리라멘 사장들이 배상을 받을 수 있을지 여부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는 수년 전부터 일본 라멘전문점 ‘아오리의 행방불명’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왔다. 아오리의 행방불명은 승리 효과로 론칭 초기부터 주목받으며 2017년 기준 연 매출 40억 브랜드로 성장했다. 그러나 승리의 성접대 의혹으로 아오리의 행방불명 역시 행방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승리의 프랜차이
최근 국내 유통 시장의 최대 화두는 배송, 그중에서도 새벽배송이다. 거대 유통 공룡들이 이 시장에 주목하면서 잇따라 참전하고 있다. 2015년 100억 원대에 불과하던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은 지난해 4000억 원대로 훌쩍 뛰었다. 그 사이 새벽배송의 3대 원조 스타트업으로 꼽히던 배민찬은 사업을 접었고, 이제 헬로네이처와 마켓컬리만 남았다. 롯데백화점
황교안 테마주 대주산업의 사외이사가 허울뿐인 것으로 드러나 눈총을 받고 있다. 십수년간 재직 중인 사외이사들이 단 한 차례도 이사회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오너 일가를 견제할 수단이 사실상 전무한 상태다.
대주산업은 1962년 설립된 예산농원을 모태로, 1979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고 1992년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주력 사업은 배합사료 생산·판매로
빅뱅의 승리가 클럽 버닝썬에 이어 라멘 사업에서도 물러났다.
11일 SBS funE에 따르면 승리는 최근 아오리라멘의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다. 해당 라멘집은 국내는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며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오리라멘의 법인인 아오리에프앤비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1월 21일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Ontruzant, 성분명: Trastuzumab) 투약 완료 후 1년 추적 임상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온트루잔트의 생존율이 오리지널의약품인 허셉틴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2018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
'2TV 저녁 생생정보' 가격파괴Why 코너에서 1인 1만3000원 국내산 오리구이 무한리필 맛집 '하루덕전주본점'을 찾아간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가격파괴Why 코너를 통해 1인 1만3000원에 판매되는 전북 전주시 국내산 오리구이 무한리필 맛집 '하루덕전주본점'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하루덕전주본
최근 겨울 철새의 유입이 늘면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 대책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AIㆍ구제역 특별방역대책 10월 주요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올해는 겨울철새의 주 번식지인 러시아에서 AI 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 두 배 넘게 늘면서 국내 발병 가능성도 높아졌다. 올해 국내에 도래한 겨
◇ 이동욱·수지 결별→차기작 '열일 행보'
톱스타 이동욱과 수지가 4개월의 짧은 연애를 끝내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2일 이동욱과 수지의 결별 이유가 '바쁜 스케줄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탓'이라고 알려지면서, 수지 이동욱이 차기작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다 결별 수순을 밟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동욱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
빅뱅 승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라멘집 프랜차이즈 매출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라멘프랜차이즈 CEO 승리가 이상민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먹방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승리에게 "위기에 처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승리는 "간장을 일본에서 공수해오는데, 태풍 때문에 못 온 적이 있다
'나 혼자 산다'에 승리와 함께 출연한 일본 라멘 프랜차이즈 '아오리의 행방불명' 소속 제보영 과장이 화제다.
16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승리가 출근하자마자 제보영 과장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가맹주 세미나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승리보다는 제보영 과장이 빼어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
국내 최대 대형마트 이마트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중국에서 철수한 대신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이마트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그로서란트(grocerant·식료품점+레스토랑)가 포함된 프리미엄 푸드마켓을 연내에 한국인과 아시아인이 많이 거주하는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도시
빅뱅 승리가 올겨울 한파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또 승리는 자신의 생일인 '12월 12일'을 기념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생일을 보냈다.
빅뱅 승리가 대표로 운영하는 아오리F&B는 12일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한파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라며 1억
전남 순천만의 철새 분변이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부 산하 환경과학원이 순천만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유전자분석 결과 H5N6형 고병원성 AI를 확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북 고창의 육용오리에 이어 전남 순천만 철새 분변에 대해서도 고병원성 AI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