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바이오텍, 1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E1, 1656억원 규모 액화석유가스 공급계약 체결
△ KR모터스, 이기복 대표이사 신규선임
△ 해성디에스, 3Q 영업익 90억원…전년비 6%↑
△ 일성건설, 312억 규모 대구 아파트 신축공사 수주
△ 깨끗한나라, 3Q 영업익 50억원…흑자전환
△ 조광ILI, 100억 규모 BW 발행 결정
아리온은 액면 병합에 따라 제5ㆍ8ㆍ9ㆍ10회차 미 전환사채(CB) 전환가액을 조정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따라서 전환사채 전환가액은 5회차 기존 740원에서 1850원으로, 8회차 910원에서 2275원으로, 9회차 757원에서 1895원으로, 10회차 864원에서 2160원으로 각각 조정됐다.
아리온이 영국의 인코라(Inchora)와 공동사업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아리온은 영국의 인코라와 함께 디지털 플랫폼 사업 확장을 위한 영국 거점 자회사 ‘ABSIL (Arion Bolton Street Investments Limited)’을 설립하고 약 1억 파운드(약 1475억 원)규모의 자금 조성 및 투자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2일
아리온이 투자자의 증자 참여 철회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됐다고 23일 밝혔다.
아리온은 이번 지정예고 공시에 대해 예전 경영진이 주도한 증자에 인도네시아 CBS홀딩스가 참여를 철회하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진행하는 증자의 경우 신규 경영진이 증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최근 자본시장 상황 때문에 일부 투자자들의 증자자금 준비가 완
△오리온홀딩스,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수 1460주 증가
△빙그레, 계열회사로 BC F&B Vietnam Co., Ltd. 추가
△녹십자홀딩스, 최대주주 등 주식수 2만 주 증가
△신세계건설, 85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일정실업,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수 1070주 증가
△화인베스틸, 최대 주주등 소유 주식 수 27만 9878주 증가
아리온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20억 원 규모의 10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재 대금과 차입금 상환 목적으로 각각 10억 원씩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환가액은 864원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다. 발행은 사모 방식이며 대상자는 김영복이다.
2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816억 원을, 외국인은 43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107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336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6포인트(+0.52%) 상승한 649.0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336억 원을 매수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64포인트(+0.25%) 상승한 647.35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아리온이 영국의 인초라(Inchor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리온은 미디어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영국의 디지털 플랫폼 회사 인초라와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아리온의 이커머스에 관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와 인초라가 선점하고 있는 주택 임대 시장을 활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조현준 효성 회장,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 1심 유죄
△조수용 카카오 대표, 40억어치 주식 매도
△동양네트웍스, 김봉겸 대표이사 외 사외이사 3인 신규 선임
△동부제철,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관리절차 해제
△유성기업, 류시영 회장 등 임원 3인 배임 또는 횡령 1심 유죄
△한전산업, 여우정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전산업, 박규호 사외이사 신규 선
아리온이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아리온은 5일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50% 오른 754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회사는 운영자금 약 250억 원의 조달을 위해 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결정했던 유상증자는 납입이 이행되지 않아 철회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디지털방송수신기 제조 및 유통업체인 아리온이 기존 유상증자를 자진 철회하고 다시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아리온은 4일 기존 약 250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자진 철회하고 같은 규모의 유상증자를 다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는 629원에서 673원으로 상향됐다. 납부일은 9월 20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10월 1
△NI스틸, 53억원 규모 공사 계약
△키위미디어그룹, 법원 판결로 감자 유예
△흥아해운, 20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 2859주 장내매수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사장, 보통주 3000주 장내매수
△대성산업 김영대 회장, 보통주 1만2629주 장내매수
△한전KPS, UAE 원전 정비공사 계약
△아모레퍼시픽그룹
◇증시 일정
▲GRT 결산실적공시 ▲화신테크 주주총회 ▲리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콜마비앤에이치 IR ▲노바렉스 IR ▲콤텍시스템 IR ▲카카오 IR ▲엔에이치엔 IR ▲현대제철 IR ▲신세계 IR ▲BGF IR ▲아모레퍼시픽 IR ▲휴온스 IR
◇증시 일정
▲리퓨어유니맥스 상호변경 ▲케이비제10호스팩 → 예선테크 합병 ▲옵토팩 주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