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주민등록번호를 잊어 당황한 모습이 전해졌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 아파 찾은 병원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묻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아파 급하게 병원에 간 적이 처음이다"라며 진화에게 "아기 수첩이 없이 급하게 나왔다. 집에 가서 가지고 와야 할 것 같아"라고
빛 바랜 아기수첩과 누렇게 변한 배냇 저고리, 세월이 느껴지는 육아 일기장, 출산 수술 도구, 분만세트, 태교음악 레코드 등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과 관련된 다양한 물품들이 눈에 띈다.‘1974년은 임신 안하는 해…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고 적힌 포스터, 1960년대 가족계획 요원이 여성들을 대상으로 피임 방법 설명하고 있는 사진 등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기수첩을 이용하는 보호자 등이 백신 접종 이력을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백신의 정보를 담은 스티커 형태의 라벨을 공급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호자가 영·유아의 백신 접종 이력 등을 확인할 때 아기수첩을 많이 사용, 접종한 백신의 제품명·제조사·제조번호 등의 정보를 담은 라벨을 아기수첩에
전 세계적으로 앱을 통해 창출되는 경제, 이른바 ‘앱 경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앱 경제 규모가 지난해 52억달러에서 올해 150억달러 이상으로 3배 가까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때문에 T아카데미는 다양한 연령·직업군의 수강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T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리는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기존 종이로된 아기수첩에서 처음으로 일반인 대상의 모바일용 아기수첩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해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이 이번에 1차로 선보인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은 ‘삼성 아기수첩’으로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육아 상식을 포함해 성장곡선, 예방접종
질병관리본부가 '어린이 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28일까지 대한소아과학회와 공동으로 어린이 예방접종 캠페인을 추진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초ㆍ중등학교 입학과 개학으로 단체생활이 시작되는 요즘과 같은 시기가 특히 전염병 감염에 취약한 때이므로, 충분한 면역력을 얻기 위해서는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료기관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