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전속모델 변우석과 함께 쌀 소비 촉진 상품 ‘NH든든밥심예금’ 가입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이석용 NH농협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모델 변우석은 NH든든밥심예금 상품을 가입하고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농협은 쌀값 불안정으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
은행연합회ㆍ6개 은행 참여…연말까지 추진농협 190억 원ㆍ5개 은행 12억 원 이상 구매고객 사은품 지급하거나 저소득층 가정 기부
은행연합회가 6개 은행(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NH농협ㆍIBK기업은행)과 함께 쌀 소비 촉진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기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00포대의 쌀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9일 열린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사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동순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선구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이 기부한 쌀 1000포대는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전국지부 121곳에 전
농협경제지주는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11일 경기도 용인시 현대그린푸드 본사에서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했다.
범국민 쌀 소비 촉진운동 일환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정승일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부장, 김현준 현대그린푸드 식품구매사업부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해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데 뜻을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전남도당위원장인 주철현 의원과 송순호 경남도당위원장을 임명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남 여수갑이 지역구인 재선의 주 의원은 대검찰청 공안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광주지검장, 대검 강
암소 1만마리 추가 감축배추 공급 확대·출하 장려금↑
당정은 10일 쌀값 안정을 위해 2만ha(헥타르·1㏊는 1만㎡)의 밥쌀 재배면적을 즉시 격리하기로 했다. 한우 수급 불안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3만 9000마리에 더해 암소 1만 마리를 추가 감축하기로 했다.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으로는 가격이 다소 높은 배추 물량을 최대한 늘리기로 했다.
민당정, 쌀 수급 안정 대책 및 한우 수급 안정ㆍ중장기 발전대책 발표밥쌀 10만톤 사료용으로 처분…내년에도 1조 한우 사료구매자금 유지
정부가 올해 수확기 쌀값 조기 안정화를 위해 2024년산 쌀 초과 생산량 10만 톤(밥쌀)을 사료용 등으로 처분한다. 사전에 시장격리하는 것이다.
올해 한우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대대적인 할인행사 등의 소비 촉진과 함
지난해 1인당 쌀소비량이 30년 새 반토막이 나고 27년째 사상 최저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이로 인해 시중에 쌀이 남아돌아 산지 쌀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농협 등과 함께 쌀 소비 촉진 행사를 전개하고, 농가가 벼를 대신해 다른 품종을 재배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8일 통계청과 농림축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5일 KOTITI시험연구원을 방문해 ‘동행기업과 함께하는 우리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OTITI시험연구원’은 국가공인 시험·검사 연구기관으로, 소비재에 대한 연구개발, 시험분석, 품질검사, 교육훈련과 컨설팅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 기관은
농협중앙회는 4일 추석을 맞아 NH농협 당진시지부에서 당진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등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 당진 관내 사회복지기관장 및 지역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0만 원 상당의 쌀 10kg 900포(9000kg)와 우리 쌀 가공식품 꾸러
농협은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하나로마트 8개 동반사와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김상훈 사조대림 대표이사, 김상익 CJ제일제당 한국 대표,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 박은영 대상 전무, 문상철 동원F&B 전무, 김성수 유한양
정부가 내달 중 공익직불제 확대ㆍ개편, 수입안정보험 전면 도입 등을 담은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 방안을 내놓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서울에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한국형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마련하기 위한 민·관·학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6월 발족한 협의체는 농업인의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
농협경제지주는 29일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와 아침밥 먹기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 이주희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임영준 지원담당 전무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농협경제지주는 조선호텔에 쌀을 공급하고, 조선
송미령 농축산식품부 장관은 28일 "정부와 농협이 각각 20만 톤과 10만 톤의 쌀을 격리한 것이 시장에 반영되면 쌀 가격 하락 추세는 멈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쌀 가격 하락세와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정부는 쌀 가격 안정화를 위해 최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쌀 5만 톤을 추가 매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27일 김천구미역에서 김천혁신도시 이주 기관, 경북농협, 쌀전업농김천시연합회와 손을 맞잡고 쌀 소비 촉진 및 아침밥 먹기 확산을 위한 ‘미덕(米德)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식생활 변화 등으로 1994년 108.3㎏이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2023년에는 56.4㎏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농관원과 경북농협
농협중앙회는 26일 KDB산업은행과 함께 경기 연천군 관내 사과농가에서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과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농협 임직원과 KDB산업은행 신입행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추석명절을 앞두고 수확철을 맞이한 홍로와 루비에스 사과를 직접 따고 선별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더운 날씨 속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중앙회는 충남도와 함께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대학교 15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건강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학생 아침밥 먹기·충남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임경호 공주대학교총장과 충남 관내 대학교 학생처장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지역 농협미곡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26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쌀 재고과잉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경기상호금융과 함께하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기상호금융 임직원과 CS스킬 및 전략적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한 농·축협 신용사업 종사자 100여명이 동참했다.
또 우리 쌀의 우수한 효능과 쌀 소비촉진의 중요성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