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주가가 장 초반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거래일보다 2050원(14.64%) 하락한 1만 2950원에 거래 중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전일 2분기에 131억800만원의 손실을 내면서 전년 동기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도 118억7900만원을 내면서 전년 동기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매
조선업종의 어닝쇼크에 따라 올 3분기 시장 전체의 컨센서스 하향 조정 역시 가속화 되고 있다.
4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시장 전체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5.2% 하회했다.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가 5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손실을 발표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악화됐다.
조승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
아시아증시는 29일(현지시간) 일본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증시는 기업실적 부진과 중국증시 변동성에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일본을 제외한 주요 아시아증시는 중국증시가 막판 극적으로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1% 하락한 2만302.91로, 토픽스지수는 0.27% 오른
전승철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23일 올 2분기실질 국내총생산(GDP)의 전기 대비 성장률(속보치)이 0.3%로 저조하게 나타난 것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과 가뭄 피해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민간소비가 오락·문화, 음식·숙박업 등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큰 타격을 입었고, 외국인 관광객 급감으로 외국인의 국내 소비도
신한금융투자는 22일 한미반도체에 대해 “중국정부의 비메모리 반도체 투자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분기 실적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만 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민지 신한금융투자연구원은 “한미반도체가 올해 대만 반도체투자 위축으로 실적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중국 반도체 투자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
한국형 다우지수를 표방하는 KTOP30 지수의 구성 종목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성장성’이다. 국내 경제와 증시를 대표하는 30개 초우량주만 선별해 우리경제 성장성을 잘 반영하도록 구성했다. 이는 기존 코스피지수와 코스피 200지수가 우리 경제의 성장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한국 GDP는 1980년 대비 36배, 1990년
KB투자증권은 8일 아모레G에 대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양지혜 연구원은 "아모레G의 2분기 매출액은 1조 4210억원, 영업이익 214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14% 낮은 수준으로 메르스 사태에 따른 영향
코스피 지수가 중국의 기준금리 인하소식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악재에 1% 넘게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55포인트(1.32%) 내린 2062.7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이 그리스 정부의 구제금융 연장안을 거부하고 오는 30일에 예정대로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KTB투자증권은 29일 LG전자에 대해 최근 Set 업체간 경쟁 심화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감소한 15조748억원, 영업이익은 44.3% 줄어든 337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를 3
이번주(6월 29일~7월 3일) 국내 증시는 긍정적 여건과 부정적 여건이 혼재하는 가운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기대감은 여전히 증시에 긍정적인 기류를 만들고 있다. 정부는 지난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추경을 포함해 15조원 이상 규모의 재정보강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에서 예상했던 10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장기하되면서 국내 식음료ㆍ주류 업계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6월 들어 메르스 확진 환자 증가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소매유통과 문화 및 여가생활 등 내수소비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업체들은 일년 중 7~8월에 집중된 휴가철 등 최대 성수기 시장을 앞에 두고 근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9일 주
현대증권은 19일 현대차와 관련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낮췄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2분기 판매는 주요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기타 신흥시장의 수요와 판매 부진으로 감소할 전망"이라며 "모델 노후화에 따른 할인 판매 증가와 환율 영향으로 원화 기준 평균판매단가(ASP)도 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항공사의 입출국 수요가 크게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2분기 항공사들의 실적 하향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17일 KTB투자증권과 항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항공사(FSC)의 5월 마지막 주말(30~31일)과 6월 둘째 주말(13~14일) 일평균 수송객은 21만400
신한금융투자는 27일 현대로템에 대해 철도와 플랜트 부문 실적 예상치를 하향 조정함에 따라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단기 매수'로 낮춘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역시 2만2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내렸다.
김현 연구원은 "당사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7511억원, 영업손실은 129억원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며 "철도부문의 품질강화비용이 1분기에
한국 증시가 박스권에 머물러 있는 동안 주변국 중국과 일본 증시는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미국발 리먼쇼크 이후 한국 증시가 3% 상승세했지만 중국과 일본 증시는 각각 73%, 108% 올랐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2058.87로 마감한 코스피는 3년 전인 2012년 4월(1997.08)에 비해 3% 상승했다.
삼성증권은 31일 삼성SDI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 1조8000억원, 영업이익 313억원으로 하향조정하지만 중장기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당분기 영업일수 감소와 더불어 IT용 소형 2차전지 부문 물량 증감이 미미한 가운데 갤럭시S6 출시에 따른 판가믹스 개선을
미국의 고용 수준, 소비심리 등 경기지표가 연준(Fed)이 금리 인상을 했던 2004년 5월 수준까지 상회했지만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금리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김정호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시장 변동성을 제어하기 어렵고, 미국 기업의 실적에도 부담이 되기 때문”에 연준이 조기금리 인상 혹은 경기수준에 따른
신한금융투자는 4일 LF에 대해 악재는 없지만 뚜렷한 호재도 없다고 지적했다. 연간 영업실적 전망을 하향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만3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LF의 매출액은 1조5020억원, 영업이익은 1020억원, 순이익은 82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기존
한국투자증권은 26일 동부화재에 대해 올해 실적에 대한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7만4000원에서 6만6000원으로 10% 하향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윤태호 연구원은 "동부화재는 올해 순이익 가이던스로 전년 대비 3.3% 감소한 3870억원을 제시했다"며 "전년 반영한 대규모 IBNR 적립과 동부건설 BW 상각 등 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