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호암 이병철 회장의 26주기 추모식이 19일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추도식에는 장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불참한 가운데, CJ그룹 부사장급 이상 임원 47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도식도 예년처럼 삼성·CJ·한솔·신세계 등 범(汎) 삼성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했다. 삼성 사장단이 떠난 후 12시 30분께 47명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고(故) 이병철 회장의 26주기 추모식이 19일 용인 선영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9시쯤 이 회장의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및 에버랜드 사장, 차녀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가족이 선영에 도착했다. 이들은 오전 10시쯤 추모식 행사를 마치고 선영에서 내려왔다.
약 3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구속집행정지 기한 연장을 신청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 측 변호인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을 요청했다.
횡령·배임·탈세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이 회장은 지난 8월 신장 이식 수술을 위해 구속집행이 정지됐다. 1차 구속집행정지 기한은 이달 28일까지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는 오는 19일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만성콩팥병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신장내과 양철우 교수가 ‘말기 만성콩팥병의 치료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에 대해 강의하고, 영양팀 임현진 영양사가 ‘치료방법에 따라 식사방법이 달라지나요?’를 주제로 강연한다.
장기이식센터 이현정 선임은 ‘신
IBK기업은행은 ‘참! 좋은 은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는 믿음으로 고객으로부터 사랑, 신뢰,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중소기업 은행답게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 및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퇴원 열흘만에 서울대병원에 10일 재입원했다.
CJ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퇴원 후 자택에서 요양 중이던 이 회장은 최근 검사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돼 다시 입원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8월 28일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뒤 조직검사에서 경미한 거부반응이 나타나 약 두 달 동안 입원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특성화 전략으로 조혈모세포이식센터(BMT센터), 안(眼)센터 등 경쟁력 있는 분야를 최소 3~4개 이상 육성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취임 40일을 맞은 승기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병원장(58)이 15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대형병원으로서 고난도 특정 분야를 특화시켜 제 기능을 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효성그룹 압수수색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11일 오전 7시 30분께 검사와 조사관 수 십명을 서울 공덕동 효성그룹 본사 등 6~7곳에 투입해 컴퓨터 하드디스크, 회계 장부, 내부 문건을 확보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일 이번 사건을 특수2부에 배당했다. 통상
국세청이 CJ E&M를 대상으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월 정기세무조사 이후 불과 7개월만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소재한 CJ E&M 본사에 파견, 회계장부 등을 예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CJ E&M은 지난 2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게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신장 이식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28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8시부터 5시간여의 신장 이식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현재 회복실로 옮겨졌다. 이 회장은 부인 김희재씨의 왼쪽 신장을 자신의 오른쪽 신장 부분에 이식받았다.
CJ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1∼2주간은
국내 장기이식센터 3곳 중 2곳은 신장이식 대기자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전국 35개 장기이식센터를 조사한 결과 35%만이 신장이식 대기자를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하고 있었다. 또 암이나 심장병과 같은 합병증에 대해서는 각각 63%와 17%만이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26일 밝혔다.
신장이식
법원의 구속집행정지 결정으로 오늘 중으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향후 3개월 동안 치료에만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CJ그룹 고위관계자는 법원 결정 직후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이 회장은) 오늘 출소하는 대로 곧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입원 절차를 밟게 된다”며 “법원이 신장이식수술이 시급하다는 점을 인정한 만큼 경영과 관련된 사안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9일 신장이식수술을 받기 위해 구치소에서 잠시 풀려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부장판사 김용관)는 20일 이 회장에 대해 29일부터 11월28일 오후 6시까지 3개월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이 회장은 지난 8일 만성신부전증 치료를 위해 신장이식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구속정지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이 회장은 이 기간 동안 자
말기 신부전 환자가 면역결핍질환을 앓고 있더라도 신장이식 후 면역억제제와 예방항생제로 잘 관리 받으면 감염 등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신장이식팀은 지난해 12월 만성육아종병과 만성신부전을 앓고 있는 최용석(가명, 남, 15)군의 신장이식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만성육아종병은 면역계의 특정 세포(식
어린이가 신장을 이식받은 뒤 거부 반응을 없애기위해 하루 여러 차례 먹어야 했던 면역억제제를 이제 하루 1번만 먹어도 돼 불편함이 줄어들 줄어들 전망이다.
31일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이식혈관외과 하종원·민상일 교수, 소아청소년과 강희경 교수팀이 소아 신장이식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면역억제제 '타크로리무스'를 단계적 조정을 거쳐 하루 한 번만
캠코는 10일 서울 삼성동 별관에서 장영철 사장, 김종석 노동조합 위원장,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장 질환자 신장 이식 수술비 지원을 위한 매칭그랜트 기부금 1억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캠코는 지난해 9월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 매칭그랜드 기금 약 9000만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14명의 신장이식 수술비를
다음은 7월9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네이버는 영세상인들의 무덤
- 아시아나 사고 활주로 대형항공기에 ‘부적합’
- “국정원 스스로 개혁 안보에만 집중해야” - 朴 지지율 64%로 올라
- 미국 출구전략 우려에 주가↓ 채권↓ 원화값↓
△종합
- 오직 승객 탈출만 생각…눈물 닦을 겨를 없었어요 - ‘기적의 탈출
횡령과 탈세,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말기 신부전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신장이식을 위해 가족 중 신장공여자를 정한 상태에서 공교롭게 검찰 수사가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CJ그룹은 8일 현재 이재현 회장은 ▲말기(末期) 신부전증으로 신장 기능이 정상인의 10%이하로 떨어져있고 ▲유전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
다음달부터 선천성 신경인성 방광환자에게 소변 배출에 필요한 소모성재료의 구입비(매달 약 24만원)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과 요양비의 보험급여 기준 및 방법 고시 개정안이 26일 공포돼 7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1500여명으로 추산된다.
선천성 신경인성 방광환자는 척수신경 등의 이상으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췌장이식 2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외과 한덕종 교수팀은 지난 14일 당뇨 환자인 김(여·37)모 환자에게 뇌사자의 신장과 췌장을 동시 이식함으로써 국내 첫 췌장이식 200례에 성공했다.
특히 췌장이식 후 더 이상 인슐린 치료가 필요 없는 건강한 췌장의 상태를 의미하는 췌장의 이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