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19일(오후 2시), 21일(오전 11시) 이틀간 서울 본사 대회의실을 포함한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특별창업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BHC치킨은 브랜드조사 평가기관인 브랜드스탁에서 치킨전문점 부문 브랜드가치 6년 연속 1위 선정된 기념으로 6가지 파격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4~5월동안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 가맹점주 50
굽네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지엔푸드는 닭가슴살 쇼핑몰인 굽네몰(www.goobnemall.com)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굽네몰 닭가슴살은 지난해 12월 말 TV 홈쇼핑을 통해 테스트 판매된 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엔푸드는 방송 후에도 추가 주문 문의가 들어와 홈페이지까지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굽네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100% 국내산
선진국의 육류 소비에 있어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은 닭고기.
돼지고기와 소고기에 비해 안전하고 완벽한 식품으로 평가 받고 있는 닭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과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건강에 주목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 화두로 떠올랐던 ‘웰빙’ 바람으로 치킨 업계에서는 기름에 튀긴 치킨보다
이마트는 크리스마스를 열흘 앞둔 16일부터 21일까지 한우 등심과 와인등 35종의 먹거리와 선물용 완구를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1등급 등심을 5200원(100g)에 판매하며, 국내 계육 1위 업체인 하림의 신선육으로 만든 국내산 닭다리 20만개를 기존대비 25% 저렴한 99
전북도는 18일 도내 소재 코리아더커드에서 시범적 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오리고기 등급판정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판정은 오리고기에 대한 수요 증가와 단체급식 및 유통업체의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오는 21일부터 하루 1만5000수에 대해 이뤄질 계획이다.
전북도는 전국 오리사육두수(1292만5000수)의 22%수준인 28
유러피안 치킨전문점 치킨매니아가 SBS 주말드라마‘내일이 오면’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내일이 오면’은 지독한 가난으로 인해 부와 명예에 집착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다 결국 쓰라린 절망을 경험하게 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내용으로 29일부터 방영됐다.
치킨매니아는 인테리어와 맛에서 경쟁력이 뛰어난 카페형 치킨호
국내 닭고기 생산 1위업체인 하림은 22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와 전라북도, 익산시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림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전문단지에 약 33만㎡ 규모의 닭고기 신선육과 육가공품 생산시설을 투자하고 지원센터와 전북도·익산시는 하림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행정지원에 최대한
농림수산식품부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하림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및 전북도·익산시가 식품전문산업단지 조성(국가식품 클러스터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배숙 국회의원, 정헌율 전북도 행정부지사, 이한수 익산시장, 박종국 지원센터 이사장, 김홍국 하림 회장 등이 참석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은 전북 익산시
소고기, 돼지고기에 밀려 값싼 것으로 취급받던‘닭’의 몸값이 최근 천정부지다. 계육기업들이 잇달아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친환경 닭고기’제품을 출시하면서 가격 프리미엄이 붙은 것.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 닭고기’는 생산비용이 기존‘닭’보다 600원이 더 들지만‘수익’은 두배다. 계육기업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친환경 닭고기’을 삼고 시장을 적극적으로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의 처갓집 양념치킨은‘허니 올리고당 양념치킨’을 출시하고‘고고고 페스티발(Go Go Go Festival)’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허니 올리고당 양념치킨’은 국내 최초로 양념에 물엿과 설탕을 배제하고, 빈혈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은 벌꿀과 올리고당을 사용해 기존 양념치킨에 비해 칼로리가 25%이상 적다.
또한
닭고기 공급업체 하림이‘친환경 닭고기’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을 마련했다. 이문용 하림 대표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연실록 육가공 신제품 5종 ’을 출시하고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육가공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 닭고기 시장은 국내 닭고기 시장의 3% 내외로 660억원 규모다. 계육시장이
하림이 친환경 닭고기‘자연실록’으로 육가공 시장에 진출한다. 하림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자연실록 육가공 신제품 5종 ’을 출시하고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육가공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무항생제) 닭고기 시장은 국내 육계시장(1조8000억~2조2000억원)의 3% 내외로 660억원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조원철 부장판사)는 9일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이 촛불시위에 영향을 미쳤던 유력인사의 근황을 기획 취재한 보도와 관련해 조선일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하지만 김 전 장관이 별도로 제기한 반론보도 청구 소송에서는 김 전 장관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판결 확정일로부터 5일 이내에 반론보도문을
명절이 찾아올 때마다 누구나 한번쯤 생기는 고민이 있다. 감사를 표할 분들은 많고 예산은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들은 이런 고민거리를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고자 가격대비 만족할 수 있는 실속 선물 세트를 품목별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마련했다.
선물세트는 각 백화점, 마트 등 유통업체별로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각 업체의 선물세트집과
일반 패밀리 레스토랑는 지고 전문 레스토랑이 뜬다.
2000년대 초까지 패밀리 레스토랑은 성공의 보증수표였다. 그 덕에 너도나도 패밀리 레스토랑 사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웰빙열풍이 불고 고칼로리 음식이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은 대중의 입맛을 맞추지 못했다. 2006년 말에는 30여개의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문을닫고 5~6개 정도로 줄었을 정
네네치킨이 이달부터 배달형 포장박스와 전국 가맹점에서 원산지 표시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네네치킨의 모든 메뉴는 100% 국내산 닭고기만을 사용합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해 왔으나 이달부터는 '원산지 : 닭고기(국내산)' 문구를 추가로 표시해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네네치킨의 모든 메뉴는 식품안전성 인증제도인 HACC
BHC치킨(대표 우길제)이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5월 창사 이래 최대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BHC의 인기 메뉴인 콜팝치킨은 5월 매출이 전년대비 40% 증가했고 순살치킨강정의 경우 전년대비 100% 증가했다.
이 같은 인기 메뉴의 매출 상승을 등에 업고 BHC의 5월 전체 매출도 전년대비 26%나 증가했다.
치킨의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설 선물세트 판매로 재미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회복으로 개인소비심리가 회복된 데 이어, 기업고객들이 지난해와 달리 적극적으로 선물세트 구매에 나섰기 때문으로 보인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1일까지의 설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을 앞둔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5.
치킨프랜차이즈업체 네네치킨이 오븐구이치킨 전문브랜드 '네네따블구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네네따블구이'는 구운 치킨의 맛과 후라이드 치킨의 맛이 절묘하게 결합해 맛이 두 배 더 좋아졌다는 의미로, 구운 치킨과 베이크 치킨 두가지 종류,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구운 치킨은 고온의 오븐에서 구워 기름기를 쫙 뺀 쫄깃한 닭고기를
금융투자협회는 15일 모란식품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 20일부터 매매 기준가인 4580원(액면가 50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모란식품을 포함해 벤처기업부 33社, 일반기업부 36社로 총 69개社가 된다.
모란식품은 2006년 6월에 설립, 충북 음성에 소재하고 있는 오리육 제조업체다. 현재 자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