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립위기에 놓였던 워크아웃 건설사들이 금의환향하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워크아웃을 신청한 금호산업이 6년만에 워크아웃을 졸업한다. 박삼구 금호아시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이날 금호산업 인수대금 7228억원을 완납하며 금호산업을 품에 안게 된다.
금호산업은 과거 대우건설 인수 등 무리한 인수합병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다 지난 2009
기준금리 1% 시대 진입, 전세난으로 인한 신규주택 구매 수요 증가 등으로 신규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충청권에서 주목받는 도시인 천안과 아산에도 분양 열기가 뜨겁다.
특히 천안, 아산 지역은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많은 알짜 단지가 상당수 포진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월 청약을 받은 천안시 백석동 백석
동문건설은 지난 27일 대전광역시 동구청에서 진행된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 용운동 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되어질 전망이다.
동문건설은 기존 용운동 주공 1단지 아파트를 헐고 지하2층~지상 34층 총 2244세대를 짓게 된다. 전용면적 42㎡ 100세대, 59㎡ 881세대, 73㎡ 451세대, 75㎡ 367세대,
최근 지방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분양 시장을 이끌고 있다. 연말까지 지방에서 대형 건설사들을 주축으로 7개 단지, 총 9899가구의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남은 2014년 분양 시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지방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지는 대부분 구도심에 위치해 이미 구축된 생활인프라로 주거여건이 우수
11월 전국 신규분양 물량은 2만8251가구로 예정됐다. 전월(10월)대비 66.8%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은 전월(3만7886가구)대비 67.1% 감소한 1만2467가구가, 지방은 전월(4만7237가구)대비 66.6% 감소한 1만5784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당초 10월 분양물량이 6만9천여 가구로 예상됐지만 현시점에는 그보다 늘어난 8만512
올 하반기에는 지방을 중심으로 한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분양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7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하반기(7월~12월) 지방(지방 5대광역시, 기타중소도시 등)에서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될 물량은 총 19개 단지 1만7407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곳 1669가구)보다 무려 10.
동문건설이 지난 13일 천안 신부동 천안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천안 신부주공2단지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사업의 착공과 함께 오는 9월 일반분양에 나서게 된다.
앞서 동문건설은 지난해 4월27일 천안 신부주공2단지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동문건설이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번지 일원에 시공하는 ‘
최근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특히 6·4 지방선거를 앞둔 이달 분양물량이 다량으로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시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전국 미분양 아파트 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청약에 나선 신규 아파트도 연달아 순위 내 마감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상반기 아껴왔던 알짜 물량을 쏟아내는 등 공격적으로 분양에 나
2014년 상반기 분양시장은 5월에 사실상 마감될 예정이다. 6월에는 6.4지방선거와 브라질 월드컵(6월13일~7월14일)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약통장 가입자들도 내달부터는 하반기 분양일정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닥터아파트가 2014년 하반기 분양물량을 조사한 결과 전국 200곳, 15만1870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3월 이후 재건축 아파트 분양물량이 8천여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5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14년 3월부터 연말까지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재건축 아파트는 22곳, 7997가구로 조사됐다. 전년동기(19곳, 3562가구) 대비 1.2배 증가한 수준이다.
권역별로 △수도권 15곳, 4367가구 △광역시 3곳, 1534가구 △지방 4곳, 2096가구 등
◇마곡산업단지, 4차 일반분양에 6개 기업 입주신청
서울시는 지난 10일 마곡산업단지 제4차 일반분양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S-OIL, 이랜드월드 등 6개의 기업(컨소시엄)이 5만3303㎡ 부지에 입주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 기업은 S-OIL 이외에 케이티엔에프, 유한테크노스, 이랜드월드, 호서텔레콤, 그리고 비공개를 요청한 1곳이다.
내
동문건설이 지난 10일 천안 신부주공2단지 사업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문건설은 기존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부주공2단지를 헐고 지하2층~지상 32층 23개동 2144세대를 짓게 된다. 전용면적 59㎡ 625세대, 72㎡ 438세대, 74㎡ 633세대, 84㎡ 448세대 등 전 가구가 중소형
◇동문건설, 천안 신부동 신부주공 2단지 재건축 공사 순항중
동문건설이 지난 4월27일 수주한 천안 신부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동문건설은 기존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부주공2단지를 헐고 지하2층~지상 32층 23개동 2144세대를 짓게 된다. 전용면적 59㎡ 625세대, 72㎡ 438세대, 74㎡ 63
동문건설이 지난 4월27일 수주한 천안 신부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동문건설은 기존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부주공2단지를 헐고 지하2층~지상 32층 23개동 2144세대를 짓게 된다. 전용면적 59㎡ 625세대, 72㎡ 438세대, 74㎡ 633세대, 84㎡ 448세대 등 전 가구가 중소형아파트로 공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