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천안 신부동 동문굿모닝힐’ 사업 승인완료

입력 2013-12-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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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이 지난 10일 천안 신부주공2단지 사업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문건설은 기존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부주공2단지를 헐고 지하2층~지상 32층 23개동 2144세대를 짓게 된다. 전용면적 59㎡ 625세대, 72㎡ 438세대, 74㎡ 633세대, 84㎡ 448세대 등 전 가구가 중소형아파트로 공급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분 약 800세대를 제외한 1300여세대가 2014년 5월 일반분양 예정이며 2017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천안 신부주공2단지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가깝고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천안종합버스터미널, 대전지방검찰청, 신안초, 천안중, 천안제일고, 단국대 천안캠퍼스 등 교통, 교육, 편의시설 및 입지여건이 우수해 천안 최고의 주거지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돼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아파트를 공급해 신부동 동문굿모닝힐을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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