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신내동 일원에 주거·일터를 결합한 중랑창업지원센터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중랑구 신내동 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랑구 신내3지구 창업지원복합시설 용지에 중랑창업지원센터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생활SOC시설 등이 복합된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9년 지하철 6호선·경춘선 신내역 인근 북부간선도로 위에 입체 복합개발 주거단지가 탄생한다. 북부간선도로 상부에는 2만5902㎡ 규모 인공대지가 조성돼 공원과 공공주택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8일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내4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및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중랑구 신내동 122-3)’을 조건부 가결 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국민임대주택 1117가구의 입주자와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SH공사는 강일·세곡·신내3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잔여공가 재공급단지 입주자 184가구 및 예비입주자 933가구 등 1117가구 규모의 입주자와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의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39㎡ 이하 보증금 3000만
정부·서울시 주택 개발 사업에 인력·예산·기구 확대 필요교육도시 1위 ‘중랑’ 목표…2025년 제2방정환교육센터 건립신내동 첨단산업 클러스터 기업 유치해 일자리 창출 발판
중랑구민의 주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택개발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하겠다. 무엇보다도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다.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류경기 중랑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강일·장지·신내3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2138가구 규모의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SH공사는 이번 공급을 통해 입주자 퇴거·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입주자 714가구와 예비입주자 1424가구를 선발할 계획이다.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면적 39㎡ 이하 보증금 2800만 원,
서울 중랑구가 오는 13일까지 중랑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중랑창업지원센터가 들어설 곳은 신내3지구 지식산업2센터다. 2025년 건립될 중랑창업지원센터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입주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신규기업과 예비 창업자다. 4차 산업 신기술 분야 등의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 및 여성
국토교통부는 수도권에 공공택지 84만호, 정비사업 39만호, 기타 4만호 등 127만호 주택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 서울 36만4000호, 인천 15만1000호, 경기도에서 75만7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공공택지 84만호는 현재까지 입지 선정이나 지구지정이 완료돼 2020년 이후 입주자모집(공
8일인 오늘은 경기 양주시 덕계동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와 평택시 고덕면 '평택고덕국제화계획 Aa39 공공분양주택' 등이 이날 청약 신청을 받는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리엔파크 행복주택 11ㆍ14단지'ㆍ구로구 오류동 '숲에리움 행복주택'ㆍ양천
서울 북부간선도로 위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1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유휴지는 부족하고 땅값은 비싼 서울에서 나오는 이전에 없던 유형의 주택이다. 독일의 ‘슐랑켄바더 슈트라세’와 같은 도로 위의 신개념 공공주택이 서울에도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첫 삽은 오는 2021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
서울시와 사업대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인근 약 7만5000㎡에 주거,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선보인다. 이전에 없던 신개념 공공주택 모델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5일 저이용 공공시설인 도로 상부를 활용한 ‘북부
올해 상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은 강남과 동탄2, 위례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뜨거웠다. 특히 강남권과 위례신도시는 2013년부터 호조세를 보이며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방은 작년 상반기 청약 성적이 우수했던 대구, 부산, 경남이 올 상반기에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대구는 2013년 상반기 7.29대 1이
서울 아파트값이 11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일부 재건축 단지에서 소폭의 상승이 있었지만 저가매물에 제한된 수요로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조용했다. 게다가 이번 주에는 6.4지방선거가 치러지며 수요자들의 짙은 관망세 속 가격 변동폭은 크지 않았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1% 하락했다. 재건축
6월에는 연내 가장 많은 아파트 입주물량이 공급된다. 전월(2만3511가구) 대비 53%(1만 2497가구) 증가한 전국 3만6008가구 규모다. 수도권에서 입주를 시작하는 물량만 1만8538가구에 이른다.
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이같은 물량이 수도권 전세난 해소에 일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공임대, 장기전세와 보금자리지구 내 거주의무기간
5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 총 6621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연휴기간 직후 물량이 집중된 지난 주(1만4809가구)에 비해서 약55% 감소한 수치다. 한편 지난 주 청약에 들어갔던 부산 수영구 민락동 ‘부산센텀비스타동원’ 등 지방에 공급된 사업장들의 청약성적이 호조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지방에서는 경북, 대구, 충남, 전남 지역에서 총 3133가구가
4월 둘째 주에는 전국 총 8174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일반분양이 속속 진행된다. 서울 강동 고덕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와 서울 강남 개나리6차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인천 구월지구에서는 민간분양 아파트 860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북구, 충남 천안
2월 주택 인허가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늘어난 반면 실제 분양실적(승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2만9707가구(수도권 1만2320가구, 지방 1만7387가구)로 작년 같은달에 비해 37.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구리갈매, 하남미사 등 경기지역 공공주택지
아파트투유, 침산 화성파크드림
침산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청약을 할 수 있는 '아파트투유' 사이트에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25일 오전 아파트투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대구 침산 화성파크드림 분양결과를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파트투유는 아파트, 오피스텔 등 신규 주택에 대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사이트로 공인인증서만 있
올 4~6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4% 늘어난 7만1804가구로 집계됐다. 신규 주택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봄 이사철 전월세난 완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6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전년동기대비 49.4% 증가한 총 7만1804가구(조합원 물량 제외)인 것으로 집계됐다.
월
2013년 전국 아파트 3.3㎡당 분양가격이 매매가격을 2년 만에 역전했다. 2013년 분양시장은 4.1대책과 8.28대책에 담긴 5년간 양도세 면제와 중대형 아파트 청약가점제 폐지 혜택으로 회복 국면에 진입하면서 분양가도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전국 3.3㎡당 분양가는 951만원을 기록했다. 2012년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중랑구 신내동 신내3지구와 은평구 진관동 은평3지구에서 총 1020가구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 부양·다자녀 등 특별분양 청약은 4일~12일에 실시한다. 신내3지구 1단지에서 △59㎡(이하 전용면적) 83가구 △84㎡ 325가구 △101㎡ 4가구 등 412가구를, 은평3지구 12블록에서 △59㎡ 81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