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용 얼음 제조업체 유일 4대 식품안전 인증 운영제조부터 출고까지 전 공정 국제 기준 안전관리 체계 구축
풀무원 춘천 얼음공장이 국내 식용 얼음 전문 제조 공장 최초로 국제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공인받았다.
풀무원은 18일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자사 춘천 얼음공장이 '글로벌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춘천 얼음공장은 일반
냉동식품 해동·포장 상자 침수 등 소비자 불만 잇따라컬리 “보냉제 투입 확대…비용 절감 위한 축소 사실 아냐”
풀콜드체인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 컬리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배송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 냉동·신선식품이 녹거나 포장 상자가 물에 젖은 채 배송됐다는 소비자 불만이 잇따르면서 컬리의 폭염 대응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
10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식품안전 규제당국자 대상 초청연수 실시국내 수출 기업을 위한 K푸드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도 함께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시아 주요 협력국에 한국의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알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9개국의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연다.
SPS '구역화' 원칙에 현행 수입규제 쟁점 가능성한일 정상회담서도 거론…해수부 "국민 건강·안전 최우선"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에 나서면서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 완화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CPTPP 가입으로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가 자동 해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협정이 동식물 위생·검역(SPS) 분야에서
검역 타결 후 6월 말까지 한우 84만 달러 수출…현지 프리미엄 외식시장 공략
지난해 검역 절차를 마친 한국산 한우가 싱가포르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한돈도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수출되면서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7일 2025년 11월 제주산 한우·한돈의 싱가
중동, 인삼ㆍ건강기능식 큰 관심유럽, 라면ㆍ닭고기 일상식으로수도 넘어 2.3도시로 소비 확대기업들, 할랄ㆍ검역 기준 맞춰야정부, K컬처ㆍ미식관광 연계 홍보
미국·중국·일본 중심의 K푸드+ 수출 지형이 바뀌고 있다. 한류 확산과 현지 소비문화 변화에 힘입어 중동과 유럽, 남미가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우리 농식품 수출 전략도 달라졌다. 특정 국가에
상반기 농식품 수출 4063만달러·18.9%↑…라면 1344만달러뉴델리 상담회 20건…지난 행사보다 MOU 금액 90% 증가8690억달러 식품소매시장…고관세·인증·콜드체인은 과제
인도에서 한국 라면 수출이 올해 상반기 60% 넘게 뛰며 K푸드가 14억명 소비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국내 식품기업들은 뉴델리에서 지난 행사의 두 배에 가까운 950만달러
참치야채죽·짬뽕죽 대상…대두·밀·우유 등 표시 누락식약처 "구매 소비자는 섭취 중단 후 반품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즉석조리식품 2종에 대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경기도 화성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새싹푸드가 제조·판매한 '본초맘죽 참치야채죽'과 '본초맘죽 짬뽕죽'이다.
지난해 수석과 동천수의 합병으로 출범한 동아에코팩이 고품질 포장재 제조부터 생수 및 음료 완제품 생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ONE-STOP) 토탈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
31일 동아에코팩에 따르면 동아에코팩은 용기 생산과 캡 제작, 종이 상자, 그리고 완제품 음료 충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원화해 고객사에게 뛰어난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
회의장·호텔·음식점 등 200여 곳 점검…신속검사 438건 실시식중독균 검출 식재료 2건 배식 전 폐기…행사 기간 식중독 발생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 결과 단 한 건의 식중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행사 개최 전부터
저염·저당 식단 발굴…10월 16일 NS푸드페스타서 본선 개최국민투표 첫 도입…최우수상 300만원·수상작 책자 제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5회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9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열린다. 고
카카오톡·네이버·토스 등 20개 앱으로 제공기존 최대 3시간 걸리던 회수 정보, 실시간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부터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식품 회수·판매 중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위해 식품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관련 정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소비자는 식품안전나라에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 200억원 규모의 최첨단·대형 유자 가공 공장이 들어선다.
28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완도군청에서 김신 완도군수, 공장건립에 투자하는 '글로벌 냉동식품' 관계자, 농업축산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자가공공장 건립에 대해 논의했다.
◆ 1만 평·가공 라인 2개로 전천후 유통
완도군 고금면에 건립될 유자가공공장은 대
대마·메셈브린·미트라지닌 등 11종 위해성분 확인해외직구 검사 첫 시행…판매사이트 차단·통관보류 조치
해외직구로 판매되는 젤리와 음료, 식이보충제 등에서 대마 성분과 마약류가 무더기로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직구 식품 32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22개 제품에서 마약류 성분이 확인돼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올해부터 시
해외직구 데이터 분석·현장점검 연계…범정부 협업으로 불법 유통 차단무신고 수입·한글 표시 미부착 제품 판매 등 식품 관련 법령 위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관세청과 합동으로 자가소비용 해외직구를 가장해 불법 수입식품을 국내에 유통한 수입과자할인점을 기획 점검한 결과, 무신고 수입식품 등을 판매한 8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세청이 해
부산시가 육성한 청년 AI 기업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국제 수산물 공급망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단순한 기업 성과가 아니다. 부산이 추진해온 청년 AI 허브 조성 정책이 실제 결실로 이어진 첫 장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는 시와 카이스트(KAIST)가 공동 설립한 오토아이디랩 부산혁신연구소의 기술 이전과 지원을 받은 지역 청년기업 ㈜데이터스피라
K-GIM 경쟁력 높이려면 식품안전·친환경 관리체계 강화해야국가 차원 전담기관·컨트롤타워 필요성 제기
국내 대표 수출 품목으로 성장한 김 산업이 기후변화와 국제 식품안전 기준 강화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 차원의 대응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최근 제1차 김 산업 발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주요 목표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상반기 식약처는 신약 허가를 앞당기고 글로벌 규제 조화에 집중했으며, 하반기에는 식의약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K브랜드’의 해외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16일 식약처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핵심정책
8월 31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생성형 AI 활용 영상도 가능PLS 제도 알리기 위한 숏폼 콘텐츠 발굴…수상작은 공식 홍보 활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수산물의 잔류물질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축·수산물 PLS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PLS는 국내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동물용의약품에 대해
WHO 협력센터 지정 후 첫 국제협력 사업…아세안 11개국 기술지원한국 식품안전 대응체계·우수사례 공유…국가 간 공조 역량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전 비상대응 모의훈련에 평가자로 참여해 식품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식약처는 세계보건기구(WHO) 식품안전 비상대응 협력센터 활동의 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려면 구강, 영양, 인지, 삶의 질을 각각 따로 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노화 과정 안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인의 건강 문제는 한 영역에서 끝나지 않고 식사, 신체 기능, 인지 저하, 삶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같은 사람을 장기간 추적해 변화를 살피는 국가 단위 연구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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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일 정년연장 최종안 논의…연내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9일 회의에서 65세 정년 연장 및 재고용 제도에 대한 최종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올해 안 입법 발의를 목표로 속
국내 계란 식품·산업·웰니스를 아우르는 대형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EggTech Korea 2025)’가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계란·미래·K-푸드·웰니스’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60개 기업, 100부스 규모로 구성되는 B2C·B2B 융합형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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